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
아들의 이름 - 이스라엘 (Israel, Yisra'el)
이스라엘 (Israel) = 이수민 (Lee Su Min) - 성도들의 이름으로 오신 메시야.
이스라엘에서 아내는 일반적으로 남편의 성을 따르며 아이는 모계의 혈통을 따릅니다.
라헬 (Rachel) = 민 (Min) mem(ם) 물, 아들, 고난, 완성 < 아버지 = 아들 >
야곱(이스라엘)이 사랑한 아내 = 라헬 (야곱이 14년을 일해서 얻은 아내) < 야곱 = 라헬 >
14 는 구원, 구출, 분만, 언약의 성취를 의미합니다.
야곱과 라헬 사이에서 나온 아들 - 요셉과 베냐민 (Benjamin) - [Benja] → 아들을 밴 자.
내가 속히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예수님 안에서 바람은 너희 형편을 알게 되어
나도 좋은 위로를 받으려 함이니 같은 마음으로 너희 형편을 자발적으로 돌아볼 자가 내게
아무도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자기의 일을 추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일들을 추구하지 아니하되
오직 디모데의 증거를 너희가 아나니 아들이 아버지에게 하듯 그가 나와 함께 복음 안에서
섬겨 왔느니라. 그러므로 내 형편이 어떻게 될지 내가 알게 되는 대로 곧 그를 보내기를 바라되
나도 속히 가게 될 것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그럼에도 나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는 자요
동료 군사요 또한 너희의 사자로서 내게 부족한 것을 공급한 자인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였노라. (빌 2:19-25)
1인 3역 : 내가 - 예수님 = 동료 군사 에바브로 디도 - 성령님 = 디모데 - 그리스도의 피
나는 이스라엘의 집의 잃어버린 양들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어지지 아니하였노라. (마 15:24)
“내가 분명히 너희를 찾아와 너희가 이집트에서 당한 일을 보았노라. 내가 말하였거니와
내가 너희를 이집트의 고난 가운데서 데리고 올라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에 이르게 하리라.” (출 3:16-17)
※ 이집트 - 옛 우상의 땅 < 이스라엘 - 왼쪽, 대한민국 - 오른쪽 >
내가 너희를 이교도들 가운데서 취하고 모든 나라에서 모아 너희 땅으로 데려가리라. 그때에
내가 정결한 물을 너희 위에 뿌려 너희를 정결하게 하되 너희의 모든 더러움과 너희의 모든
우상으로부터 너희를 정결하게 하리라. 또 내가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고 새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 살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너희에게 살로 된 마음을 주리라. 또 내가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하여금 내 법규 안에서 걷게 하리니 너희가 내 법도를 지켜 행하리라. 또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겔 36:24-28)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말해 주었으리리라. 내가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들여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고 또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요 14:1-4)
- 모든 죄를 안수하여 떠나보낸 아사셀의 염소 -
제사장 아론이 백성의 죄를 대신 짊어진 염소를 그의 앞으로 보냈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이집트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눈앞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너희보다 앞서 가시는 그분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신 1:30)
이제 새 수레를 만들고 멍에를 멘 적이 없는 젖내는 암소 두 마리를 끌어다가 수레에 묶고
그것들의 송아지들은 암소들로부터 떼 내어 집으로 보내라. 또 주의 궤를 가져다가 수레에
싣고 너희가 범법 헌물로 그분께 돌려드리는 금 보물은 상자에 담아 궤 옆에 두고 그 궤를 보내어
가게 하고 볼지니 만일 그 궤가 자기의 본래 지경의 길로 올라가서 벧세메스로 가면 그분께서
이 큰 재앙을 우리에게 내리셨느니라. 그러나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를 친 것이 그분의 손이
아니며 그 일이 우리에게 우연히 일어났음을 우리가 알리라, 하니라.
그 사람들이 그와 같이 하여 젖내는 암소 두 마리를 끌어다가 수레에 묶고 그것들의 송아지들은
집에 가두고 주의 궤와 금 쥐들과 자기들의 종기들의 형상들을 담은 상자를 수레 위에 실으매
암소들이 벧세메스 길로 향하는 곧은길을 택하여 큰길을 따라 가더라. 그것들이 갈 때에 울면서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불레셋 사람들의 영주들은 그것들을 따라
벧세메스의 경계까지 가니라. (삼상 6:7-12)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1:29)
“그분께서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불법에서 구속하시리로다.” (시 130:8)
“에브라임은 심장이 없는 어리석은 비둘기 같아서 그들이 이집트를 향해 부르짖으며
아시리아로 가는도다.” (호 7:11)
“에브라임은 자원하여 명령을 따라 걸었으므로 학대를 당하고 심판 중에 부서지는도다.” (호 5:11)
사람의 아들아, 너는 떠나가기 위하여 물건을 준비하고 그들이 보는 앞에서 낮에 떠나가라.
네가 그들이 보는 앞에서 네 처소를 떠나 다른 곳으로 옮겨가면 비록 그들이 반역하는 집이라
할지라도 혹시 깊이 생각하리라. 그때에 너는 낮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네 물건을 내놓되
떠나가기 위한 물건같이 내놓고 또 저물 때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나가되 포로가 되어 나가는
자들같이 나가라. 너는 그들이 보는 앞에서 성벽을 뚫고 거기로 가지고 나가되 어두울 때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그것을 네 어깨에 메고 나르면서 앞으로 나아가며 또 네 얼굴을 가림으로써
땅을 보지 말라. 내가 너를 세워 이스라엘의 집에게 표적이 되게 하였느니라. (겔 12:3-6)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을 터이므로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출 33:20)
이는 예수님께서 믿지 않는 자들이 누구며 또 자기를 배반하여 넘길 자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아셨기 때문이라. (요 6:64)
누구든지 말로 사람의 아들을 대적하면 그는 용서받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님을 대적하면
이 세상에서나 오는 세상에서나 그는 용서받지 못하리라. (마 12:32)
오직 마음에 감추어진 사람으로 하되 썩지 아니하는 것 즉 온유하고 조용한 영의 장식으로
할지니 그것은 하나님의 눈앞에서 지극히 값진 것이니라. 옛적에 하나님을 신뢰한 거룩한
여자들도 이런 방식으로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여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부르며 그에게 순종한 것 같이 너희가 잘 행하고 어떤 놀라운 일에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면
사라의 딸들이 되느니라. (벧전 3:4-6)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가운데 있노라.” (눅 22:27)
“딸들 가운데 있는 나의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있는 백합 같도다.” (아 2:2)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라. 너희는 다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이들이라, 하였으나
너희는 사람들같이 죽을 것이요, 통치자들 중의 하나같이 넘어지리로다. (시 82:6-7)
“주의 성도들의 죽음은 그분의 눈앞에서 귀중하도다.” (시 116:15)
“내가 그들을 강하게 하리니 그들이 그의 이름으로 오르내리리라. 주가 말하노라.” (슥 10:12)
“그것은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의 명백한 증표요, 너희를 하나님의 왕국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려고
주신 것인데 그 왕국을 위하여 너희도 고난을 당하느니라.” (살후 1:5)
주께서 산에서 불 가운데서 너희와 얼굴을 마주 대하여 말씀하시매 그때에 너희가 불로 인해
무서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가 주와 너희 사이에 서서 주의 말씀을 너희에게 보여
주었노라. 나는 너를 이집트 땅 곧 속박의 집에서 데리고 나온 주 네 하나님이니라. (신 5:4-6)
또 이르기를, 나는 너희의 표적이라. 내가 행한 대로 그들에게 이루어지리니 그들이 떠나가고
포로가 되어 가리라. (겔 12:11)
그가 급히 자기 얼굴에서 재를 없앤즉 이스라엘 왕이 그를 분별하되 그가 대언자들 가운데
속한 사람인 줄 분별하니라. (왕상 20:41)
“유다가 그 은들을 성전에 내던지고 떠나가서 스스로 목을 매니라.” (마 27:5)
“그녀가 일어나 떠나가서 자기의 베일을 벗고 과부의 옷을 도로 입으니라.” (창 38:19)
내 영광이 지나갈 때에 내가 너를 그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가는 동안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내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뒷부분은 보되 내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출 33:22-23)
“그분께서 이 산에서 모든 백성들을 덮은 덮개의 표면과 모든 민족들을 뒤덮은 베일을 없애시며
승리 가운데서 사망을 삼키시리라. 주 하나님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신의 백성을
향한 책망을 온 땅에서 제거하시리라. 주께서 그것을 말씀하셨느니라.” (사 25:7-8)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 영광이 있은 뒤에 그분께서 너희를 노략한 민족들에게
나를 보내셨나니 너희에게 손을 대는 자는 그분의 눈동자에 손을 대느니라. 보라,
내가 그들 위에 내 손을 흔들 터인즉 그들이 자기 종들에게 노략거리가 되리니 그리하면
만군의 주께서 나를 보내신 줄을 너희가 알리라. 오 시온의 딸아, 노래하며 기뻐하라.
