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에서 2000년 당시 K신도회장의 권모술수(權謀術數)에 넘어간 연합회 회장단이 종문 해외부를 방문하여 당시 해외부장과 해외부 주임과의 면담을 갖고 우리 조직의 정관과 재산 목록을 제시하며 충성을 다 할 것을 맹세하고 돌아와 신도들의 마음을 갈라놓으면서 조직 통합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통합 추진이 급물살을 타면서 통합 추진의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된다는 진정일련정종 신도 등록 카드 작성(신도예비등록 작업), 14명의 통합추진위원의 선정, 또 그들이 법인설립준비위원으로 둔갑하면서 벌이는 일 등의 문제 등에대하여 자세히 말씀드렸습니다.
종문 해외부가 당시 한국의 광포의 실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권모술수에 능하며, 명문명리의 한국의 지도자들과 야합해서 무자비(無慈悲)하게, 무정견(無定見)한 처사로, 형식에 치우쳐 배려가 없는 권위만으로 밀어붙이기식 행정을 전개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많은 신도들을 울렸던 일입니다.
 대성인님은「살생(殺生)의 위에 투도(偸盜)라 해서 도둑질을 거듭한 자 이 지옥(地獄)에 떨어지고, 당세(當世)에 투도(偸盜)한 자, 물건을 훔친 데다가 물건의 주인을 살해하는 자는 이 지옥(地獄)에 떨어지느니라.」 (현방법초(顯謗法抄)·신편어서 275쪽)고 하여, 흑승지옥(黑繩地獄)을 교시하셨습니다.
지금부터는 왜 우리 연합회에서 그들을 흑승지옥(黑繩地獄)에 떨어질 투도(偸盜)의 집단이라고 하며, 그들에게 대한민국의 광포를 맡길 수 없는지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 ❶ http://cafe.daum.net/nskdg/qA5p/1
❷ http://cafe.daum.net/nskdg/qA5p/5
<인용 어서, (현방법초(顯謗法抄)·신편어서 27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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