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이입니다 ~ ^^
오늘은 별이가 타전공 (48학점) 안하고 140학점 취득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점은행제는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다른 전공을 할경우 전공 48학점만 취득하면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 제도를 선택합니다. 140학점 취득하는 것 보다 48학점 취득하는것이 훨씬 유리하니까요.
그러나 별이는 140학점을 추가로 취득하는데요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자격증으로 전공 60~70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
140학점으로 학위를 진행할 경우 자격증 3개까지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기능장 30학점, 기사 20학점 이니 3개의 자격증으로 60~70학점을 전공으로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타전공은 자격증 1개만 인정)
2. 의무 18학점을 원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다.
학점은행제는 수업(인터넷 수업포함) 으로 반드시 18학점 이상을 들어야 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타전공으로 선택하면 이 수업을 모두 전공으로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전공수업은 전공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설된 곳이 많이 없습니다. 그러나 교양으로 수업을 들을경우 아주쉽게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3. 학점(평점) 받기가 유리하다.
타전공은 모두 전공으로만 수업을 들어야 해서 학점(평점)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140학점을 취득하는 경우 교양수업도 학점(평점) 계산에 포함되기 때문에 학점(평점) 받기가 그나마 쉬운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전공수업보다 교양수업이 내용도 쉽고 학점(평점) 따기도 쉽습니다.
위의 3가지 장점이 있지만 가장 큰 단점은 140학점과 48학점 이라는 엄청난 학점이수 차이 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타전공 48학점을 선택 하는 것 입니다.
그러나 별이는 자격증과 독학사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독학사에 관련전공이 없어도 독학사 과목을 합격할 경우 일반학점, 교양학점 등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독학사만 이용할 경우 교양학점이 부족할 수 있음)
즉 전공은 자격증으로 일반학점과 교양은 독학사로 취득하면 됩니다. 부족한 교양은 의무 18학점을 이용하여 들으시면 됩니다.
별이에게는 자격증 시험과 독학사 시험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타전공 48학점이 아닌 140학점을 취득하고 있습니다. 자격증과 독학사 시험이 쉽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이 방법도 괜찮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모두 원하는 목표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