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구(한나라당)박준선 의원님 처인구 우제창(민주당)의원님 용인시장 김학규 시장님 용인 동부지역에 M버스 유치를 청원합니다,
본인 필자는 용인동백에서 서울역 환승센터까지 5000번을 타고 출퇴근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에는 정말 목슴걸고 5000번을 타고 고속도로를 질주합니다 45명정원에 7~80명을 태우고 달리는 5000번버스@운전기사의 난폭운전 생각만해도 끔직합니다 퇴근길에 서울역 환승센터 5번에서 버스를 기다리다 보면 다른지역은 모든차량이 여유가 있는가하면 용인동부(동백)지역 방향으로 가는 버스 5000번5005번은 전쟁아닌 승차전쟁을 합니다 그러나 다른지역 상황은 어떠합니까?분당,동탄,영통,수지,방향은 광역버스에 M버스까지 너무나 여유가 있어보입니다 용인 동부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은 편안하고 안락한 출,퇴근을 할 자격도 없던가요, 심지어는 5000번을 포기하고 수원영통행M버스5107번을 타고 영통 황골마을에서 하차하여 다시 국도로 나와 66-4번을 타고 동백까지 귀가하는경우가 종종 있읍니다 얼마나 자존심 상하는지는 의원님 시장님께서는 모르실겁니다,100만 용인시민(기흥,처인)특히 동백 시민의 애로를 더이상 방치하시면 안됨니다, 다시한번 간곡히 청원 드림니다,
용인시민으로 용인에 산다는 자부심을 갖도록 힘과 용기를 주십시요,,,,ㅣ
첫댓글 박준선의원과 4월1일에 면담이 잡혔습니다. 그때 동시연에서 정식으로 청원하겠습니다.
좋은의견이신것 같습니다.
동백에코입주자동호회 게시판에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수리님 동백사랑에 많은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근데 동백사랑 운영진에서는 무관심한게 사실입니다. 국토해양부 직원하고 목청 높여 보았습니다만 저희들의 힘으로는 부족해 보입니다. 5000번 운영 현황을 반드시 확보 해야하는데 아무도 나서 주지 않습니다 . 박의원 정도면 가능하리라 봅니다. 경남여객에 그것만 확보하면 국토 해양부에서 영향 평가가 가능합니다.
저도 서울역에서 동탄,파주,영통 M버스를 보노라면 울화가 치밉니다. 파주, 동탄은 거의 비어 가더군요 . M버스는 반드시 유치 해야합니다. 예전에 5000번 타고 지상파에 방송까지 냈었는데 지금이나 그때나 별 다를바는 없는데 그때 저와 함께했던 동백사랑 교통분과위원
님이 그립네요.꼭두새벽부터 방송떄문에 나오셔셔 분발하셨는데요 . 처음으로 방송에도 나와보고 했는데 지금은 변한게 없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동백사랑이 초심을 잃어 버린거 같아 더욱 안타 깝네요 .
저도 서울역, 종점임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타보지 못했습니다. 종점 오기 전 이미 을지로....중간에서 타신분들이 많아서입니다. 할 수 없이 8100번타고 단국대에서 택시타고 온적있습니다. 앞 용인시장이 동백주민들의 대중교통 개선에 통곡을 했음에도 들은체 만체~하다가 떨어졌지요. 국회의원 누구 할것없이 이 문제 풀지못한사람들 모두 낙선시켜야 합니다.
도대체 경남여객과 용인시, 그리고 경남여객과 한나라당 000국회의원/그리고 용인시....여기에 무슨 함수가 있는지
박준선 의원은 파해쳐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박의원도 똑 같은사람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용인시에 그동안 경남여객 지원비용등 감사권을 청구해야 합니다
현재의 동백지역 대중교통은 분명 문제가 많습니다. 박준선국회의원 보좌진분들에 확인해 본 결과 지역적으로는 상가활성화와 연계하여 분당선연장구갈역사 및 경전철역사 연결(현재 경전철 개통지연 문제로 인해 분당선연장구간인 구갈역사가 먼저 개통될시의 교통대책도 함께 강구) 보라,구갈,청덕등 타지구와 순환하는 버스를, 5000번, 5003번, 8231번 복원, 단국대운행버스 동백지역 연장, M버스 유치등에 관하여 포괄적인 부분으로 검토해 나가고 있다합니다. 아마도 경전철개통 및 분당선연장선 개통시점 직전에 전체적인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대중교통 부분은 너무나도 중요하기 때문에 향후 동시연에서는 송경한위
장님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행동노력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금은 저희 동시연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조직을 정비하는데 다소 시간이 소요되다 보니 회원님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합니다만 회원님들이 동시연에 보여주는 애정과 관심에 부응해 나가도록 조속히 조직을 완비히고 더 늦지 않도록 동백지역 발전해 일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수님 말씀대로 예전에 동백사랑 교통분과위원회가 있었을때는 열의를 가지고 활동했을때는 분명 대중교통에 개선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땐 동백 주민들 결속력도 대단했고 민원참여도 많아 말씀대로 그립기까지 합니다만..
포기하지말고 동시연 회장님 이하 많은 운영진 분들의 열의만 있으면 다시 개선될겁니다 ..화이팅~
저도 5000번 타고 출근하는데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동백지구분들은 양반이라서 그런지 너무 젊잖습니다.기사에게 항의를해봐도 소귀에 경읽기 입니다.이번에 M버스 꼭 유치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