보라, 내가 와서 네 한가운데 거하리로다. 주가 말하노라. 그 날에 많은 민족들이 주와 연합하여
내 백성이 될 것이요, 나는 네 한 가운데 거하리니 그리하면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슥 2:8-11)
이수민 Holy Ghost , 이스라엘, 성도들의 이름으로 오신 메시야
한글 자음 : ㄱ → ㄴ → ㄷ → ㄹ → ㅁ → ㅂ → ㅅ → ㅇ → ㅈ → ㅊ → ㅋ → ㅌ → ㅍ → ㅎ
한글 모음 : ㅏ → ㅑ → ㅓ → ㅕ → ㅗ → ㅛ → ㅜ → ㅠ → ㅡ →ㅣ
자음과 모음의 합 : 8 + 10 + 7 + 7 + 5 + 10 + 2 = 48
이스라엘 건국일 : 1948년 5월 14일 / 대한민국 정부수립일 : 1948년 8월 15일
너희가 레위 사람들에게 줄 도시들 중에서 여섯 도시는 사람을 죽인 자를 위해 도피 도시로
지정하여 그가 거기로 도피하게 할 것이요, 또 너희는 그 도시들 외에 마흔두 개의 도시를
더할지니라. 이와 같이 너희가 레위 사람들에게 줄 도시가 마흔여덟 개니 (민 35:6-7)
“그의 도망자들은 삼 년 된 암송아지인 소알로 피하리니” (사 15:5)
이수민 - 주민등록번호 780506 - 2821911
7 + 8 + 0 + 5 + 0 + 6 + 2 + 8 + 2 + 1 + 9 + 1 + 1 = 50
50 = 영, 성령, 이스라엘의 희년, 유월절이후 50일째 되는 절기인 오순절.
1978년 5월 6일 - 7×8 = 56 (지구 - 오대양 육대주), (인체 - 오장 육부)
7전 8기 -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잠 24:16)
5월 6일 - 이스라엘 독립기념일 / '입하' 여름이 시작되는 한국의 절기 (마 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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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7....4....5....10
...8....0....6
11...2....1....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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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3+13) = 11+2+1+12 / 26(13+13) = 12+6+5+3 / 26(13+13) = 3+4+8+11
26(13+13) = 7+4+5+10 / 26(13+13) = 10+6+1+9 / 26(13+13) = 9+2+8+7
26(13+13) = 7+10+9 / 26(13+13) = 11+12+3 / 26(13+13) = 4+5+6+1+2+8
26(13+13) = 4+10+1+11 / 26(13+13) = 12+2+7+5 / 26(13+13) = 3+6+9+8
78은 12번째 삼각수다. 666의 약수는 1, 2, 3, 6, 9, 18, 37, 74, 111, 222, 333, 666 총 12개
정삼각형(78) + 역삼각형(78) + 육각별(78) + 마름모(78) = 312
은혜의 해 350일 - 312 (이스라엘) + 38 (38세 일으켜진 메시야)
Heaven's Key † 343 - 사랑, 화평 헌물, 하늘을 움직이는 단 하나의 수 37
(은혜의 해 350일 - 분리 기간 7일 전 = 343일)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살전 5:3]
< 30 × 7 = 210 > / < 7 × 3 = 21 > / ( 30+7 = 37 ) / ( 3+7 = 10)
7 × 8 ×10 = 560 - 350 = 210 / 7 × 8 × 37 = 2072 - 2016년 = 56
< ※ 은혜의 해 : 2015. 10. 06 - 2016. 09. 21 >
< 두 성전이 동시에 무너진 9월 11일 > 하나님의 집에 심판이 임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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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1(엘를 9) pm 6 ----- 2016.09.14(엘를 11) am 6 ----- 2016.09.16(엘를 14) pm 6
거룩하고 진실하며 다윗의 열쇠를 가진 이가 이것을 말하노니 그가 열면 아무도
닫지 못하고 그가 닫으면 아무도 열지 못하느니라. (계 3:7)
이수민 Lee Su Min = lamed(ל) - shin(ש) - mem(ם) 게마트리아로 그 이름의 값은 370
( 30 + 300 + 40 ) 트리플 큐브에서 아직 풀리지 않은 감추어진 신비.
다윗의 별 완전수 10개로 이뤄진 절대 삼각형. 37 × 10 < 이스라엘의 열지파 >
아담의 히브리어 숫자값 = 18(666), 이브의 히브리어 숫자값 = 19(1) ▶ 18 + 19 = 37
< 666 ÷ 18(666) = 37 > < 666 ÷ 37 = 18(666) >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결합하여 그들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
이것은 큰 신비라. 그러나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엡 5:31-32)
37은 창조의 조직수 - 성삼위( 3 ) 하나님의 창조의 수( 7 ), 신비의 수 = 아들
(시간 - 미래 , 현재 , 과거) (공간 - 가로 , 세로 , 높이) (물질 - Energy , Material , 속도 ( E = Mc 2 ))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창 1:1)
א בְּרֵאשִׁית, בָּרָא אֱלֹהִים, אֵת הַשָּׁמַיִם, וְאֵת הָאָרֶץ.
베레쉬트 / 바라 / 엘로힘 / 엩 / 하샤마임 / 베엩 / 하아레츠
913(4) + 203(5) + 86(5) + 401(5) + 395(8) + 407(2) + 296(8) = 37
★ 올해 2017년은 정유년 붉은 닭의 해 - 멸망받을 수 밖에 없었던 아들이 일으켜지는 해.
정유년(丁酉年)은 육십간지의 34번째 해. 서력 연도를 60으로 나눠 나머지가 37인 해.
666을 소인수분해하면 2 × 32 × 37이다.
6 × 6 × 6 = 216 = 2016년
그가 자기의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보라, 내가 이 삼 년 동안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니 그것을 베어 버리라. 어찌 그것이 땅을 버리게 하겠느냐? 하매
그가 대답하여 그에게 이르되, 주인이여, 내가 그것의 주위를 파고 그것에 거름을 줄 때까지
금년에도 그것을 그대로 두소서. 만일 그것이 열매를 맺으면 좋으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그 뒤에 그것을 베어 버리소서, 하였느니라. (눅 13:7-9)
그분의 오른손에는 일곱 별이 있으며 그분의 입에서는 양날 달린 날카로운 칼이 나오고 그분의
용모는 해가 세차게 빛나는 것 같더라. 곧 네가 본, 내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과 일곱 금 등잔대의
신비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요 네가 본 일곱 등잔대는 일곱 교회니라. (계 1:16,20)

“그것 위에는 스랍들이 저마다 여섯 날개를 가진 채 서 있더라. 그가 두 날개로는 자기 얼굴을
가리고 두 날개로는 자기 발을 가리며 두 날개로는 날더라.” (사 6:2)
성우, 신성한 소, 신성시되는 소 Sacred Cow = 546
아프리카의 마법의 황소 UBONGOPA = 546
곡과 마곡 GOG AND MAGOG = 546
가인의 표 MARK OF CAIN = 546
네 짐승이 저마다 자기 둘레에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것들의 안쪽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것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전능자여,
그분은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앞으로 오실 이시로다, 하고 오 주여, 주는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하시오니 주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또 그것들이 주를 기쁘게 하려고
존재하며 창조되었나이다, 하더라. (계 4:8,11)
곧 내 이름으로 불리는 모든 자라.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그를 창조하고 그를 지었으며
참으로 내가 그를 만들었느니라. (사 43:7)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로운 자나 매인 자에게
그들의 오른손 안에나 이마 안에 표를 받게 하고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가진 자 외에는 아무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하더라.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볼지니라. 그것은 어떤 사람의 수요,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계 13:16-19)
546 + 120 = 666 짐승 위에 앉은 음녀, 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
“내가 내 마음속으로 사람들의 아들들의 상태에 대하여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그들을
드러내시리니 이것은 자기들이 짐승임을 그들이 보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전 3:18)
“내 영이 항상 사람과 다투지는 아니하리니 이는 그도 육체이기 때문이라.
