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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링반 훈련 파일을 들으면서 젊은 시절에 주일학교 전도사로 사역할 때 어린이들과 함께 신나게 율동을 하면서 부르던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마 13:44-46)라는 찬양이 생각났습니다. 목사님께서 훈련 파일마다 보화를 감추어 놓으신 것 같습니다. 하나씩 발견할 때마다 너무 기쁩니다. 스트링반이라는 훈련파일을 들으면서 “아! 이 훈련을 제대로 받으면 음성환상이 더 정확하고 신속하게 열릴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일 숙제도 하면서 스트링반 영성훈련을 받을 날을 고대합니다.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1강>
스트링반 1강을 들었습니다. 정결도가 떨어지는 사람은 삶의 환경과 다른 사람의 공격에 빨리 반응하지 않아야 하며 무디어져야 한다는 말에 크게 공감합니다. 상처를 잘 받는 저의 성격에 이것만 무기로 장착하면 크게 개선이 될 것 같습니다. 영의 골방을 잘 유지하여 집중도를 높여야 한다는 말씀에 마음을 새롭게 해서 다시 결심을 해봅니다.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강의)
스트링반 1강은 ‘나도 치유 사역자가 될 수 있다’라는 주제였다. 체험일지는 훈련과목에 대한 체험을 적는 것이며, 영성일지는 신앙생활하면서 주님과의 관계에서 느꼈던 일들, 하나님과의 동행을 적는 것이다. 체험일지와 영성일지를 작성하면 즉흥설교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진다. 치유자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1) 정결해야 한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요일 2:16)을 버려야 한다. 정결이 능력이다. (2) 거룩해야 한다. 우리의 영은 ‘영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므로 거룩해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살전 5:23). 영적 전쟁이 매일 우리 몸에서 일어난다. 영이 거룩해야 육도 깨끗해지며 영적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 (3) 집중해야 한다. 치유자들이 정결과 거룩은 잘하는데 집중이 약하다. 산만하거나 너무 분주하거나 세상에 너무 빠져있다. 집중해야 영이 활성화되고 영광체험할 수 있다. 영이 활성화될수록 성령님과 깊은 교제를 맺을 수 있다. 주님이 변화산에서 용모가 변하셨듯이 우리도 집중해야 영이 활성화될 수 있다. 베드로와 바울처럼 골방기도를 하면서 집중해야 한다.
나는 정결도가 몇 퍼센트인가 적어보라. 정결도를 높이는데 욱하는 것, 흥분을 잘하는 것, 혈기하고는 다르게 감정적인 것이 금방 표출되는 것, 이런 것들은 약점이 된다. 강력한 치유자가 되기 위해서는 주위의 사람과 환경이 나를 힘들게 하고 공격하고 대적하더라도 빨리 감정을 표출시키지 않아야 한다. 정결도가 떨어지는 사람은 빨리 반응하지 않아야 하며, 무디게 나가는 것이 좋다. 정결과 거룩은 괜찮은데 삶의 분주함 때문에 집중이 잘 안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골방기도 훈련, 잠근 동산 훈련을 끊임없이 하면서 집중도를 높여 나가야 강력한 치유자가 될 수 있다. 영의 골방을 유지하지 않으면 강력한 치유자가 될 수 없다. 스트링반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집중도를 올리기 위한 훈련이다. ‘스트링’은 ‘구슬을 꿴다’라는 뜻이다. 매일, 매시간 끊임없이 스트링을 하면서 영성일지를 쓰고 댓글숙제를 열심히 해야 한다. 스트링은 성령님과 내가 대화를 통해 하나로 연결되는 것이다. 성령님과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서 강력한 스트링을 할 수 있다.
