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仁州面) 공세리(貢稅里)와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玄德面) 권관리(權管里) 사이에 있는 방조제로 길이 2,564m, 저수량 225만 t에 이르는데 홍수 피해를 줄이고 아산만 일대를 관광지로 이용하기 위하여 1973년에 건설하였다.
길이 2,564m, 저수량 225만 t에 이른다. 충청남도 아산시와 경기도 평택시 사이에 있는 아산만은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심한 곳인데 아산만으로 흐르는 하천 주변은 소금기가 많은 바닷물이 들어와 농사에 많은 피해를 입혔고, 홍수 때는 물이 잘 빠지지 않아 피해를 당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피해를 줄이고 아산만 일대를 관광지로 이용하기 위하여 1973년에 건설하였다.
방조제가 건설된 후 생긴 아산호는 경기도 평택시에는 농업용수로, 충청남도 아산시 임해 공업단지에는 공업용수로 이용한다.
또한 교통도로로 이용하여 충청남도 서북부 지역에서 서울로 가는 거리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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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만 방조제가 일부 조망되고
아산만유원지 해변
현충탑으로 가기 위해 육교로...
평택독립운동추모비.평택3.1 독립운동기념비
현충탑
평택호순환도로를 따라 진행...
39번도로 아래로 지나고
드라마 촬영장소
평택호 포트죤
평택호 야경
***평택호***
*개요
평택호는 평택시에 위치한 인공호수로, 다양한 관광 명소와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곳이다. 이곳은 평택호 관광단지로 조성되어 있으며, 산책로와 전망대, 예술관 등이 잘 갖춰져 있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호수 주위로 끝없이 이어지는 목조 수변데크를 걸으면서 호수를 감상할 수 있고, 우리 음악이 들리는 국내 최초의 소리 의자도 있다. 평택호는 넓은 수면과 주변의 자연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특히, 일몰 시의 경관은 많은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관광지이다.
평택호관광지 내에 있는 전시관 겸 다목적홀로, 평택시가 15억 3,500만 원을 들여 건립하여 2001년 12월 4일 개관하였다.
주로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작품전시회를 유치하고, 소규모 공연 및 행사를 여는 공간으로 이용된다.
대지면적 5,744㎡, 건축총면적 1,683.21㎡의 지하1층·지상 3층 규모이다.
1층은 장방형, 2층과 3층은 유리로 마감한 피라미드형으로 설계되어 있는 독특한 외관의 건물이다.
1층 전시실의 면적은 1,107m²로, 대형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이며 가변 벽체를 이용하여 소형전시실로도 변용 가능하다.
2층은 다목적홀, 3층은 명상의 공간이다. 개관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평택호예술관 앞으로는 조경공간과 바닥분수대, 야외공연장이 있으며
2008년 현재 평택호예술관 옆으로 농악전수관과 민속놀이공연장을 갖춘 농악마을이 조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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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호적한 길을.. 도로에는 눈도 많고..
현덕면 기산리 일대
서해선 철도가 지나가고...
서해선로로 다리
도대천을 건너고...다리공사중
뒤돌아본 서해선 철로
대안마을
대안4리 마을회관
대안4리 버스종점
대안4리 마을
마안산 진입등로
등로가 아주좋음
마안산 정상(정상석, 돌탑)
음지에는 눈이 많음.. 엄청미끄러움
아침해가...
반대편 마안산 등산로 입구
신왕리 일대
평택호를 가로지르는 서해선 철로
평택호 해변 도로를 따라..
평택호 건너편고성산일대
원신왕마을일대
해변순환로를 따라
아침일출이...
