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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이라면
본 내용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본 내용의 요지를 먼저 말씀 드리면,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과
예수 그리스도가 '마지막 아담'과
'둘째 사람'이라는 사실과
'마지막 아담' 과 '둘째 사람'으로서
예수님의 죽으심의 성격을 나타내어
교회라는 우리 자신이 어떻게 출생한,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내용이며
이것이 이해 되어야 신구약 성경을
안다고 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 내용이기에
추천 하는 바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 고백하며,
주일에 성경책을 들고 예배당을 오가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우리가 바로 교회입니다.
교회라는 이런 우리들 만큼 존귀한 존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불행하게도
이런 우리들과 유사한 모양과 형식을 갖춘 교회들이
우리들과 함께 하고 있는 지금의 시대이기에
우리들은 마치 적과의 동침하듯
치명적인 위험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들과 유사한 그들도
성경적인 교리를 앞세워 주장합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
이 세상과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것이나
성부·성자·성령이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는 것이나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것이나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장사되셨다가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 등,
그들도 성경에 기록된 내용 그대로 대부분 틀림없이
인용합니다.
그래서 그들의 이단성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그들이지만 성경적인 교회가 아니고
성경적인 교회를 모방한 비 성경적인 교회입니다.
그들이 누구일까요?
대표적으로 세계교회연합단체로 표방하고서
1940년대에 출현한 WCC(세계교회협의회)와
WEA(세계복음주의연맹)에 영향을 받은 교회들입니다.
WCC.WEA 사상에 영향을 받은 교회들은
그들이 앞세우는 성경적인 교리나
내용면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가 다소 있다 하더라도)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보고 그대로 틀림없이 인용하므로,
성경에 비추어 보았을 때 교리적으로나 내용 면으로
그들 교회는 이단성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단을 규정할 때에는
진화론을 앞세워 창조론을 부정하거나,
율법을 지키는 행위로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등
성경 교리와 다르게 주장하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WCC.WEA사상에 영향을 받은 교회들은
교리적 기준에 비추어 볼 때 틀림이 없기에
이단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단 보다
더 큰 근본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그들이 누구냐?' 라는 정체성이 문제입니다.
성경교리에 비춰 분명히 맞게 주장하고
성경 내용을 보고 틀림 없이 그대로 인용하기에
이단성이 없는 그들이지만
그들은 '이 세상 창조 때 하나님으로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 이라는 이 같은 사실이
WCC.WEA에 영향은 받은 교회들이 지닌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그래서 WCC.WEA 에 영향을 받은 이들 교회는
성경적인 교회가 아니고
성경적인 교회에 대한 모조품 교회입니다.
왜냐 하면 성경적인 교회는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교회라고 하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이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은 교회가 아니며
교회가 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 모여
교회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그들이 바로
WCC.WEA에 영향을 받은 교회들입니다.
그런 그들도
성경의 교리에 비춰 보아서는 이단성이 없습니다.
왜냐 하면 그들도 성경에 기록된 교리와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기에
이단 성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이 누구냐?
하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으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라는 이같은 사실이
문제의 핵심이고 문제의 본질이고
그래서 그들은 성경적인 진짜 교회에 대한
가짜 교회입니다.
비록 성경에 기록된 교리와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다 할지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그렇게 인용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들이기에
그들이 인용하는 성경적인 내용들은
양이 아닌 것이 덮어쓴 양의 탈인 것입니다.
그래서 WCC.WEA가 무서운 정체이고
그들의 영향을 받은 교회들이 심각한 문제를 지닌 상태입니다.
그들의 출생은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고
그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은
부처와 불교라는 종교를 믿고
어떤 사람은 알라와 이슬람교라는 종교를 믿고
어떤 사람은 예수님(하나님)과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는 다는 사상을
가졌습니다.
이 같은 사상이야 말로
가장 무서운 프레임(Frame)입니다.
이에 갇히게 되면 예수님을 믿는다는 우리 교회가 그만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 되고
그 사람이 불교, 이슬람교와 같은 종교로서
基督敎(기독교)라는 종교를 믿는 것이 되고 맙니다.