그럼에도 그의 날들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창 6:3)
“모세가 죽을 때에 나이가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어둡지 아니하였고 타고난 힘이
줄지 아니하였도라.” (신 34:7)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은 이것이니 곧 그분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 중에서 내가 하나도
잃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그것을 다시 일으키는 것이니라. (요 6:39)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을 내가 지켰고 멸망의 아들 외에는 그 중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였으니 이것은 성경 기록을 성취하려 함이니이다. (요 17:12)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느니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만일
그것을 찾으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의 양보다 그 양으로 인하여 더 기뻐하리라. (마 18:11,13)
“날마다 드리는 희생물을 제거하며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을 세우는 때로부터 천이백구십 일이
있으리라. 기다려서 천삼백삼심오 일까지 이르는 자는 복이 있도다.” (단 12:11-12)
이제 레위 사람들은 삼십 세 이상만 계수되었는데 그들의 남자들의 머릿수가 삼만 팔천이더라.
(대상 23:3) ▶ < 이수민 - 1978년 05년 06일생 > 2015. 10. 06일 38세로 일으켜지신 메시야.
★ 1290일이 있으리라 = 3년 7개월 = (1978년 05월 06일) + 37년 = 2015년 05월 06일
★ 1335일까지 = 1335 / 30 = 44.5 - 36 (3년 → 30세) = 8.5 (8.5년) = 38살 + 5개월
= 38살 (2015년 05월 06일) + 5개월 = 2015년 10월 6일 (심핫 토라)
내 백성은 잃어버린 양이었도다. (렘 50:6)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사 잠든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각 사람이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그분께 속한 사람들이라. (고전 15:20,23)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식으로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지게 하옵시며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이 날 우리에게 우리의 일용할 빵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자들을 용서하는 것 같이 우리의 빚을 용서하옵시며 우리를 인도하사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에서 우리를 건지시옵소서. 왕국과 권능과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이옵나이다. (마 6:9-13)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과 땅 아래 있는 것들의 모든 무릎이 예수라는 이름에
굴복하게 하시고 또 모든 혀가 예수 그리스도는 주시라고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 2:10-11)
내가 바다의 모래 위에 서서 보니 바다에서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한 짐승이 올라오더라.
그의 뿔들 위에는 열 개의 관이 있고 그의 머리들 위에는 신성모독하는 이름이 있더라. (계 13:1)
“그분의 머리 위에 이 사람은 유대인들의 왕 예수라고 쓴 죄명을 붙였더라.” (마 27:37)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흰 말이라. 그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신 이,
참되신 이라 불리더라. 그분은 의로 심판하며 전쟁을 하시느니라. 그분의 눈은 불꽃 같고
그분의 머리 위에는 많은 관이 있었으며 또 그분께 기록된 한 이름이 있었으나
그분 밖에는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하더라. 또 그분께서 피에 담근 옷을 입으셨는데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불리느니라. (계 19:11-13)
내가 보니 한 여자가 신성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주홍색 짐승 위에 탔더라. 그 여자는 자주색 옷과 주홍색 옷을 차려입었고 금과
보석들과 진주들로 꾸몄으며 가증한 것들과 자기의 음행으로 인한 더러운 것으로
가득한 금잔을 손에 가졌더라. 그 여자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계 17:3-5)
열 뿔은 앞으로 일어날 열 왕이요, 그들 뒤에 다른 왕이 일어날 터인데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정복하리라. (단 7:24)
▶주께서 온 땅을 다스리는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한 주만 계시며 그분의 이름도 하나만
있으리라. (슥 14:9)
그들이 종일토록 주의 이름을 기뻐하며 주의 의 안에서 높여지리니 주께서는 그들의 힘의
영광이시니이다. 우리의 뿔이 주의 은총 안에서 높여지리니 이는 주께서 우리의 방벽이시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께서 우리의 왕이시기 때문이니이다. 그때에 주께서 환상 속에서
주의 거룩한 자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능력 있는 자 위에 도움을 두었으며 백성 중에서
택한 자를 높였도다. 내가 내 종 다윗을 찾아내어 내 거룩한 기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부었도다.
그와 더불어 내 손이 굳게 세워지리니 내 팔이 또한 그를 강하게 하리로다. 원수가 그를
약탈하지 못하며 사악함의 아들도 그를 괴롭히지 못하리로다. 내가 그의 얼굴 앞에서
그의 원수들을 쳐서 넘어뜨리며 그를 미워하는 자들을 재앙으로 치려니와 나의 신실함과
긍휼이 그와 함께하리니 그의 뿔이 내 이름 안에서 높여지리라. (시 89:16-24)
멸망의 아들 예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죄들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니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들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시니라. 이에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너는 누구냐? 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나는 내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한 바로 그니라.
내게는 너희에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분께서 참되시매 내가 그분에게서
들은 그것들을 세상에 말하노라, 하시니라. 그들은 그분께서 자기들에게 아버지에 대해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더라. (요 8:24-27)
그분을 받아들인 자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요 1:12)
“나는 내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한 바로 그니라.” 선악과 안에 든 생명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하니라.
여자가 보니 그 나무가 먹기에 좋고 눈으로 보기에 아름다우며 사람을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이므로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따서 먹고 자기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
주매 그가 먹으니라. (창 3:4-6)
“너희 조상들이 만나를 먹고도 죽은 것과 달리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요 6:58)
“나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니 사람이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리라. 내가
주고자 하는 빵은 곧 세상에 생명을 위해 내가 주고자 하는 내 살이로다. 누구든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나니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요 6:51,54)
창조물이 헛된 것에 복종하게 된 것은 자진해서 된 것이 아니요, 소망 중에 그것을 복종하게
하신 분으로 인한 것이니 이는 창조물 자신도 썩음의 속박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스런 자유에 이를 것이기 때문이라. (롬 8:20-21)
하나님께서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아들을 위해 홀로 모든 굽은 길을 펴시며 모든 것을 빛으로
드러내시고 계십니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능히 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하셨나니
곧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또 죄로 인하여 육신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느니라. 이것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는 우리 안에서
율법의 의가 성취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8:3-4)
사람이 주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주께서 영원토록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그분께서 괴롭게 하실지라도 자신의 많은 긍휼에 따라 불쌍히 여기시리니 그분은
고의로 사람들의 자녀들을 괴롭게 하거나 슬프게 하지 아니하시는도다. (애 3:26,32-33)
하나님은 신실하사 너희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시험 당하는 것을 너희에게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또한 그 시험과 함께 피할 길을 내사 너희가 능히 그것을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 10:13)
때가 이르리니 그들이 건전한 교리를 견디지 못하며 귀가 가려워 자기 욕심대로 자기를 위해
선생들을 쌓아 두고 또 진리로부터 귀를 돌이켜 꾸며 낸 이야기들로 돌아서리라. (딤후 4:3-4)
그들이 자기 욕심대로 먹을 것을 구하여 자기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니 (시 78:18)
아무도 자기가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악으로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모든 사람이 자기 자신의 욕심에 이끌려 유혹을 받을 때에 시험을 받나니 그런즉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완료되면 사망을 낳느니라. (약 1:13-15)
“내가 입을 맞추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니 그를 단단히 붙잡으라.” (마 26:48)
입을 맞추는 사람 - 말을 맞춘 사람 (대속)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들 가운데서 죽으리라.”
