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아미타불의 도움으로 층마다 비가 내리다
내 이름은 반염란(潘艷蘭)이다. 광서(廣西) 남녕시(南寧市) 옹녕구(邕寧區) 막촌(莫村) 흥녕원(興寧園) 58호에 살고 있다.
지난해(2007년) 우리 집은 6층짜리 집을 지었다. 정월 열여드레에 공사를 시작하였는데, 그때는 이미 불법을 배우고 삼세인과의 이치를 알고 있었기에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따로 길일을 택하지도 않았다.
공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집을 지을 터를 향해 이렇게 말하였다.
“이곳에서 오래 지내셨지요? 이제 저희가 이곳에 집을 지으려고 합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다른 곳으로 옮겨 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미타불을 불러 장차 서방극락세계에 왕생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말한 뒤 아미타불을 부르며 공사 예정지를 한 바퀴 돌았다.
그 뒤로 나는 날마다 공사하는 인부들을 위해 염불회향하며 모두가 무사하기를 바라고, 아울러 아미타불께 우리 집이 튼튼하고 견고하게 잘 지어질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십사 하고 기도하였다.
그런데 공사를 맡은 현장소장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이익을 남기려고 집을 서둘러 완공한 뒤 곧바로 다음 공사를 맡으려 하였다. 그래서 아래층 공사를 마치자마자 곧바로 바닥 콘크리트를 붓고 다음 층 공사에 들어가려고 하였다. 그렇게 되면 아래층 콘크리트가 충분히 양생될 시간이 없어 훗날 건물의 품질이 분명 떨어질 것이었다. 나는 여전히 날마다 염불회향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 일어났다.
현장소장이 공사를 서둘러 다음 층을 올리려고 할 때마다 이상하게도 비가 내렸다. 한 번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이삼 일씩 계속되어 공사를 멈출 수밖에 없었다. 1층부터 5층까지 층을 올릴 때마다 모두 그랬다. 제6층 공사 때는 모처럼 비가 내리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정전이 되었다. 전기가 끊기는 바람에 시멘트와 벽돌을 6층으로 올릴 수가 없었다. 덕분에 매 층의 콘크리트는 충분히 양생될 수 있었고, 공사 인부들도 충분히 쉴 수 있었다.
현장소장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남편에게 물었다.
“도대체 무슨 일을 한 겁니까? 무슨 주술이라도 부린 겁니까? 어떻게 층을 올릴 때마다 비가 오는 겁니까?”
내가 대답하였다.
“우리는 아무런 주술도 부리지 않았습니다. 그저 아미타불을 부르며 집이 튼튼하고 견고하게 잘 지어지기를 바랐을 뿐입니다.”
그 후 집은 무사히 완공되었고, 공사하는 동안 인부들은 단 한 사람도 다치는 일이 없었다. 나중에 건설국에 근무하는 지인에게 집을 봐 달라고 하였더니, 집의 품질이 매우 좋다고 하였다.
나무아미타불!
(반염란(潘艷蘭) 구술, 종도법사(宗道法師) 기록, 2008년 3월 20일)
첫댓글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아미타불을 지극히 염불하며
기도한 결과, 공사 때마다 비와
정전이 이어져 각 층의
콘크리트가 충분히 양생되고
무사히 튼튼한 집을 완공하였다니
신심 충만해 지셨을듯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합장 🙏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일향전칭(一向專稱)일향전념(一向專念)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 念佛真好)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합장
모든 일,
일상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아미타부처님께 맡기고 염불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드립니다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합장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저는 염불 초기에 염불하며 약수터 다녀오던 길에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는데 제가 가는 주변만 비가 오지 않았던 신기한 일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