평택국제대교가 조망되고.. 저다리를 건너야한다
평택국제 대교
평택 국제대교로 진입하는 진입로
아침일출과 대교
대교 진입로
신대리쪽으로
신왕터널 입구
평택 국제대교
뒤돌아본 다리
다리를 건넌후 바로 아래쪽으로
신대교차로
신대 2리 마을회관 반대로 진행
313번도로 지하통로를 지나고
평택 국제대교모습
노양리마을회관앞 승강장
08시27분...서해랑85코스 시점 안내간판..14키로미터 지점
구룡교
둔포천과다리
**둔포천 ; [ Dunpocheon , 屯浦川 ]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신휴리에서 발원하여 둔포면 신남리 안성천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신휴리에서 시작하여 북서방향으로 흐르다 군계천 합류지점에서 서쪽으로 방향을 선회하여 안성천으로 유입되는 지방하천이다.
안성천 수계의 지방하천으로 안성천의 제1지류이다. 하천 수계는 본류와 5개의 소하천인 의식천, 산전천, 관대천, 군계천, 명포천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천연장은 11.7km, 유로연장은 13.43km, 유역면적 86.42㎢이다.
발원지 인근에는 신휴저수지와 용암산이 있다. 유역 인근의 토지 대부분은 경지 정리가 완료된 농경지로 이용되고 있으며,
중상류지역 근처에는 산업단지가 형성되어 있다. 하천의 재료는 주로 모래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류부에는 자갈과 모래가 섞여 있다. 하천의 경사도는 1/305~1/804로 유역 전반에 걸쳐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다.
하천 상류부에는 70번 지방도로가, 중류부에는 34번 국도가 하천을 가로지르며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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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산호반을 따라.. 저멀리 서해선로
마안산 일대와 평택국제대교
기준점
노장리 일대
아산호/ 서해선 선로와쌀조개섬
쌀조개섬
**쌀조개섬
쌀조개섬은 경기도 평택시와 충청남도 아산시의 경계를 이루는 안성천 아산호에 형성된 섬이다.
원래는 갯벌이었으나 1973년에 아산만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민물 환경으로 바뀌면서 섬으로 변화하였는데,
그 모양이 쌀조개를 닮았다 하여 쌀조개섬이라 부르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따라 원래 어업이 이루어지던 이곳은 농업 위주로 바뀌었으며, 하천환경 정비사업과 쌀조개섬 관광지 조성을 위한 수변 생태공원 조성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지금은 아산호에서 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과 아산호를 따라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찾고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아산만방조제, 삽교호방조제, 아산스파비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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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룡산일대
축사인가???
쓸쓸한 허허벌판을...
비상하는 철새들
열대지방이만 이모작이... 배수확후 자란 배들
우너트랙대로 뚝길은 공사 차량이 너무 많아 약간 요령...
들판길을 많이 지남
서해선 기차
아산 취수장
마안산 일대
서해선
토사채취섬
서해선 모습
서해선 뒤쪽에 아산만 방조제가...
아산만 방조제
아산만 방조제
*** 아산만 방조제***
*위치: 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
*정의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와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권관리 일대로 흘러드는 하천의 입구를 가로막은 둑.
*개설
아산만방조제는 아산만 일대의 홍수 피해를 줄이고 그 주변을 관광지로 이용하기 위하여 건설한 방조제이다. 1971년 착공하여 1974년 5월 22일 준공하였으며, 총 377억 원의 공사비가 투입되었다.
