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7시반~
용궁민박사장님께서 끓여주신
찐한 재첩국에 든든한 아침을 먹고
남자사장님의 4륜구동 차를 얻어타고
어제 남겨 둔 18구간 들머리에서 걷기시작합니다.
매운탕 맛집. 용궁민박.
들머리 도착.오늘도 화이팅~
그림자 놀이~
무슨 동물일까요?
단풍.마가렛.아카시아가 예쁜~
잘 정돈되고 깔끔한 마을이 참 많아요.
울타리에 아이언과 우드.드라이버로
울타리 장식한 수제 누룽지 집.독특하다.
모내기준비.오랜만에 보는 모자리.
동네 슈퍼.
영심이 언니~쉬었다 가실께요.
잘 다듬어진 동네 가로수 길
칼라풀 영심이 언니. 잘어울려요.
들녘방향으로 꾸민 화분도 이뻐요.
19구간 시종점구간 도착.
이리 오너라~
배고픈 마을주민 누구나 먹을 수 있게
뒤주를 대문 앞에 설치한 집주인의 넉넉함.
찐 뒤주가 전시되어 있다는 전시관.
곡전재.
오미마을.
농사준비하는 트렉터
탐나는 죽순등장.
용호정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바라보며 쉬었다 갑니다.
징검다리도 건너고
유재꽃 꽁다리도 먹어봐요.
준비중인 지리산둘레길 벅수.
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
구례 천리 벚꽃길~
초록에 물들다.
지리산 노고단도 보여요.
채우미 식당. 엄지척입니다.
맛있는 밥 사주신 이나님~잘먹었습니다~
핑크빛 동백
850년을 산 느티나무.
구만마을.
우틀~
4면을 창으로 막은 정자
꽃반지~이쁘다.
난도마을 도착.
방광~산동구간에도 지나가는 난동.
방광~산동구간은 가을에 걸어요.
백향장미가 너무 일품인 예술인 마을 한갤러리.
제목:인연
재미작가님의 한복인형 전시중
너무 이쁘다. 백향장미~스몰웨딩하면 이쁘겠다.
카페 사장님의 손녀딸의 재롱에 다같이 웃어요.
용궁가든사장님 덕분에
고단했던 하루가 보상받은 느낌입니다.
난동까지 픽업 와주신 사장님~고맙습니다.
용궁가든 고양이~
내일은 새벽에 출발하여
오미~방광구간 걷고
오후에 귀경합니다.
첫댓글 와~~징검다리 샷 예술입니다~^^
어쩜이리도 평화롭고
여유로울 수가 있을까요?
유채꽃이 만발한 가운데
형형색색 여인들의 모습에
일하다 말고....
한참을 감상에 빠져봅니다.
좋은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평화로운 둘레길 사진, 일상에서 사진으로 나마 힐링하고 갑니다. 지리산 언제 가보려나...
어린이날~
모두가 어린이되어 하루에 얼렁뚱땅 25~6키로를 걷고도 하하호호 희희낙락 행복만땅 누림을 챙긴 하루였습니다
지친기색없이 시원한식혜에
산수유음료에 예술가와 함께 한 환상정원에서의 시간은 오랫동안 잊지못할듯 ᆢ
누군가는 그곳을 갖고싶다고 했을정도로 아름다운~~
백향장미의 향이 아직 코끝에서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