옛 사람 - 아들 - 율법 - 사망 - 사람의 일
그들이 이르되, 그러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 그녀를 버리라고 명령하였나이까?
하니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이 강퍅하므로 너희 아내를 버리도록
너희를 허락하였으나 처음부터 그것은 그렇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 외에 다른 이유로 자기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자는 간음하며
또 누구든지 버림받은 여자와 결혼하는 자는 간음하느니라. (마 19:7-9)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그 복음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그리스인에게로다. (롬 1:16)
차라리 우리가 중상모략을 당하듯이 또 어떤 자들이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주장하듯이
선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악을 행하자, 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들이 정죄 받는 것이 옳으니라. (롬 3:8)
그 사악한 자가 오는 것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권능과 표적들과 거짓 이적들과
불의의 모든 속임수와 함께 멸망하는 자들에게로 오는 것이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강한 미혹을 보내사 그들이 거짓말을 믿게 하시리니 이것은 진리를 믿지 아니하고
불의를 기뻐한 그들 모두가 정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살후 2:9-12)
율법으로는 죄를 알게 되느니라. (롬 3:20)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요 3:17)
온전한 자들에게는 의사가 필요없으나 병든 자들에게는 필요하니 나는 의로운 자들을 부르러
오지 아니하고 죄인들을 불러 회개하게 하려고 왔노라. (막 2:17)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희생물은 상한 영이라. 오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시 51:17)
이와 같이 내 마음이 괴로우며 내가 내 속 중심에서 찔렸나이다. 내가 이같이 어리석고
무지하므로 주 앞에 짐승 같았사오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주께서 주의 권고로 나를 인도하시고 나중에는 영광으로 나를
받아주시리니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나이까? 땅에서는 주 외에 내가 사모할 자가
아무도 없나이다. 내 육체와 내 마음이 쇠약하오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힘이시요, 영원토록
내 몫이니이다. 보소서, 주를 멀리하는 자들이 망하리니 주를 떠나 음행의 길을 가는 모든 자들을
주께서 멸하셨나이다. 오직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감이 내게 좋사오니 내가 주 하나님을
신뢰하였으므로 주께서 행하신 모든 일을 밝히 보이리이다. (시 73:21-28)
< 율법 - 나침반 - 아들 - 천사 >
법은 사람을 위해 존재하며 사랑하는 자에게 율법은 무의미합니다.
“모든 천사들은 구원의 상속자가 될 자들을 위해 섬기라고 보내어진 섬기는 영들이 아니냐?” (히 1:14)
< 아들이 맡은 역활 : 율법 → 아버지의 역활 : 사랑 >
내가 행한 대부분의 일은 행하고 난 뒤에야 말씀으로 확증되었다.
사랑으로 행하면 떨어지는 것이 없다. 내가 가는 곳이 길이고 내가 말하는 것이 법이다.
스스로 말하는 자 - 사랑으로 행하는 자 “지식은 우쭐대게 하나 사랑은 세워 주느니라.” (고전 8:1)
그것은 언뜻 겉으로 보기에 상반되는 자신의 이익과 교회의 이익을 놓고 싸우는 것이다.
그것은 결국 말씀을 믿느냐? 즉 하나님의 존재를 믿느냐?의 문제로 종결된다.
“이기는 자는 내가 내 하나님의 성전에서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다시는 나가지 아니하리라.” (계 3:12)
사랑은 진리이기에 그 사랑을 깨달은 자는 다시는 잃어버리지 않게 된다.
“이제 그것들이 많은 지체이나 그럼에도 오직 한 몸이라. 이제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개별적으로 지체니라.” (고전 12:20,27)
입맞춤
이제 그분을 배반한 자가 그들에게 표적을 주며 이르되, 내가 입을 맞추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니 그를 단단히 붙잡으라, 하고는 곧바로 예수님께 나아와, 선생님이여, 안녕하시옵니까,
하고 그분께 입을 맞추니라. (마 26:48-49)
“유다가 그 은들을 성전에 내던지고 떠나가서 스스로 목을 매니라.” (마 27:5)
“또 이르기를, 나는 너희의 표적이라. 내가 행한 대로 그들에게 이루어지리니 그들이 떠나가고
포로가 되어 가리라.” (겔 12:11)
“희생물을 드리는 자들은 송아지와 입을 맞출 것이라, 하는도다.” (호 13:2)
그와는 내가 입에서 입으로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또 그는 주의 모습을
보려니와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민 12:8)
내가 여전히 내 육체 안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내 콩팥이 내 속에서 소멸될지라도 내가 직접
그분을 보리니 다른 것이 아니요, 내 눈이 바라보리로다. 오직 너희는 마땅히 이르기를, 문제의
뿌리가 내 안에서 발견되었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그를 핍박하느냐? 할지니라. (욥 19:26-28)
유다 왕 시드기야는 갈대아 사람들의 손에서 벗어나 피하지 못하고 반드시 바빌론 왕의 손에
넘겨져 입으로 그의 입과 말하고 눈으로 그의 눈을 보리라. (렘 32:4)
내가 내 아들의 사냥한 고기를 먹고 내 혼이 너를 축복하리라, 하니 야곱이 그것을 그에게로
가까이 가져가매 그가 먹고 또 그가 포도즙을 가져가니 그가 마시더라.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이제 가까이 와서 내게 입을 맞추라, 하매 (창 27:25-26)
“모든 사람이 바른 대답을 내는 자의 입술에 입을 맞추리라.” (잠 24:26)
“곧 내 이름으로 불리는 모든 자라.” (사 43:7) 야곱 = 이스라엘
죄가 넘친 곳에 은혜가 더욱더 넘쳤나니 이것은 죄가 군림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것 같이 은혜도
의를 통해 군림하여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롬 5:20-21)
“그분을 배반한 자가 그들에게 표적을 주며 이르되, 내가 입을 맞추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니
그를 단단히 붙잡으라, 하고는 곧바로 예수님께 나아와, 선생님이여, 안녕하시옵니까, 하고
그분께 입을 맞추니라.” (마 26:49)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니, 보라, 아이가 죽어서 자기 침상에 누워 있으므로 그가 들어가 자기들
두 사람 뒤로 문을 닫았더라. 엘리사가 주께 기도하고 아이 위로 올라가 그 위에 엎드리고는
자기의 입을 그의 입에, 자기의 눈을 그의 눈에, 자기의 손을 그의 손에 대고 그 아이 위에
자기 몸을 펴니 아이의 살이 따뜻하게 되니라. (왕하 4:32-34)
오 숨아, 네 바람으로부터 와서 이 죽임 당한 자들 위에 숨을 불어 그들이 살게 하라. (겔 37:9)
이수민 Holy Ghost, 이스라엘, 성도들의 이름으로 오신 메시야
자음과 모음의 합 : 8 + 10 + 7 + 7 + 5 + 10 + 2 = 48
“그가 가장 견고한 요새들에서 한 이방 신과 더불어 이같이 행하며 그 신을 인정하고
그 신에게 영광을 더해 줄 것이요, 또 그들로 하여금 많은 사람을 다스리게 하고
이득을 얻기 위해 그 땅을 나누리라.” (단 11:39)
이스라엘 건국일 : 1948년 5월 14일 < ㅁ+ㅅ+ㅜ = 숨 > 577
대한민국 정부수립일 : 1948년 8월 15일 < ㅇ+ㅣ+ㅁ = 임(님) >
“하나님께서 그들 모두를 믿지 아니하는 데 가두어 두신 것은 친히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고자 하심이라.” (롬 11:32)
“님에게 숨을 불어 넣어 그들이 살게 하라!”
대한민국 < 님 : 이(ל) + ㅁ(ם) > + 이스라엘 < 숨 : 수(ש) + ㅁ(ם) >
그러므로 남자가 자기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그들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 (창 2:24)
너는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 집에서 나와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창 12:1)
너희는 모든 십일조를 창고로 가져와 내 집에 먹을 것이 있게 하고 이제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너희를 위해 하늘의 창들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쏟아 붓되 그것을 받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 3:10)
보라, 백성이 하나요, 또 그들이 다 한 언어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 일을 시작하였으니
이제 그들이 상상하여 하고자 하는 어떤 일도 막지 못하리라. (창 11:6)
2016년 8월 28일 금성과 목성의 키스!