스트링을 잘하기 위해서는 영의 기도, 언약궤 기도, 영광체험기도를 잘해야 한다. 방언 기도를 통해서 지성소 안에 들어가 음성 환상이 열리고 주님을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그다음에 언약궤 안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한다. 언약궤 안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부여받고 치유가 일어나고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되고 닮아가게 된다. 집중할 때 이러한 영의 활성화가 일어난다. 이 모든 과정이 구슬처럼 꿰어져야 한다. 성령님과 매일 스트링을 하기 위해서 아침 저녁으로 성령님께 문안인사를 드린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성령님께 먼저 대화를 나누고 문안 인사를 하고 하루를 시작하고 또 저녁에 잠자리에 들 때 성령님께 인사를 드려야 한다. 하루 종일 성령님과 대화를 나누고 성령님과 동행하고 성령님을 혼자 놔두지 말고 절대 나 혼자 일하지 말아야 한다. 성령님과 계속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훈련을 영의 골방 기도가 되는 사람이 할 수 있다. 10분 단위로, 30분 단위로, 1시간 단위로 성령님과 대화한 것들을 노트에 내용을 적어서 간직한다. 혼자 생각하면 성령님이 슬퍼하니까 모든 생각을 성령님과 나눠야 한다. 대화를 시작할 때 “성령님,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 “성령님, 내가 치유받아야 할 상처를 알려주세요.” 이렇게 시작하면 성령님이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말씀하신다. 그 대답을 듣고 “성령님, 왜 저를 사랑하세요?” 묻는다. “왜냐하면 너는 아주 나를 위해 열심히 일한다.” “성령님, 이렇게 열심히 하는 것은 누구로부터 온 것인가요?” “내가 너에게 열정의 불을 부었다.”....이런 방식으로 성령님과 계속 대화를 이어나간다.
어떡하든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대화를 이어나가야 한다. 30분, 1시간 대화를 하면서 노트에 적는다. 노트에 적기 어려우면 녹음을 한다. 처음에는 시작할 때 좀 뻑뻑하게 굴러가지만 나중에는 기름 부음이 오면서 하나님의 비밀과 능력이 풀어진다. 말할 수 없는 풍성한 은혜가 계속 부어진다. 성령님의 치마꼬리를 놓치지 말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가다 보면 나중에 사역할 때 즉흥 설교를 할 수 있는 훈련이 된다. 성령님과 동행하면서 대화가 되니까 일상생활에서도 대화가 저절로 되고 사역할 때도 대화가 되고 집회를 할때도 방송을 할 때도 성령님과 그냥 대화가 된다. 멈추지 말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30분이나 1시간 계속 해나가면 강력한 사역자가 될 수 있다. 음성 환상 12단계가 있는데, 각자의 단계가 다르다. 자신의 단계를 올리려면 계속 내 안에 있는 것들을 쳐내면서 집중해서 성령님과 계속 스트링을 해야 한다.
(실습) 목사님이 어떤 사람의 글을 예문으로 올려주시고 반원님이 읽고 그 사람에 대한 음성 환상을 듣고 영을 분별하고 대언을 하라고 하셨다. 성령님과 스트링을 하면 다 나오게 된다고 하셨다. 정확한 스트링의 형식을 못 갖추었을지라도 그래도 환상과 대언을 시도해 보았다.
(예문 1) 키가 그리 크지 않은 꽃들(백일홍이나 그런 종류의 꽃들, 보라색, 핑크색, 노랑색 꽃들이 어우러져 있다.) 사이에서 나비가 한 마리 하늘을 향해 날아올라 간다. 일직선으로 하늘을 향해 가지 않고 조금 날아올랐다가 내려왔다를 반복하며 날아간다. 나비의 날개에 호랑무늬 같은 것이 보여서 호랑나비인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어떤 얼룩이었다. 나비가 혼자 생각한다. “꽃들은 흰나비를 좋아해. 나는 이 얼룩이 너무 싫어.” 성령님께서 이 분은 무언가 자기부인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있다고 말씀하신다. 자기에게서 떨쳐내고 싶은 강력한 무언가 있다고 말씀하신다. 성령님께서 “너는 너 자체로 소중하다. 자유하라, 자유하라, 너 있는 모습 그대로를 내가 사랑한다.”라고 말씀하신다.
