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대채비 大 용품의 사용은 궁금해들 하십니다.
보조봉에 달린 추의 크기로 3가지로 분류되어 생산됩니다. 그 중 제일 큰 것이 대 자입니다.
대 자는 일반적으로 고부력용 찌와 수심이 깊은 곳, 계절로는 고수온기에 사용을 하는 걸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요즘 수온이 고수온대로 접어들면서 고기들의 활성도가 최고조로 달합니다.
이 시기부터는 추의 안정감이 중요합니다.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닻의 역할을 하는 마지막의 접지점에서 닻의 역할을 충분히 해 안정감을 주어야 합니다. 이 닺의 역할은 무거운 찌맞춤과는 다른 닺의 크기가 중요한 겁니다.
총부력과는 관계없이 마지막 추 무게와의 관계입니다. 그게 정지관성의 크기가 되고 큰 것이 작은 것보다 정지관성이 크면, 큰 부피의 것이 작은 부피의 것보다 정지관성이 큽니다.
결국 그것이 목줄을 잡아주는 안정감입니다.
고수온기로 가면 추 근처에 접근한 고기들의 활성도가 커져 바닥의 추가 쉽게 자리를 이탈합니다.
그로 인해 찌기 자꾸 자리를 이탈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결국 목줄이 움직이고 미끼도 움직여 입질이 순수하게 표현되지 않습니다.
이게 올림낚시에서 나타나는 초기 입질의 중요성입니다.
이 시기인 고수온기에는 닺(추)의 크기를 중시하는 이유입니다.
현재 수온이 영상 17도입니다.
이제부터는 꺽대채비의 대(大)자를 사용하시면 입질과 찌오름의 안정을 더 좋게 할 수 있습니다.
어제 밤에 입질이 좋지 않아 고만끝에 채비를 봉형 꺽대채비 대 자를 사용해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확실한 결과가 나옵니다.
찌맞춤은 그대로 찌끝 맞춤입니다.
바늘은 7호 바늘입니다.
목줄은 6cm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