입력 : 2016. 08. 28 13:31

태양계 행성들 중에서 가장 밝은 금성과 가장 큰 목성이 거의 맞붙어 키스하는 듯한 우주 쇼가
일요일 저녁 서쪽하늘에서 펼쳐진다. 시간은 해진 후 40분쯤 후이고, 맨눈으로도 관측이 가능한
만큼 관심만 있다는 이 장엄한 두 행성의 만남을 즐길 수 있다.
일요일 저녁 금성과 목성은 평면상으로 거의 붙을 듯이 접근하는데, 약 0.7도까지 접근한다.
사실 두 행성은 이날 아침 9시경에 가장 가까이 접근해 약 0.1도까지 붙지만 아쉽게도 하늘이
밝아 볼 수는 없다.

▲ 일요일 밤의 우주 사열. 해와 지구, 금성, 목성이 나란히 정렬하여 회합을 이룬다. NASA
두 행성의 극적인 만남의 시간은 아주 짧다. 워낙 지평선 가까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관측할 수
있는 시간은 몇십 분에 지나지 않는다. 금성이 새벽에 동쪽에 떠오를 때는 샛별이라 하고,
저녁 별일 때는 개밥바라기라 불린다. 우리 조상들이 금성이 저녁 하늘에 뜨면 개밥을 줄 때라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85b9b
< 나와 입을 맞춘자 = 나와 말을 맞춘자 >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너를 향한 저주는 내게 임하리니 내 음성에 순종하고
가서 나를 위해 그것들을 붙잡아 오라, 하매” (창 27:13)
18 (666) - 베일의 수
● 고려 시대에는 ‘이씨 성을 가진 자가 왕이 된다’고 예언한 ‘십팔자위왕’이라는 말이 있었다.
● 카발라에서 우리의 세계인 양존재계와 대칭되는 음존재계에 존재하는 베일의 수가 18
● 대학에 입학하는 사람은 보통 이 나이에 입학한다.
● 생명(life)을 뜻하는 히브리 문자 chai를 게마트리아로 읽으면 18이 된다.
十八子爲王 (십팔자위왕) ▶ '십팔자' 이름을 가진 사람이 왕이 된다는 뜻.
十 (열 십) + 八 (여덟 팔) = 木(나무 목) + 子 (아들 자) = 李 (오얏나무 이)
十 열 십 (10) + 八 여덟 팔 (8) + 子 아들 자 = 18 (666) 아들 → 멸망의 아들
나무의 아들 - “아낌 없이 주는 나무”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온 은혜와 진리
이수민 ( 李 修 旼 ) - 하늘을 다스리는 나무 밑의 아들, 화평의 아들
李 (오얏나무 이) 자두나무, 다스리는 벼슬아치, 심부름꾼, 별 이름
修 (닦을 수) 닦다, 다스리다, 고치다, 꾸미다, 행하다.
旼 (화할 민, 하늘 민) 하늘, 화평, 화하다(따뜻하고 부드럽다), 온화하다, 가을하늘
이제 중재자라 함은 하나만의 중재자가 아니로되 하나님은 하나이시니라. (갈 3:20)
6 x 6 마방진
6
| 32 | 3 | 34 | 35 | 1 |
7 | 11 | 27 | 28 | 8 | 30 |
19 | 14 | 16 | 15 | 23 | 24 |
18 | 20 | 22 | 21 | 17 | 13 |
25 | 29 | 10 | 9 | 26 | 12 |
36 | 5 | 33 | 4 | 2 | 31 |
6 + 32 + 3 + 34 + 35 + 1 + 7 + 11 + 27 + 28 + 8 + 30 + 19 + 14 + 16 + 15 + 23 + 24 + 18
+ 20 + 22 + 21 + 17 + 13 + 25 + 29 + 10 + 9 + 26 + 12 + 36 + 5 + 33 + 4 + 2 + 31 = 666
◈ 666은 36번째 삼각수이다. 36은 62이다.
두 금관을 통해 자기들 밖으로 금 기름을 비우는 이 두 올리브나무 가지는 무엇이니이까? 하니
이에 그가 이르되, 이들은 기름 부음 받은 두 사람들로 온 땅에 주 곁에 서는 자들이니라, 하더라.
(슥 4:12,14)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땅에 증언하는 세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분은 하나이시니라.
(요일 5:7-8)
그 전과 성소에는 두 문이 있었는데 그 문들에는 각각 두 문짝 곧 돌아가는 두 문짝이 있어서
한 문에 두 문짝, 다른 문에 두 문짝이 있더라. (겔 41:23-24)
→ 3 × 3 × 2 × 2 = 36
너는 기름 부음 받은 덮는 그룹이라. 내가 너를 그렇게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있었고 불타는 돌들 한 가운데서 오르내리며 다녔도다. (겔 28:14)
“사랑은 모든 죄를 덮느니라.” (잠 10:12)
“어리석은 자의 진노는 즉시 알려지거니와 분별 있는 자는 수치를 덮느니라.” (잠 12:16)
“집과 재물은 조상들에게서 상속받거니와 분별 있는 아내는 주로부터 오느니라.” (잠 19:14)
주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 눈을 닫으셨으며 그분께서 대언자들과
너희의 치리자들과 선견자들을 덮으셨느니라. (사 29:10)
하나님께서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그가 잠들매 그분께서 그의 갈비뼈 중에서 하나를
취하시고 그것 대신 살로 채우시며 주 하나님께서 남자에게서 취한 그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녀를 남자에게로 데려오시니 (창 2:21-22)
이처럼 그분께서 자신이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도다. 보라, 자식들은 주의 유산이요,
태의 열매는 그분의 보상이로다. (시 127:2-3)
멸망의 아들이 일으켜지다! - 예루살렘의 회복
“이제 그리스도께서 잠든 자들로부터 일어나사 잠든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고전 15:20)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볼지니라. 그것은 어떤 사람의 수요,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계 13:18)
신비 속에 있는 하나님의 지혜 곧 감추어진 지혜를 말하노니 이 지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세상이 생기기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고전 2:7)
- 교회 -
신비(Mystery)는 정한 기한이 되어 봉인이 열리기 전에는 절대로 알수 없는 것이다.
그분 곧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분은 스스로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무엇이든지 자기가 들을 것만을 말씀하시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너희에게 보이시리라. 그분께서 나를 영화롭게 하시리니 이는 그분께서 내게서 받아 그것을
너희에게 보이실 것이기 때문이라.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니라. (요 16:13-15)
너희가 그분에게서 받은 기름 부음이 너희 속에 거하므로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 기름 부음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며 또 그것이 진리요 거짓이 아닌즉 그것이
너희를 가르친 대로 너희가 그분 안에 거할지니라. (요일 2:27)
그 일과 동일한 모형 곧 침례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말미암아 이제 또한 우리를 구원하나니
이것은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요,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응답하는 것이니라.
(벧전 3:21)
구원 : 명령을 가지고 그것을 행하는 자 - “너희는 성령을 받으라!” 
- 우리 안의 성령이 육체로 오신 성령님(메시야)를 알아보는 것.
- 우리 안의 선한 양심< Holy Spirit >이 하나님< Holy Ghost >을 알아보는 것.