(예문 2) 3단으로 구성된 어떤 기계가 보였는데, 그 재질이 철로 구성되어 있어서 매우 무거워보였다. 그 거대한 기계가 어떤 사람을 누르고 있는데 그 기계 밑에 깔려서 양손을 앞으로 내밀고 비명을 지른다. 숨을 못 쉬는 상태이며 마음으로 비명을 지르는데 그 비명이 겉으로 소리내어지지 않아 땀을 뻘뻘 흘려 온몸이 젖은 상태이다. 성령님께서 이분의 상태에 대해 “매우 강한 짓눌림을 당하고 있다”고 말씀하신다. “그 짓눌림이 어디에서 왔을까요?” 여쭤보니 “환경과 사람으로부터 온 상처가 마음을 너무 심하게 누르고 있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맡기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스스로 자신을 해방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신다. “아무것에도 자신을 종속시키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신다.” “나는 자유한 자라”라고 선포하라고 하신다.
(예문 3) 한 어린 소녀가 자기 키보다 큰 구렁이가 자기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흠칫하고 놀라며 소리를 질렀는데, 아무도 그 소리를 듣지 못한다. 소녀는 자기 눈앞에서 벌어진 현상에 대해 이해를 못한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벌어졌지?” 두려움과 놀람 때문에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아무도 자신의 상태를 알아주지 못한다고 느낀다. 성령님께서 그 딸에 대한 보호기도와 대적기도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다. “그 딸의 두려움은 엄마의 두려움으로부터 전이된 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악한 영을 대적하는 기도와 딸의 영을 보호하기 위한 대적기도가 동시에 필요하다.” “딸의 두려운 마음을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신다. “딸의 말을 자꾸 들어주어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면 그 말을 들어주는 것으로 인해 딸이 마음 깊은 곳에 도사리고 있는 두려움을 입에서 뱉어내게 될 것이고 그 악한 영이 떠나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예문 4) 이 사람의 앞에 광명한 천사가 앉아 있는데 특이하게 입에 까만 망이 씌워진 채로 앉아 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성령님의 음성을 왜곡된 채로 듣는다. 천사의 입에 씌워진 까만 망을 제거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 망은 천사의 입에 씌워진 것으로 보였지만 자신의 입에도 그 까만 망이 씌워져 있다. 그래서 성령님의 음성을 왜곡되게 듣고 자기 입으로 전달할 때도 왜곡되게 말한다. 남의 말을 왜곡되게 듣고 자신의 말도 왜곡되게 하는 사탄의 역사를 대적기도, 파쇄기도로 물리쳐야 한다고 성령님께서 말씀해주신다. 그래야 올바른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도 올바르게 전달하게 된다고 성령님께서 말씀해주신다.
<2강>
스트링반 2강을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반원님들 대언해 주실 때, 한 걸음 한 걸음 영적인 계단을 올라가게 되어 기름 부음이 충만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믿음으로 제 것으로 취하고 아멘으로 받습니다. 사람이 주는 복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복을 바라보라는 말씀을 믿음으로 제 것으로 받습니다. 사모하는 자에게 목사님의 기름 부음이 흘러갈 것이라는 말씀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아멘!
(강의)
스트링반 2강은 ‘성령의 은사를 받으라’라는 주제였다. 성령의 은사를 받는 목적은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고 또 한 영혼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하도록 돕고 교회를 든든히 세우기 위해서이다(고전 1:5; 12:1-5). 우리 속에 내재된 은사가 있는데 훈련을 통해 그 은사를 갈고 닦아야 한다. 성령의 9가지 은사(고전 12:8-12)는 크게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고전 12:8-12). (1) 계시적 은사: 주로 머리에 임한다. 지혜의 말씀의 은사, 지식의 말씀의 은사, 영 분별 은사 (2) 영감의 은사: 주로 마음, 가슴에 임한다. 방언의 은사, 방언통변의 은사, 예언의 은사 (3) 능력 행함의 은사: 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햄함의 은사, 믿음의 은사. 파워사역자들은 은사로 사역하는 것이 아니라 음성과 환상을 듣고 사역한다. 성령의 9가지 은사는 음성을 듣고 환상을 보는 것을 바탕으로 나타난다. 성령의 은사의 원천은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은사는 성령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환상과 들려주신 음성과 연관되어 있다.