주목 합시다.
성경적인 교회는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 출생하지 않았고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 아니며
그 사람이 종교로서
기독교를 믿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WCC.WEA가 출현해서는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 출생하지 아니한
성경적인 교회를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고
그 사람이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는 것으로
자신들의 프레임에 가두어 버렸고
이에 그만 대부분의 교회들이
갇혀 버린 현실 상태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이(교회들이)
우리 자신을 알기를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 알고 있는
대부분의 현실입니다
이 같은 WCC.WEA의 사상으로 부터 벗어나려면
예수님을 믿는 우리 교회가
어떻게 출생한,
어떤 정체성을 가진 존재들인지 알아야 합니다.
이를 이해하려면
예수님과 십자가의 죽으심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선입된 지식을 잠시 내려놓고
함께 주목해 보시기 바라는 바입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과 십자가에 대해
다음과 같은 태도를 보였습니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전 2:2)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 3:7-8)
바울 사도이 보인 예수님과
그의 십자가에 대한 자세 처럼
우리들 역시 그와 같은 태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예수님과 그의 십자가를 다 아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강조해서 말씀 드리지만,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십자가 죽으심을
바르게 알지 못하면
교회라 칭하는 우리가
어떻게 출생했으며
어떤 존재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다음 그림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담과
그로 말미암은 세상 모든 사람들입니다
다음 그림은 WCC.WEA 사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은 불교, 어떤 사람은 이슬람교,
어떤 사람은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는다는 사상을 가진 정체가
바로 WCC와 WEA입니다.
이들은 성경적인 교회가 아닙니다.
이 세상 창조 때 지음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기에 그렇습니다.
세계 교회와 한국 교회 상당수가
이러한 WCC.WEA사상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고
예배당을 오가며 하나님을 예배하면서도,
스스로를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
인식하는 상태에 있습니다.
교회라 자처하는 우리도 우리 자신을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 알고 있다면,
우리도 WCC.WEA와 같이 성경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며 십자가의 죽으심도 모르는
어두움에 처해 있습니다.
지나친 진단이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사도 바울이 왜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했으며,
자신에게 유익하던 모든 것을 해로 여겼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과
십자가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 역시 바울처럼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의 죽으심의 성격을
바르게 알지 못하면
WCC.WEA에 영향을 받은 교회 처럼
교회라고 하면서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우리 자신을 우리가 알기를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
알게 되는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 입니다.
예수님과 그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바르게 아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지 아십니까?
'마지막 아담'이 예수님이시고 (고전15:45)
'둘째 사람' 이 예수님이십니다.(고전15:47)
이 같은 예수님,
즉 '마지막 아담'과 '둘째 사람'이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모르면
성경을 모른다 해도 결코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다음 그림은 '마지막 아담'과 '둘째 사람' 이신 예수님입니다.
이 세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의 출생의 시조는
첫 사람 아담입니다.
그에 비하여 예수님은 '마지막 아담'입니다.
또한 첫 사람 아담에 비하여
예수님은 둘째 사람입니다.
여기서 예수님을 '둘째 사람'이라 함은
아담의 후손으로 이어지는
아담 다음 사람으로 둘째라는 뜻이 아닙니다.
땅에서 태어난 첫 사람 아담의 계보와는
차원과 나라 세계를 완전 달리 하는,
'하나님 나라로부터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가리키는 말이
'둘째 사람' 입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입니다.
이 죽으심이 이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아담과 ''둘째 사람'으로
첫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은 인류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의 성격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이해 되어야
신구약 성경이 무엇인지 안다고 하겠고
예수님을 믿는다 고백하며
주의날에 성경책을 들고 예배당으로 오고 가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우리들이 어떻게 출생한,
어떤 존재인지 알게 되고
왜 WCC.WEA 에 영향을 받은 교회들이
성경적인 진짜 교회에 대해 가짜 교회인지
알게 됩니다.
이제 주목 합시다.
