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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딕 양식과 초기 르네상스 양식이 혼합
정면은 19세기 네오고딕 양식으로 재건
녹색, 분홍색, 흰색 대리석이 조화를 이루는 장엄한 파사드
돔 (Cupola)
지름 약 45.5m, 세계 최대의 벽돌 돔
보 없이 지어진 이중 구조의 돔으로, 건축사적으로 혁신적
내부 천장은 최후의 심판을 주제로 한 프레스코화로 장식 (조르조 바사리, 페데리코 주카리 등)
종탑 (Campanile)
지오토(Giotto) 설계, 1334년 착공
84.7m 높이, 대성당의 일부분이지만 독립적인 건축물
내부 계단을 통해 전망 가능
세례당 (Battistero di San Giovanni)
대성당 맞은편에 위치
8각형의 로마네스크 양식 건물
천국의 문(Porta del Paradiso): 로렌초 기베르티의 청동 문으로 유명
🎨 내부 예술작품
스테인드글라스: 도나텔로, 기베르티, 우첼로 등이 참여
프레스코화: 돔 안쪽의 “최후의 심판”
시계: 파올로 우첼로가 디자인한 24시간 시계 (역방향 작동)
🧭 관람 정보
구역소요 시간비고
| 대성당 내부 | 약 30분 | 무료 입장 |
| 돔 전망대 | 약 1시간 | 예약 필수, 463개의 계단 |
| 종탑 | 약 45분 | 414계단, 엘리베이터 없음 |
| 세례당 | 약 20분 | 내부 모자이크 천장 감상 필수 |
| 두오모 박물관 | 약 45분 | 브루넬레스키의 돔 모형,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등 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