성령님이 보여주시는 음성과 환상을 잘 듣고 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골방에서 기도하라. 골방 기도는 예수님이 하셨던 기도이다. 혼자서 한적한 곳에서 다른 사람의 방해를 받지 않고 기도한다. 분주함과 조급한 마음을 정리한다. 생각의 산만함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집중해야 한다. 골방 기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하나님과 일대일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내 안에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다. 예수님도, 바울도, 베드로도 골방 기도를 통해 능력을 받으셨다. 성령님의 음성과 환상이 잘 열어진 사람이 가장 강력한 파워사역자가 된다. 영의 기도=골방 기도=언약궤 기도이다. 성막 기도를 통해 영이 활성화되고 체계적인 영의 기도(언약궤 기도)로 들어간다.
① 영의 활성화를 위해 헌신과 회개를 드린다. ② 예수 피를 뿌리면서 쎄빠크 방언을 통해 영을 활성화시키면서 지성소로 들어간다. 방언을 할 때 통변을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면 영이 활성화된다. ③ 지성소에 들어가 주님과 만나 음성 환상을 듣고 보면서 여행과 교제, 친밀함을 나눈다. ④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언약궤로 나아간다. 속죄소는 언약궤의 뚜껑과도 같은 역할을 한다. 속죄소에는 주님의 보혈이 뿌려져야 한다. 성막문 앞에서와 달리 지성소에서는 영으로 피를 뿌리는데, 이것이 더 강력하게 피를 뿌리는 것이다. 주님의 보혈이 반드시 영에 뿌려져야 두 그룹을 통과하고 영광체험을 할 수 있다. ⑤ 언약궤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배운다. 하나님의 언약이 적혀 있는 돌판에서는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배우고 소망을 가진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에서는 없는 것을 있게 하시고 죽은 것을 살리시는 생명의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배운다. 만나 항아리에서는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배운다.
⑥ 영광의 구름과 빛과 불을 체험한다. 성막을 둘러쌌던 영광의 구름은 악한 세력이 틈타지 못하도록 막아주며 보호해준다. 주님의 치유의 빛을 통해 육신의 질병과 심령의 상처가 치유된다. 성령의 불을 통해 강력한 기름 부음이 내 몸에 들어오고 하나님의 능력이 전이된다. 이것은 음성과 환상을 통해서 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러한 기도의 과정을 통해 더러운 것들이 빠져나가고 영광체험을 하게 되면 몸이 개운해진다. 영광체험을 20분, 30분, 1시간을 하면 모든 것이 깨끗하게 처리될 수 있다. 음성과 환상이 잘 안 열린다는 것은 이러한 방법대로 훈련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영의 기도를 드리면 음성과 환상이 분명히 열린다. 실습과 숙제를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는 음성 환상이 반드시 열린다. 하나님의 음성과 환상이 열릴 때 처음에는 희미하지만 사진과 동영상으로 흑백과 칼라로 열린다. 처음부터 선명하게 듣고 보는 사람이 있지만, 대부분은 처음에는 희미하다. 어떤 날은 선명하고 어떤 날은 덜 선명한 것은 내 심령이 변화하기 때문이며, 내 심령이 깨끗할수록 선명하게 보게 된다. 정결하기 위해서 대인관계의 죄가 없어야 하며, 거룩하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 죄가 없어야 한다.
(실습) 오늘의 실습은 언약궤 안에 있는 세 가지 성물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체험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언약을 상징하는 돌판, 믿음을 상징하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 하나님의 사랑을 상징하는 만나 항아리를 보는 것이다.