“그분께서 길에서 우리와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 기록들을 열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눅 24:32)
그분께서 다른 모습으로 그들에게 나타나시니라. (막 16:12)
전에 죽임을 당한 것 같은 어린양께서 서 계시더라. 그분께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었는데
이것들은 온 땅 안으로보내어진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계 5: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
성경 기록들을 탐구하라.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거니와
그것들이 바로 나에 대하여 증언하느니라. (요 5:39)
예수님 믿고 구원받으세요 ~ 
너희는 마지막 때에 드러내려고 예비된 구원에 이르도록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으로
보호받고 있느니라. (벧전 1:5)
하나님 왕국의 신비들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비유로 되었나니
이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눅 8:10)
내가 이 일들을 비유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는 비유로 이르지 아니하고
아버지에 대하여 분명히 보이리니 그 날에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리라. (요 16:25-26)
위로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분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말하였든지 너희가 그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하시리라. (요 14:26)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분이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분께서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시리이다. (요 4:25)
“내 입이 지혜를 말하리니 내 마음의 묵상이 명철이 되리로다.” (시 49:3)
선악과 안에 감추어진 생명과 - 지혜 < 아들, 선악과, 토라 > ▶ 명철 < 아버지, 생명과, 사랑 >
“명철이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리하면 지식을 깨달으리라.” (잠 19:25)
“자기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공적을 세우리라.” (단 11:32)
“지혜가 내 것이니 나는 명철이니라.” (잠 8:14)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고전 3:23)
“지혜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 누이라, 하고 명철을 가리켜 네 친족 여인이라 하라.” (잠 7:4)
아들과 아버지와 성령은 1인 3역의 여자의 몸으로 마지막 때 단 한번 임하셨습니다. 
“딸들 가운데 있는 나의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있는 백합 같도다.” (아 2:2)
“이제 세상 끝에 그분께서 단 한 번 나타나사 자신을 희생물로 드려 죄를 제거하셨느니라.” (히 9:26)
< 여자 Xx , 남자 Xy > 사람의 X 염색체에는 1억 5천 3백만 개 이상의 염기쌍이 있다.
성별과 관계없이 적어도 하나의 염색체는 어머니로부터 받으며, 여자는 나머지 X 염색체를
아버지로부터 받는다. 아버지는 그의 어머니로부터 X 염색체를 받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여자는 친할머니에게서 X 염색체 하나, 어머니로부터 X 염색체 하나를 받는다.
내가 보니 한 여자가 신성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주홍색
짐승 위에 탔더라. (계 17:3) < 신성모독 하는 이름 : 유대인의 왕 예수라는 죄명 >
내가 본 열 뿔은 열 왕인데 그들이 아직 아무 왕국도 받지 못하였으나 그 짐승과 더불어
한 시간 동안 왕으로서 권능을 받느니라. 이들이 한 생각을 가지고 자기들의 권능과 힘을
그 짐승에게 주리라. (계 17:12-13)
반드시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맏아들로 인정하여 자기의 모든 소유에서 그에게 두 몫을
줄지니 그 아들이 그의 힘의 시작이므로 맏아들의 권리가 그에게 있느니라. (신 21:17)
※ 한국 속담 - 미운놈 떡하나 더 준다.
“네 원수가 주리거든 그를 먹이고 그가 목마르거든 그에게 마실 것을 주라. 그리함으로 네가
그의 머리 위에 숯불을 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롬 12:20-21)
숯불 - “무엇보다도 너희끼리 뜨겁게 사랑하라.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으리라.” (벧전 4:8)
이것은 그분께서 호세아의 글에서도 이르시되, 내가 내 백성이 아니던 자들을 내 백성이라
부르며 사랑받지 못하던 그녀를 사랑받는 자라 부르리라. 또 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곧 거기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이들이라
불리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9:25-26)
나는 내가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아노라. 그러나, 나와 함께 빵을 먹는 자가 자기 발꿈치를 들어
나를 대적하였나이다, 한 성경 기록이 성취되게 하려 하노라. 그것이 일어나기 전에 내가 지금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그것이 일어날 때에 내가 그인 줄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니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내는 자를 받아들이는 자는 나를 받아들이며
나를 받아들이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느니라. (요 13:18-20)
< 아들 = 아버지 > , < 아내 = 남편 > , < 옛 사람 = 새 사람 > , < 이스라엘 = 예수>
“우리가 많아도 한 빵이요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그 한 빵에 참여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라.” (고전 10:17)
“이와 같이 우리도 여럿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요 각 사람이 서로 지체이니라.” (롬 12:5)
육신은 성령을 대적하여 욕심을 부리고 성령은 육신을 대적하나니 이 둘이 서로 반대가 되므로
너희가 원하는 것들을 능히 하지 못하느니라. (갈 5:17)
오 하나님이여, 대적이 어느 때까지 모욕하리이까? 원수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모독하리이까?
어찌하여 주께서 주의 손 곧 주의 오른손을 거두시나이까? 주의 품에서 그 손을 꺼내소서. (시 74:10-11)
나를 모욕한 자가 원수가 아니었으니 원수였더라면 내가 참을 수 있었으리로다. 나를 향하여
자기를 높인 자가 나를 미워한 자가 아니었으니 나를 미워한 자였더라면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로다. 오직 그것은 곧 너니 나와 동등한 자요, 나의 안내자요, 내가 아는 자로다. (시 55:12-13)
내가 진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네가 네 손으로 놓아주었은즉 네 생명이 그의 생명을 대신하고
네 백성이 그의 백성을 대신하리라. (왕상 20:42)
오 야곱아, 너를 창조한 주가 이제 이같이 말하노라. 오 이스라엘아, 너를 지은 이가 말하노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고 내가 너를 네 이름으로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니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나갈 때에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강들을 건널 때에 강들이 네 위로
넘쳐흐르지 못하며 네가 불 속을 걸어갈 때에 타지도 아니하고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나는 주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니라. 내가 이집트를 네 대속물로
주었고 이디오피아와 시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너는 내 눈앞에서 귀중하므로 존귀한
자였으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주며 백성들을 내주어 네 생명을
대신하게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사 43:1-5)
주께서 또 그에게 이르시되, 이제 네 손을 네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자기 손을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꺼내니, 보라, 그의 손에 눈같이 나병이 생기니라. 그분께서 이르시되, 네 손을 다시 네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다시 자기 손을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꺼내니, 보라, 그것이 다시 그의 다른
살처럼 되었더라.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며 그 처음 표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할지라도
나중 표적의 소리는 믿으리라. (출 4:6-8)
내가 또 내 손을 네게로 돌려 네 찌꺼기를 정결하게 제거하며 네 주석을 다 치워 버리고
네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네 조언자들을 처음 시작하던 때와 같이 회복하리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도시 신실한 도시, 라 불리리라. 시온은 공의로 구속을 받으며
시온의 회심하는 자들은 의로 구속을 받으리라. (사 1:25-27)
그런즉 이 일들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누가 무슨 일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들을 고소하리요?
의롭다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롬 8:31,33)
비웃는 자를 책망하는 자는 자기가 수치를 당하고 사악한 자를 꾸짖는 자는 자기가 흠을 잡히느니라.
(잠 9:7)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일어나고 저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지 아니하면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라. (살후 2:3)
교회의 배도 교회가 세상과 분리 된다. 빛이 떠나야 어둠이 온다.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일어나고 저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지 아니하면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라. 그는 대적하는 자요, 하나님이라 불리거나 혹은 경배 받는 모든 것 위로
자기를 높이는 자로서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가 하나님인 것을 스스로 보이느니라.
(살후 2:3-4) 불이 꺼지고 연기가 올라오면 도깨비가 소환된다 ...
이는 주께서 자신의 백성을 심판하시며 그들의 권능이 떠나가고 갇힌 자나 남은 자가 없음을
보시고 자신의 종들로 인하여 뜻을 돌이키실 것이기 때문이라. (신 32:36)
예수님 사형 - 바알리 유죄 : 도둑질, 거짓말, 속임수, 강한 미혹, 이방인에게 빛을 준 죄
성령님 사형- 이세벨 유죄 : 살인자, 이방인들과 행음한 간음죄
“그녀가 그들로 인하여 더렵혀졌고 그 뒤에 그녀의 마음이 그들에게서 멀어졌느니라.” (겔 23:17)
유다의 통치자들은 경계를 옮기는 자들 같은즉 내가 내 진노를 그들 위에 물같이 부으리라.
