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갈맷길 완보 하고, 한번 더 해보고 싶은 생각에나홀로 시작 했습니다.출발이 좀 거시기 해서 그렇지, 막상 길을 나서니편안한 걸음이 되더라구요.내 맘대로 걷는게 참 좋습니다.
역쉬 혼자 걸음은 멀리 갈수 있는 것 같습니다.금방 끝나겠습니다.
혼자 걸어니 아무생각 없이 앞만 보고 걷게 되더라구요.ㅋ덥다고 안움직였는데, 올 여름은 갈맷길 걸어며 땀좀 흘려봐야겠습니다.조만간 한잔 합시다.
첫댓글 갈맷길 완보 하고, 한번 더 해보고 싶은 생각에
나홀로 시작 했습니다.
출발이 좀 거시기 해서 그렇지, 막상 길을 나서니
편안한 걸음이 되더라구요.
내 맘대로 걷는게 참 좋습니다.
역쉬 혼자 걸음은 멀리 갈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금방 끝나겠습니다.
혼자 걸어니 아무생각 없이 앞만 보고 걷게 되더라구요.ㅋ
덥다고 안움직였는데, 올 여름은 갈맷길 걸어며 땀좀 흘려봐야겠습니다.
조만간 한잔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