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7월02일~7월 05일 (3박 4일) 12명 단독 진행 후기
우리가 국내의 여행사를 제외하고 현지 연길의 삼족오 여행사를 컨택한 건
이제껏 여느 중국 여행에서나 느끼는 쇼핑센터 방문이 없다는
한 가지 였다. 이 후 진행되는 여러 차례 전 실장님과의 카톡 대화에서 점점 신뢰가 느껴졌고
여행 관련 사항을 시의 적절하게 안내를 해줘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우리 일행 12명이 삼족오 가이드 김 연씨를 만난 건 7월 2일 오후 연길 공항이다..
첫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한 그 녀의 모습에 진심이 느껴졌으며
배차된 3열 좌석의 신차 냄새를 물씬 풍기는 전세 버스가 우릴 기다렸다.
연속 나흘을 함께 했던 무뚜뚝한 기사님이지만 이미 최선의 친절을 베푸는 모습에
환영 받고 대접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북파와 서파에 2번 올랐으나 비와 안개 속에 모습을 감춘 천지는 다음을 기약하는듯 했으며
북파와 서파를 오르는 과정, 도문으로 향하는 차창으로 바라보는 북녁땅의 모습에
일행 모두는 이미 충분한 만족감을 느겼으며
깨끗한 모습의 연길시의 모습은 덤이었다.
첫댓글 이렇게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가진 훌륭한분이시니
다음에는 꼭 백두산천지 감상에 성공할겁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