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월말을 지나 7월을 진입하는데
올 초여름 온도가 말도 못하게 변덕적이고 더위도 빨리 왔으며
미세먼지에서 벗어 날려 하니 오존에 시달리는 요새입니다.
그럴수록 피부는 메말라가고 건조 습차며 따가운 햇빛 노출에
트러블이 진정 될 날이 없습니다.

거울을 보면 피부과 가서 상담받고 케어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맘에 드는 피부과는 없고 케어 받을 여유도 시간도 잡기가 힘들지요.
그래서 기본에 가정용 피부치료기로 케어를 더 열심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김아중 마스크 zwc 마스크 사용차 15일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물한잔 간단한 세안 수분젤로션 듬뿍
그리고 산소세기 3 에 20분 마스크를 합니다.

주사라는 열감으로 얼굴이 빨개지는게 안화되고 염증이 덜하고 덜 가렵습니다.
낮에는 들고다닐수 없으니 패쓰~
저녁에 들어와 식사 일보고 세안 zwc크림 산소세기3 30분 마스크..
그리고 취침에 듭니다.(아이크림 발림성이 진합니다.피부를 무겁게 누르지만
산소마스크를 하면 가벼워 지면서 아이크림의 진함을 알게됩니다.)

물만 갈아주면 되니 번거스러운 과정도 아니고 누워서 마스크를 하면 끝납니다.

크게 달라진점은 건조하거나 습차면 가렵고 염증트러블 생기고 또 가렵고 염증.
수면시에 긁다가 잠을 설치고 그러는데 마스크를 사용한 뒤로는 없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담아 내고 싶지만 일상이 피부를 위한 컨디션이 아닌 만큼
감안하고 나아진점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달라진거는 갑자스런 더운 여름에 열화~ 운전만 하면 대쉬보드에 피부 화끈
잠깐만 걸어도 피부 화끈한 컨디션인데 진정을 주며 골프같은 야외 운동을 하는
저에게 기미같은 잡티가 줄었다(?)는 진행이 없다는겁니다.
이전에는 햇빛만 보면 더욱 진해졌는데 말이죠.
2주간의 체험기지만..(피부에 안 좋음 음주,야근,스트레스,야외운동)이
있었지만 객관적인 기록위해 자제하고 좋아지는 모습 남기겠습니다.
@@ 본 제품은 자이글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