에브라임은 자원하여 명령을 따라 걸었으므로 학대를 당하고 심판 중에 부서지는도다. (호 5:10-11)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에 대하여 증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분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그분의 모습을 보지 못하였으며 또 그분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요 5:37-38)
내 백성은 잃어버린 양이었도다. 그들의 목자들이 그들을 길에서 벗어나게 하고 산 위에서 그들을
외면하였으므로 그들이 산에서부터 언덕까지 다니며 자기들의 안식할 곳을 잊었도다. (렘 50:6)
“내가 모든 민족들과 언어들을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보리라.” (사 66:18)
羊 양 양 (상서롭다, 배회하다.) ▶ 王 임금 왕, 갈 왕
‘양 양’에서 머리에 뿔과 꼬리를 빼면, 양이 왕이 된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계 22:13)
“이제 중재자라 함은 하나의 중재자가 아니로되 하나님은 하나이시니라.” (갈 3:20)
이 두 왕이 여전히 마음에서 해악을 행하려고 한 상에서 거짓말을 할 터이나 그 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니 이는 여전히 정해진 때에 그 끝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 (단 11:27)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서리라.” (사 40:8)
이것은 이 둘을 자기 안에서 하나의 새 사람으로 만듦으로써 화평을 이루려 하심이요,
또 십자가로 그 원수 되게 하는 것을 죽이사 친히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해하게 하려 하심이라. 또 그분께서 오셔서 멀리 떨어져 있던 너희에게 또 가까이 있던
그들에게 화평을 선포하셨느니라. (엡 2:15-17)
예수님 : 풀, 땅 / 성령님 : 꽃, 하늘 / 새 하늘과 새 땅 : 화평
“멀리 있는 자와 가까이 있는 자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사 57:19) Isr , Kor
王 임금 왕, 갈 왕 = 한자 2(二) 와 10(十) 을 합한 문자 = 12
‘갈 왕’ - 사람이 어떤 모임이나 자리에 참석하기 위하여 움직이다.
사람이 어떤 곳으로 뜻한 일을 이루기 위해 움직이다.
모세가 주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산 밑에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대로 열두 기둥을 세우며 또 이스라엘 자손의 청년들을 보내어 그들이 번제 헌물을
드리게 하고 소들을 화평 헌물로 삼아 주께 희생물로 드리게 하니라. 그분께서 이스라엘 자손의
귀족들에게 자신의 손을 대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도 하나님을 보며 먹고 마셨더라. (출 24:4-5, 11)
그 도시에는 크고 높은 성벽이 있고 열두 문이 있으며 그 문들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었으니 곧 이스라엘의 자손들의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계 21:12)
장차 다가올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는 고난의 잔.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참으로 내 잔을 마시고 나를 잠기게 한 그 침례로
침례를 받으려니와 내 오른편과 내 왼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니라. 다만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해 그것을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그것을 받을 것이니라, 하시니라.” (마 20:23)
“시온은 공의로 구속을 받으며 시온의 회심하는 자들은 의로 구속을 받으리라.” (사 1:27)
“이것은 기록된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실족하게 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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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 - 침 세례, 대신해 비방을 받다.
그가 이방인들에게 넘겨져서 조롱을 당하고 모욕을 당하며 침 뱉음을 당하리라. (눅 18:32)
침례들에 관한 교리와 안수와 죽은 자들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의 기초를 다시 놓지 말지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선물을 맛보고
성령님께 참여한 자가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오는 세상의 권능을 맛본 자들이 만일
떨어져 나가면 다시 그들을 새롭게 하여 회개에 이르게 함이 불가능하니 그들은 자기들을 위해
하나님의 아들을 새로이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그분을 모욕하느니라. (히 6:2-6)
대언자들의 글에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얼굴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기를,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분의 행로들을 곧게 하라, 한 것 같이 요한이 광야에서 침례를 주고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선포하매 온 유대 땅과 예루살렘 사람들이 그에게 나아가 자기 죄들을 자백하며
요르단 강 속에서 다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그가 선포하여 이르되, 나보다 더 능력 있는 분께서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 자격도 없노라. 참으로 나는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주었거니와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님으로 침례를 주시리라, 하니라. (막 1:2-5,7-8)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행하는 그 일들을 할 것이요,
또 이것들보다 더 큰일들도 하리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그것을 행하리니 이것은 아버지께서 아들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요 14:12-13) 아버지의 권능으로 임하신 아들 -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
이것들을 기록함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 20:31)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에서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내려오거니와 그분께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 그분께서 자신의 뜻에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으니 이것은 우리가 자신의 창조물 가운데 첫 열매 종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약 1:17-18)
그분께서 멀리 있는 민족들을 향하여 기를 세우시고 땅 끝에서부터 그들에게 쉿 소리를 내시리니,
보라, 그들이 속력을 내어 속히 오되 그들 가운데는 피곤한 자도 없고 넘어지는 자도 없으며
조는 자도 없고 자는 자도 없으며 또 그들의 허리띠는 풀리지 아니하고 그들의 신발 끈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사 5:26-27)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자니라. 우리가 그분과 함께 고난을 당하면
이것은 우리가 함께 영광도 받으려 함이니라. 내가 생각하건대 이 현 시대의 고난들은 앞으로
우리 안에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될 수 없도다. 창조물이 간절히 기대하며 기다리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라. (롬 8:16-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나를 잠기게 한 그 침례로 너희가 침례를 받을 수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우리가 할 수 있나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참으로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시고 나를 잠기게 한 그 침례로 침례를 받으려니와 내 오른편과
내 왼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니라. 다만 누구를 위해 그것이 예비되었든지 그들이
그것을 받을 것이니라, 하시니라. 열 제자가 그것을 듣고 야고보와 요한을 몹시 못마땅하게
여기기 시작하거늘 예수님께서 그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방인들을 다스린다 하는 자들이
그들에게 주인 된 권리를 행사하고 그들의 큰 자들이 그들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끼리는 그리하지 말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게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가장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할지니라.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 (막 10:38-45)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를 담은 옥합을 가지고 그분께 와서 그분께서 음식 앞에 앉으실 때에
그분의 머리에 그것을 부으매 그분의 제자들이 그것을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무슨 의도로
이같이 허비하느냐? 이 향유를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겠도다, 하거늘 (마 26:7-9)
“너희 가운데 계신 주 네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니” (신 6:15)
“너는 다른 신에게 경배하지 말라. 주는 질투라는 이름을 가진 질투하는 하나님이니라.” (출 34:14)
주께서 내 원수들의 얼굴 앞에서 내 앞에 상을 차리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시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긍휼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주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 23:5-6)
보라, 크고 두려운 주의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대언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버지들의 마음을 자녀들에게로 돌아오게 하며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들에게로
돌아오게 하여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치지 아니하게 하리라. (말 4:5-6)
믿고 침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받으려니와 믿지 않는 자는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니 곧 내 이름으로 그들이 마귀들을 내쫓으며 새언어들로 말하며 뱀들을
집어 올리며 어떤 치명적인 것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들에게 안수하면
그들이 나으리라. (막 16:16-18) 안수하면 - 눈에 손을 가져다 대면
너희가 잘 행하고도 그것으로 인해 고난을 당하고 참으면 이것은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참으로 너희가 심지어 그 일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나니 그리스도께서도 우리를 위해 고난을
당하심으로 우리에게 본을 남기사 너희가 자신의 발자취를 따라오게 하셨느니라. (벧전 2:20-21)
제자들의 혼을 굳건하게 하며 그들을 권면하여 믿음 안에 거하게 하고 또 우리가 반드시
많은 환난을 거쳐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야 하리라 하더라. (행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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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의 아들은 의롭다.
내가 동쪽에서 굶주린 새를 부르되 곧 먼 나라에서 나의 계획을 집행할 사람을 부르리라. (사 46:11)
누가 동쪽으로부터 의로운 사람을 일으키고 그를 불러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으며
그 앞에 민족들을 주어 그로 하여금 왕들을 다스리게 하였느냐? (사 41:2)
내가 내 뜻을 구하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을 구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요 5:30)
네 혼을 이끌어 굶주린 자를 향하게 하며 고난 당하는 혼을 만족시키면 네 빛이 어둠 속에서
솟아올라 네 어둠이 대낮같이 되리라. (사 58:10)
의로운 자가 멸망할지라도 그것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긍휼이 풍성한 자들이 끌려갈지라도
의로운 자가 다가올 재앙을 피하여 끌려간 줄로 깊이 생각하는 자가 없도다. 그는 화평 속으로
들어갈 것이요, 스스로 곧바르게 걷는 자들은 다 자기 침상에서 안식하리로다. (사 57:1-2)
그런즉 율법도 거룩하고 명령도 거룩하며 의롭고 선하도다. 그러면 선한 그것이 내게 사망을
이루었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을 통해 내 안에서
사망을 이루었나니 이것은 죄가 명령을 통해 넘치도록 죄로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롬 7:12-13)
멸망의 아들은 의롭다. = 이스라엘은 선민이다.