언약의 돌판에는 ‘신뢰하라’라는 글씨가 보였다. 거실 커다란 창가에 앉아서 무릎을 두 손으로 끌어안고 하염없이 생각에 잠긴 나의 모습이 보였는데 강한 햇빛이 내 몸을 비추고 마음까지 비춰준다. 최근에 내가 마음고생 한 일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지금 네가 처한 상황을 내가 안다. 너는 나를 끝까지 신뢰하라.” 시편 23편을 떠올려주신다. “네가 형통한 길에 있을 때나 사망의 골짜기에 있을 때나 나는 언제나 변함없이 너와 함께 있다. 내가 너를 이끌고 가노라. 내가 네 손을 결코 놓지 않으리라.” 말씀하신다. 하늘 높이 떠있는 풍선이 보이는데 겉모습은 불투명한 회색으로 되어 있어서 그 안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곧 그 안에 있는 것을 보여주셨다. 풍선 안에 또 작은 풍선같은 둥근 것이 들어있었는데 거기에 ‘사랑’이라는 글자가 써있었고 그것이 그 풍선이 떠있게 하는 에너지라고 알게 하셨다. “아! 나를 견디게 하는 것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구나” 깨달아졌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를 보니 3단 변신을 하는데 빙글빙글 돌며 변신할 때마다 색이 초록색, 빨간색, 검은색에 가까운 짙은 밤색으로 변한다. 지팡이 윗부분에 네모난 푯말이 달려 있는데 ‘신뢰와 형통’이라고 적혀있었고 지팡이는 변하지만, 그 푯말은 계속 동일하게 달려 있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신다. “너의 상황이 변할 때마다 그 상황에 따라 필요한 지팡이가 되어 주리라.” 초록색은 내가 형통할 때를, 빨간색은 주님의 심장을, 검은색에 가까운 짙은 밤색은 내가 힘든 상황에 있음을 나타낸다고 알아졌다. 백색의 순결한 만나 항아리에는 기름이 가득히 들어있다. 두 손을 넣어 기름을 잔뜩 묻히고 꺼내니 내 두 손에서 기름이 뚝뚝 떨어진다. 주님이 작은 그릇으로 기름을 떠서 내 머리에 부어주시고 빗질을 해주신다. “이 기름 부음이 너에게 형통한 길을 열어줄 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
<3강> 스트링반 3강을 들었습니다. 영감을 빼고 성령님의 음성과 환상을 올바르게 듣고 대언을 하는 훈련을 계속해야 하겠다고 마음을 새롭게 했습니다. 반원님들이 목사님께서 올려주신 예문을 읽고 즉시 환상을 보며 대언을 하는 모습이 너무 놀랍습니다. 많은 훈련을 거쳐 저렇게 됐겠구나 생각하면서 그것이 또 나의 모습이 되기를 사모합니다.^^
(강의)
기름 부음을 받는 방법 (1) 영의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받을 수 있는 차원 높은 기도이다(영광체험기도=언약궤 기도). 육적인 감각과 혼적인 감정이 없어질수록 더 강력한 영의 기도를 드릴 수 있다. (2) 사람을 통해 기름 부음 받는 방법에는 말씀을 통해 받는 방법과 안수를 통해 받는 방법이 있다. 목사가 아니면서 안수를 하는 사람은 가슴과 등에 양쪽으로 왼 손 오른손을 놓고 안수를 하면 된다. 목사가 안수할 때는 머리에 최대한 가볍게 손을 얹고 하며 너무 쎄게 누르거나 머리를 때리지 않는다. 하나님의 능력이 피안수자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안수자는 최대한 정결함과 거룩함을 유지해야 한다. 쓴뿌리를 제거하기 위한 안수는 가슴 위쪽 부분(명치 부분이 아니라 기관지 중간 부분 혹은 볼록하게 튀어나온 가슴 부분)에 한다. 모든 쓴뿌리들이 가슴에 맺혀 있기 때문이다. 쓴뿌리를 제거한 후에 귀신이 거주하고 있는 집까지 태워버려야 한다. 육신의 치유를 위해 안수한다. 대부분의 질병은 우리의 연약함과 악한 세력의 공격으로 생긴다. 가계에 흐르는 저주로 인한 질병도 있다.