*건립 경위
아산만방조제는 안성천과 진위천의 홍수 피해를 줄이고, 평택 지역의 대단위 농업지역의 농업용수를 공급함과 동시에 아산시 일대 임해공업단지의 공업용수 공급 등을 위해 건립되었다. 동시에 아산만 일대를 관광단지로 개발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변천
‘아산만방조제 배수갑문 확장사업’은 전국 최초의 하구둑 구조개선사업으로 2006년 기본 계획 후 2007년 실시 설계를 거쳐 2008년 10월 착공하여 2014년에 완료되었다. 총사업비 1,077억 원이 투자된 아산만방조제 배수갑문은 기존 배수갑문 수문 120m에 배수갑문 176m를 추가 확장해 전체 폭 296m 규모를 갖추게 되었으며, 배수갑문 배제량이 초당 2,460㎥에서 7,530㎥까지 늘어나 홍수 배제 능력이 약 3배로 확대되었다. 통선문 겸용 어도도 설치하였다. 이를 통해 선박 30톤급과 회유성 어류의 이동이 가능해졌다. 배수갑문 최초로 통선문 내에 대형 수조창도 설치해 통선문 가동 시 어류가 이동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배수갑문 관리동에는 공원, 전망대, 전시관 등의 시설을 설치해 관광자원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구성
아산만방조제는 건설 당시 아산군과 평택군을 연결하며 길이 2,564m, 평균 높이 8.5m이고 최고 높이 17m이다. 윗넓이 16m, 밑넓이 168m이며, 12연의 배수갑문이 설치되어 있고, 그 길이는 150m에 이른다. 총 사업비 377억 원을 들여 1971년에 시작되어 1974년 5월 22일 완공되었다.
*현황
아산만방조제가 축조됨으로써 저수량 1억 2300만 톤에 달하는 인공 담수호인 아산호(牙山湖)가 생겼고 경기도·충청남도에 걸친 2개 시, 2개 군 지역의 홍한대책(洪旱對策)이 크게 개선되었을 뿐만 아니라 4,674㏊에 달하는 새로운 농지 확보와 5만 4983톤의 미곡 증산 효과도 가져왔다. 그 밖에도 양어·양식 사업의 터전을 마련하게 되었고, 제방 위에 너비 12m의 새로운 도로가 개설됨으로써 평택시와 아산시 사이를 쉽게 왕래할 수 있게 되었다.
20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서해선 복선전철이 오는 10월말 개통을 목표로 잔여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전체 공정률은 94%이며 노반공정률 98.8%를 나타내고 있다.
서해선 복선전철은 국가철도공단이 4조 84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충남 홍성역과 화성시 송산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연장 90.01km로 건설된다.
지난 2006년 3월,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신규사업(전반기(2006~2010) 착수사업)으로 포함되면서 추진이 시작되었다.
예타를 거쳐 2012년 기본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한 후 2014년 총사업비 승인과 실시계획이 승인 고시되었다. 2015년 3월부터 편입 토지보상을 시작되었고 같은해 5월 기공식이 개최되었다.
가칭 101역 ~ 106역 등 6개역을 신설한다.
공식 명칭은 향후 국토부 역명제정심의위원회에서 제정된다.
서해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서해안권 지역개발이 촉진되고 교통편의도 증진될 전망이다.
아울러 철도수송체계를 경부축과 서해축 2축 체제로 전환해 경부선 선로용량 부족 해소가 기대된다.
또한 21일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전기공급 한다고~!
서해선 복선전철 홍성∼송산(90.01㎞) 구간의 주요 공사를 완료하고···
22일 오후 3시부터 전차선로에 열차 운행시험을 위한 전기(2만5천V)를 공급한다고···
충청본부는 전차선로에 2만5천V 특고압 전기가 공급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감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인근 학교·아파트 단지에 현수막 설치 및 안전 홍보 포스터를 배포했다.
김윤양 충청본부장은 "전기 공급을 시작으로 차량 투입을 통한 각종 시험·검사를 철저히 해 더욱 안전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선로변 인근 주민들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노선도, 국가철도공단 제공
24.3.22도도자료
아산천과 다리(아래사진)
**아산천 ; [ 牙山川 , Asancheon ]
충청남도 청양군의 청남면 아산리(牙山里)를 흐르는 하천이다. 남서쪽으로 흘러 지천에 합류하고 금강으로 흘러간다.
아산천이라는 지명은 아산리에서 유래한 것이다. 원래 이 일대는 정산군 장면에 속하였던 지역으로 으미 · 어미 또는 어산 · 아산이라 불리다가,
1914년 서당동(書堂洞, 서당골) · 이화천리(伊火川里) 일부를 병합하여 아산리라 하여 청양군 소속이 되었다. 서당동은 현재도 아산리에 존재하며, 이화천리는 인양리에 해당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34번도로(신안교) 아래로...
