누구에게 안 속고, 27만원 절약
아기 기저귀 2년간 쓰려면, 270만 원 양을 사야 할
같은 제품이면 유명한 이마트 35% 싸게 사려고,
신생아 기저귀 값 비교표
이마트 35% DC 값과 쿠팡 정상 값
쿠팡이 10% 더 싸다.
늘 속고 사는 바보 인생보다,
누구에게 안 속고, 27만 원 절약
사진과 사이트 축소, 도표 축소, 결론을 정리한다.
건물비나 홍보비 등 이유로 원가를 올려서,
35%든 50%, 70% DC하여 망하려고, 절대 손해나고 팔지 않는다.
나는 8시간 동안 헛수고의 결과, 모든 제품은 쿠팡에서 하기로 결심함
나는 말로 만 이 말 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많은 경우에 그렇다. 한 예를 들어서 그와 같은 조사 자료를 크게 보여서 자세히 보면 그 의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이마트 가격을 다 조사해서 한 도표로 간단하게 보여주고 또 그것을 쿠팡과 비교해 주었다. 그러므로 충분히 이해하리라고 본다.
https://emart.ssg.com/main.ssg?ckwhere=daum1
https://pay.ssg.com/cart/dmsShpp.ssg 이마트
나는 다음과 같이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DC란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보았다. 즉 이마트에서 35% DC 된다고 하는 그 가격은 쿠팡의 보통 가격보다 10% 비싸다. 그러니까 보통가 보면은 우리가 50% 70% 마이너스를 시켜서 DC에서 판다고 한다. 그런데 그들이 망하려고 절대로 그와 같이 파는 일은 없다. 단지, 그들이 사람들의 눈을 속여서 더 자기들에게 사게 하려고 하는 수단일 뿐이다.
그러니까 원가를 높이 책정하고 그 원가 밑에다가 70% 50% 30% 확인 할인하여 판다고 기록해 놓은 것을 사람들이 보고 정말로 그렇게 싸게 판매하는 것으로 안다.
그러나 실제로 정상 가격에 비해서 10% 20% 더 비싸다고 하는 것은 우리가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 어쩔 수 없이 사야 할 경우에는 그렇게 사도 좋지만 가능한 한 그런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상인의 거짓에 속아서 꼭 거짓에 속아서 그들과 거래할 필요는 없다. 상인들이 뭐라고 보겠느냐? 이 사람아, 우리는 거짓말한 거다.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70% 디스카운트라고 본다. 우리 사회가 그래서는 안 된다. 정직하게 해야되고 우리는 정직을 따라야 되고 정직을 생산하는 나라가 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