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도, 개혁주의> 삼송제일교회 정대운 목사의 율법주의에 대한 설교 입니다.
"율법주의 끝판왕"
제가 제일 싫어했던게 뭐냐면.. 한 지금부터 전 정권에서, 전전전 정권에서 한참 신문에 많이 나왔던게 있어요.
‘착한가게’ ‘착한 임대주’ ‘착한 건물주’ 이 사람의 특징이 뭐였냐 그러면은 건물 가격을 안올리는 사람이었어요.
왜 그때, 장사가 잘되면은 나가세요~ 월세 올려 주세요 그래가지고 업주들이 고통을 당하기 때문에 그것의 반작용으로 건물주들이 월세를 올리지 않으면 ‘착한 건물’‘착한건물주’ ‘착한가게’ 이렇게 이야기 했어요. 그걸 저번에 많이 띄웠습니다.
그거요. 여러분, 니 착하니까 니 손해봐! 그거 강조하는거에요. 이게 여러분, 정의입니까? 이게 Justice에요?
이럴 때 많은들은 세상 사람들에게 내가 착한 사람이라고 드러내기 위해서, 그 손해를 감수하고, 눈물을 감수하고도 많은 사람의 눈과 귀 때문에 하는 사람이 없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저는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어떤 사람은 기쁘고 자발적으로 했을 수도 있지만, 거기다가 그냥 신문에다가 또 어디에다 여기는 착한가게라고 딱 써버려요. 못올려요. 그 다음부터는... 못올린다고 이제는..
어떻게 그렇게 사람을 그런식으로 횡포하고 공포를 줍니까? 이게 율법주의의 끝판왕인데,
이것도 모르고 많은 사람이 여기에 들어가가지고 울며 불며 힘들어하면서 그렇게 살아가는 거에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착한이 병에서 해방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옛날 시골에서는 그런일이 있었어요. 남자, 40대, 50대 중년 남자가 동네에서 착하다, 선하다 소리 듣잖아요? 이 아저씨가 참 착한 사람이라고 소문이 나면 그 집 처자식은 굶어 죽는다고 그랬어요.
여러분의 착한 것 때문에, 여러분이 착한 소리 듣고 싶가지고 여러분의 처자식을 힘들게 한다구요.
제발 좀. 그런 양심을 잡고 있는 율법주의에서 해방되시기를, 그 일을 위해 주님이 오셨단 말이에요. 그 일을 위해서.
율법주의는 뭐냐? 율법주의는 뭐냐면 너 이것 좀 빌려주고 착한 사람되, 내가 힘든거 대신 해 주고 착한 사람 되. 계~~속 이 구조로 우리를 힘들게 하니...
우리는 그것을 할 때도 힘들고, 왜? 내가 자발적으로 한 것이 아니니까
그것을 하지 않았을 때는 수 많은 사람이 그렇게 그렇게 저렇게 하더니 결국 자기가 돈을 낼 때는 안내내 하면서 손가락질 딱 해 버립니다.
* 하나님의 교회에 바른 설교가 선포되길 간절히 소망하며...
첫댓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악한 정대운에게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고전 15:33)>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어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말하노라. (고전 15:34)
건물주는 자기 재산을 지킬 권리가 있지. 그러므로 임대료를 올리는 행위 자체가 악한 것은 아니지. 그러나 가진 사람이 손해를 감수함으로써 형편이 어려운 사람이 그 덕분에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것이 부당한 일인가? 강물 같이 흐르는 ‘공의(justice)’지. 강 같은 ‘평화’지. 하기야 레위기 19장 9~10절 “너희가 너희 땅의 곡물을 벨 때 너는 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네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며, 네 포도원의 열매를 다 따지 말며 네 포도원에 떨어진 열매도 줍지 말고, 가난한 사람과 거류민을 위하여 버려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니라.”며 소유권을 인정하되 소유권 행사에서 제한을 명령하신 말씀에 비춰 보면, 선한 의미의 율법주의이긴 하네.
착함을 강요하지 말라.??? 망발이다. “제발 좀. 그런 양심을 잡고 있는 율법주의에서 해방되시기를, 그 일을 위해 주님이 오셨단 말이에요. 그 일을 위해서.”???????
이게 주님께서 베푸신 <산상보훈>을 아는 자라면 할 소리인가? 이게 바울 사도께서 말씀하신 ‘주님께서 피를 흘려 우리를 구속하신 목적’을 아는 ‘#목사’라면 할 수 있는 소리인가? 주님과 바울 사도는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심어준 “율법주의 끝판왕”이셨을까?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해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
우리는 그분께서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해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엡 2:10)
그분께서 우리를 대신해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딛 3:14)
악한 정대운 목사 두 왕국 이론 핵심은 ‘세상에서는 악하게 살고(세상에서는 가난한 자들 재산을 갈취해서라도 돈을 벌고), 교회에서는 선하게 사는 이중인격자가 돼야 한다.’인데, 이 이론에서는 “주님, 보시옵소서. 제 소유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옵나이다. 그리고 만일 누구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배 갚겠나이다.”고 말한 삭개오 고백은 ‘위선’일 뿐이다.
아무튼 악한 정대운 목사 두 왕국 이론과 딱 맞아떨어지는 제정신이 아닌 자기 맘대로 설교다. 아니, 일관성 있는 설교이기는 하다. 그러나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해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갈 6:2)
누구든지 자기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고전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