38/77번도로 지하통로를 지나고
서강/동강마을
공세3리마을표석
공세지하통로2
공세리
공세리 성당으로 진입(후문쪽)
**아산 공세리 성당 ; [ 牙山 貢稅里 聖堂 ]
충청도 지역에 설립된 초창기 천주교회. 1998년 7월 28일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1895년 6월에 설립되었으며 당시에는 15개의 공소가 있었다.
공세리는 조선시대 충청도 서남부에서 거둔 조세를 보관하였던 공세창(貢稅倉)에서 유래한다.
충청도는 한국 최초로 천주교의 복음이 전파되면서 한국 천주교가 창설된 지역이다.
그 결과 많은 공소가 생겼는데 공세리는 공소가 있었던 곳이다.
1895년 드비즈 신부가 공세리천주교회 첫 신부로 부임하였고 아산군, 천안군, 공주군, 진천군을 관할하였다.
드비즈 신부는 서울 주교관으로 부임하였다가 1897년 다시 공세리천주교회 주임신부로 부임하였고 1930년까지 재임하였다.
충청도 지역의 천주교 초기 본당 중의 하나로, 충청도에서 두번째로 오랜 역사를 가진 성당이다. 1895년 6월 예전의 합덕성당 전신인 양촌성당(陽村聖堂)에서 분리 설립하였으며, 현재는 대전교구 소속이다.
공세리라는 명칭은 조선시대 충청도 서남부인 아산·서산·한산·청주·옥천·회인 등 40개 마을에서 거두어들인 조세를 보관하던 공세창(貢稅倉)이 있었던 데서 비롯되었다.
충청도 내포(內浦) 지역의 공세리 일대는 한국 천주교회 초창기에 이미 내포의 사도로 불린 이존창(李存昌)이 천주교를 전래한 곳이다.
이후 이 지역에서는 수많은 순교자가 탄생하였다. 끊임없는 박해에도 신앙 활동이 단절되지 않아, 신앙 부활의 요람지요 전교 활동의 중심지가 되었다. 천주교 신앙이 허가된 이후에는 가장 주목받는 지역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그 결과 지금의 충청남도 예산군 고덕면(古德面) 상궁리인 이웃마을 양촌(陽村)과 지금의 예산읍(禮山邑) 간양리인 간양골 지역에 각각 성당을 설립하였다. 이 무렵 공세리 인근에는 여러 공소가 있었으며, 신자 수도 적지 않았다.
이들 공소는 본래 간양골 본당에 속하였으나, 1894년 동학농민운동으로 간양골 본당이 폐쇄됨에 따라 양촌성당 관할 아래 놓였다가, 이듬해 드비즈 신부가 공세리에 부임하면서 본당 설립을 하게 되었다.
처음 관할 구역은 충청남도 아산·천안·공주 일대와 충청북도 진천 일대로 매우 넓었으나, 이듬해 공주성당이 설립되고, 1901년 안성성당이 설립되어 지역이 분리됨으로써 아산 지역만 관할하게 되었다.
1894년 천주교 선교사들이 처음 상륙하여 선교를 시작한 첫 전교지임을 기념하기 위해 동네 한가운데 가정집을 성당으로 개조한 것이라고 한다.
1895년 제3대 본당신부로 재부임한 드비즈 신부에 의해 공세창고터가 성당과 사제관 건물로 쓰였고, 1921년 근대식 성당을 완성하였다. 현재의 강당 건물은 1956년에 신축하였으며, 1970년에는 수녀원 건물이 지어졌다. 이인하(李寅夏), 김동욱(金東旭) 신부 등이 본당신부로 활동하였다.
1895년에 충청남도의 첫 성당이 성일륜(애미리오) 신부에 의해 공세리에 지어졌는데 이것이 공세리천주교회의 최초 건물이다. 1922년에 고딕식 2층 건물이 새로 지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