네가 행음할 때에 다른 여자들과 반대되는 것이 네게 있나니 아무도 행음을 벌이려고 너를 따르지
아니하느니라. 즉 네가 대가를 주고 아무 대가도 받지 아니하니 그런즉 너는 반대가 되느니라. (겔 16:34)
너희가 아무것도 받지 아니하고 너희 자신을 팔았으니 돈을 내지 아니하고 구속을 받으리라. (사 52:3)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취하라, 하시더라. (계 22:17)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 그분을 하나님께서 그분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한 화해 헌물로 제시하셨으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참으심을 통해 과거의 죄들을 사면하심으로써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려 하심이요, 내가 말하거니와 이때에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사
자신이 의롭게 되며 또 예수님을 믿는 자를 의롭게 만드는 이가 되려 하심이라. (롬 3:23-26)
이제 오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희 죄들이 주홍 같을지라도 눈같이 희게 될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 (사 1:18)
“그분의 증언들을 지키고 온 마음으로 그분을 찾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시 119:2)
“자기 범죄를 용서받고 자기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시 32: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순종한 것 같이 내가 있을 때뿐 아니라 지금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을 일하여 드러내라. 너희
안에서 일하사 자기가 참으로 기뻐하는 것을 원하게도 하시고 행하게도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일에 불평이나 시비가 없이 할지니 이것은 너희가 흠이 없고 무해한 자 곧 구부러지고 비뚤어진
민족 가운데서 책망 받을 것이 없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려 함이라. 그런 민족 가운데서
너희가 세상에서 빛들로 빛나며 생명의 말씀을 제시하나니 이로써 나는 내가 헛되이 달음질하지
아니하고 헛되이 수고하지 아니한 것에 대해 그리스도의 날에 기뻐하리라. (빌 2:12-16)
“이에 나아만이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르단 속에 일곱 번 몸을 담그니
그의 살이 다시 나와 어린아이의 살같이 되고 그가 정결하게 되었더라.” (왕하 5:14)
“이집트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네 아버지와 형제들이 이 땅에서 가장 좋은 곳에 거하게 하되
그들이 고센 땅에 거하게 하고 네가 알기에 그들 중에 활동력 있는 자가 있거든 그들이
내 가축을 맡아 관리하는 자가 되게 하라, 하였더라.” (창 47:6)
그리하여 모든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이것은 기록된바, 시온에서 구출자가 나와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돌이키리니 내가 그들의 죄들을 제거할 때에 이것이 그들을
향한 내 언약이니라, 함과 같으니라. 복음에 관하여는 그들이 너희로 인해 원수 된 자들이지만
선택에 대하여는 그들이 조상들로 인해 사랑받는 자들이니 하나님의 선물들과 부르심에는
뜻을 돌이키는 일이 없느니라. (롬 11:26-29)
이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그것으로 장로들이 좋은 평판을
얻었느니라. 믿음을 통해 우리는 세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깨닫나니 그런즉
보이는 것은 나타나 보이는 것들로 만들어지지 아니하였느니라. (히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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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dus
“우리의 햇수의 날들이 칠십 년이요, 강건하면 팔십 년이라도 그 햇수의 위력은 수고와
슬픔뿐이니 그 위력이 곧 끊어지매 우리가 날아가 버리나이다.” (시 90:10)
78 (70+8) 아버지는 아들의 10배 (37 × 10 = 370)
< 70 : 다윗, 모세, 아버지, 하나님 >, < 80 : 솔로몬, 여호수아와 갈렙, 아들, 이스라엘 >
이제 다윗이 죽을 때가 가까이 이르매 그가 자기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이르되,
내가 온 땅이 가는 길로 가노니 그런즉 너는 강건하여 너 스스로 남자임을 보이고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주 네 하나님의 책무를 지켜 그분의 길들로 걸으며 그분의 법규와 명령과
법도와 증언을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하는 모든 일에서 또 네가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리라.
주께서 나에 관해 이르신 자신의 말씀을 계속해서 지키시리니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 자손들이
그들의 길에 주의를 기울이고 또 그들의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여 진리 안에서 내 앞에서
걸으면 이스라엘 왕좌에 오를 사람이 네게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왕상 2:1-4)
모세가 이집트 사람들의 모든 지혜를 배워 말과 행동에 능력이 있었느니라. 그가 정확히
사십 세 되었을 때에 자기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볼 생각이 그의 마음에 들더라. (행 7:22-23)
2015. 10. 06 로부터 40세 × 70 = 280일 후는 2016. 07. 11 (음 06. 08 = 14(77))
네가 어제 이집트 사람을 죽인 것 같이 나를 죽이려 하느냐? 하니 이에 모세가 이 말을 듣고
도망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가 되고 거기서 두 아들을 낳으니라. 사십 년이 지난 뒤에
주의 천사가 시내 산 광야에서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거늘 모세가 그것을 보고
그 광경에 놀라 자세히 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음성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들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하시매 이에 모세가
떨며 감히 자세히 보지 못하였느니라. 그때에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내가 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보았고 또 보았으며 그들이 신음하는
것을 듣고 그들을 건지러 내려 왔노니 이제 오라. 내가 너를 이집트로 보내리라. (행 7:28-34)
2016. 07. 11 로부터 40년 후 × 70 = 280일 후는 2017. 04. 16일 (음 03. 20 = 5)
우리가 요르단 이편 곧 동편에서 우리의 상속 재산을 얻었으므로 그들과 함께 요르단 저편에서나
그 앞에서 상속을 받지 아니하리이다, 하니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만일 이 일을
행하여 무장하고 주 앞에서 가서 싸우되 너희가 다 무장하고 주 앞에서 요르단을 건너가
그분께서 자신의 원수들을 자신 앞에서 쫓아내시므로 그 땅이 주 앞에 항복하게 될 때까지
싸우면 그 이후에 너희가 주 앞에서와 이스라엘 앞에서 무죄가 되어 돌아오겠고 이 땅은 주 앞에서
너희 소유가 되리라. 그러나 만일 너희가 그와 같이 하지 아니하면, 보라, 너희가 주께 죄를
지었으니 너희 죄가 너희를 찾아낼 줄을 분명히 알지니라. (민 32:19-23)
모세의 모든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 22:37-40)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짙은 구름 가운데서 제게 임한 것은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백성이 듣게 하려 함이며 또한 영원히 네 말을 믿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니라. (출 19:9)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모든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것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요 5:22-23)
그분께서 자기 백성에게 오시매 그분의 백성이 그분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으나
그분을 받아들인 자 곧 그 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주셨으니 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이니라. (요 1:11-13)
하나님의 선물들과 부르심에는 뜻을 돌이키는 일이 없느니라. (롬 11:29)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네게 맡겨진 그 선한 것을 지키라. (딤후 1:14)
Holy Spirit Holy Ghost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진실로 내 안식일을 지킬지니라. 그것은 너희 대대로 나와 너희 사이에 있을 표적이니 이것은
내가 너희를 거룩히 구별하는 주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그것은 너희에게 거룩하니라. 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다 반드시 죽일지니 누구든지
그 날에 일하면 그 혼은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안식하는 안식일이니 주께 거룩하니라. 누구든지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키되 그들의 대대로 안식일을 준수하여 영속하는 언약으로
삼을 것이니라. 안식일은 나와 이스라엘 자손들 사이에 있을 영원한 표적이니 이는 주가
엿새 동안에 하늘과 땅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며 상쾌하게 되었기 때문이니라. (출 31:12-17)
하나님에게서 온 그 악한 영이 사울에게 임할 때에 다윗이 하프를 취하여 손으로 타니 이에
사울이 상쾌하게 되고 나았으며 그 악한 영이 그에게서 떠나니라. (삼상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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