첫 사람 아담으로 시작된 인류 역사에
'마지막 아담' 으로 예수님이 나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첫 사람 아담으로 시작된
인류 역사는 '마침'이 된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혹자는,
"첫 사람 아담으로 시작된 인류 역사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지 않은가?"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그것은 인간의 생각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첫 사람 아담으로 시작된
인류 역사에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써
첫 사람 아담으로 시작된
인류 역사를 끝내셨습니다. ( BC/Before Christ)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첫 사람 아담으로 시작된 아담으로 말미암은 인류 역사는
끝 마침 되었음이 이해 되어야 합니다.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장사 지낸바 되심으로
모든 사람들이 죽은 것이고 (고전15:22)
첫 사람 아담으로 시작된
구약 성경의 역사는
'마지막 아담' 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끝을 맺은 것입니다.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의
성격이 이해 되셔야 합니다.
이제 예수님이 '둘째 사람'이라는
사실에 관해 말씀 드립니다.
예수님을 믿는 교회라는 우리들(성경적인 교회)이
어떻게 출생한, 어떤 정체성을 가진 존재인가?
땅에서 태어난 첫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은 인류 세상으로
하나님 나라로 부터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둘째 사람'으로 나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이에서 태어난 출생이 성경적인 교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아담으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지 아니하셨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로 인하여 멸망하는 죄인으로서
아담과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아담으로 말미암은 죄인된 우리들도
예수님과 함께 연합하여 죽은 것입니다.
그리고서
하나님 나라로 부터 하나님의 아들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으로
'둘째 사람'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이에서 출생한, 하나님 나라에 속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동질의 생명을 가진 하나님 나라에 속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태어났는데
이렇게 출생한 존재들이 바로 우리 자신,
성경적인 교회입니다.
성경적인 교회는
땅에서 태어난 첫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 출생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나라로 부터 오신
둘째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사람임을
굳게 믿으셔야 합니다.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자와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고전 15:47-49)
또한 우리들이 유념 할것은
만약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이 없었다면
우리는 태어나지 못하였습니다.
이를 예수님께서 한 알의 밀알과 여인의 산고에 다음과 같이
비유하여 알게 하여 주셨습니다.
요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 16:21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이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을 인하여
그 고통을 다시 기억지 아니하느니라
성경적인 교회의 출생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니고
나라 세계가 완전히 다른 하나님 나라 세계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으로
둘째 사람으로 나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을 이에서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임을 굳게 믿으셔야 합니다.
이 같은 역사 곧,
첫 사람 아담을 말미암은 죄인을 죽게 하시고
둘째 사람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태어 나게 하시기 위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이
십자가의 죽으심이고
비로서 다음과 같이 이루것입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깊이 생각 할 것이 있습니다.
WCC.WEA와 같이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 성경을 보고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틀림없이 그대로 인용하고
성경의 모든 지식을 다 가졌다 하여
성경적인 교회가 될 수 없으며,
되지 않습니다.
땅에서 태어난 첫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 장사 지낸바 되고
하늘로 부터 나신 둘째 사람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야 성경적인 교회입니다.
이 같은 역사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통해
이루신 하나님이시고
성령에 의한 사도들이
이 소식을 전하여 믿게 한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 복음을 굳게 믿는 우리들이 되어야 합니다.
이 복음은 죄로 인해 멸망하는
아담으로 말미암은 죄인으로서는
죽어 장사 지낸바 되게 하셨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의 이 같은 역사,
곧 복음을 굳게 믿는 우리 자신 되게 해야 합니다.
비성경적인 가르침과 그로 비롯된 모방 교회들이
난무한 이 시대 상황에서
성경적 교회의 출생의 배경과 정체성을 바르게 깨달아,
미혹당하지 않고 성경적인 교회,
즉 하나님 나라에 속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로서
우리 자신 존귀하게 지켜지는 귀한
역사가 모두에게 있기를 바라며
노파심에서 다시 드리는 말씀은
WCC.WEA사상에 의한 교회에
성경적인 교회가 미혹 당하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비롯하여
하나님의 전 역사가 부정 당하게 되고
성경적인 교회는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의 늪에 빠져 들게 되는
비극적인 상태가 되기에
비 성경적인 사상을 가진
WCC.WEA에 미혹 당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20:24)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니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행 20:2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