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한누리가 분식집으로 변신했어요! 🎉
한누리 입주인자치회에서는 6월 급식자치활동으로 이용인들이 직접 식단을 선택하고,
선정된 메뉴를 실제로 제공하는 「한누리 분식집」을 운영했어요. 😊
먼저 2층과 3층 생활관에서 메뉴 선정 투표를 진행했어요. AAC와 메뉴 사진자료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이용인들은 이름 스티커를 붙이며 자신이 먹고 싶은
메뉴를 직접 선택했답니다.
"라면 꼭 먹고 싶어요!"
"떡볶이 좋아해요!"
"순대 먹을래요!"
이처럼 이용인들은 각자의 취향과 의견을 표현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어요. 🙌
투표 결과 선정된 메뉴는 라면·볶음밥 세트와 떡볶이·순대·모듬튀김 세트였어요.
6월 16일에는 「한누리 분식집」이 문을 열었답니다! 🍜🍢
1층 조리실에서는 라면과 볶음밥을, 4층 식당에서는 떡.순.튀(떡볶이·순대·모듬튀김)를 제공했어요.
이용인들은 자신이 직접 선택한 메뉴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 엄지를 들어 보이며 만족을 표현하기도 하고,
😊 "라면 더 주세요!"라고 몸짓으로 표현 하고,
😋 "음~ 음~" 소리로 맛있다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어요.
또한 오늘의 도우미로 참여한 이용인은 식재료 준비, 물품 운반, 테이블 정리 등에 참여하며 분식집 운영을 함께 도왔답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만족도 조사도 진행했어요.
직접 스티커를 붙이며 자신의 의견을 표현했고, 많은 이용인들이 만족을 선택해 주셨어요. 😊
이번 활동은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인들이 직접 선택하고, 결정하고, 참여하는 자기결정권 실천의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한누리는 이용인들의 의견이 생활 속에서 실제로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치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