손에 기름 부음의 증상이 나타난다. 손이 저리는 듯한 전류가 흐르는 증상, 손이 마비되는 증상, 안수한 손의 진동이 느껴지는 증상, 안수한 손이 얼어버린 듯한 차가운 느낌, 안수한 손에 파스를 붙인 것 같은 증상, 안수한 손바닥에 수많은 바늘이 찌르는 듯한 증상, 안수한 손가락 끝부분에서 바람이 빠져나가는 듯한 증상이 있다. 머리에 나타나는 기름 부음의 증상이 있다. 머리카락에서 간질거리는 느낌, 머리 둘레로 넓은 투명의 화관이 여러 개 겹겹이 내려앉는 느낌, 머리가 아프거나 속이 미식거리거나 구토 증상, 이마에 물이 흐르는 느낌, 머리가 조이는 느낌이 있다. 몸에 나타나는 기름 부음의 증상이 있다. 온 몸이 굳어버리는 증상, 온 몸이 저려오는 증상, 혀가 저리는 증상(말의 권세를 주심), 입이 굳어지는 증상(입술에 권세를 주심), 몸의 진동(신유의 능력), 몸이 뜨거워지고 땀나며 후끈거린다(강한 치유), 머리가 뒤로 젖혀지는 증상(의지를 빼는 것)이 나타난다. 몸이 갈라지는 증상은 굳어버린 마음과 육신을 풀어주는 것이다. 기름 부음을 유지하는 방법은 그릇을 깨끗이 해야 하는데, 그것은 삶의 거룩과 정결을 유지하는 것이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은 그릇을 더럽힌다. 기름 부음이 새는 작은 틈을 막아야 한다. 작은 틈은 수다, 말, 잦은 이동, 돌아다님으로 만들어진다.
뇌속에서 음성환상을 보고 듣는다(양쪽 귀에서 위에 정수리에서 가운데 부분). 환상은 뇌와 이마 사이에서 본다. 전두엽에서 주로 환상을 본다. 이마에서 세상의 많은 정보를 흡수한다. 뇌, 이마, 전두엽에서 정보가 흡수된다. 환상은 미간(양 눈썹 왼쪽 오른쪽 눈썹 사이)에서 본다. 미간 한가운데 주먹 하나가 있는데 그 앞에 모니터가 있다. 이렇게 하면서 뇌속에서는 음성을 듣는다. 하나님의 음성은 세미한 음성이다. 세미한 음성은 작은 소리가 아니라 영적으로 들을 수 있는 영의 소리이다. 누구도 자신의 능력이나 의지로 음성 환상을 듣고 보지 못한다. 처음 하나님의 음성과 환상이 열릴 때는 다소 희미하지만, 점차 사진과 동영상, 흑백과 칼라로 볼 수 있다. 대인관계에서의 정결과 하나님과 관계에서의 거룩이 유지되어야 선명한 음성과 환상을 보고 듣게 된다. 상상의 통로에 성령님을 초청해서 환상을 본다.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자꾸 떠올려 생생하게 들어보는 상상을 하고, 성령님의 음성을 초청하는 훈련을 해본다.
사역자들이 성령님이 주신 음성 환상을 듣고 보는 기초적인 것을 자꾸 버리고 영감을 자꾸 쓰면 안 된다. 자신도 모르게 영감을 사용하므로 영감을 빼는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 성령님께 회개하고 처음 훈련받을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음성 환상을 받아야 한다. 영감으로 사역하면 사람을 살리는게 아니라 죽일 수 있다. 지정의, 선입견, 고정관념, 나의 지식, 이런 것들을 다 빼야 한다. 자신이 사역할 때 어떤 행동과 판단과 분별할 때 영감이 몇 퍼센트 움직이고 성령님이 몇 퍼센트 움직였나 체크하고 분별해서 영감을 버리고 성령님이 주시는 음성 환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실습) 오늘의 실습은 다른 사람의 기도 제목을 보면서 성령님께 대언을 들어보는 것이다. 반원님이 어떤 사람의 기도 제목을 읽어주면 그것에 대한 환상과 대언을 받는 것이었다. 나는 다 따라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만큼 해보았다. 반원님들은 놀랄만큼 잘 하셨다. 그만큼의 피나는 훈련이 있었을 것이다. 영감을 빼고 빨리 생각나는 대로 해보라고 하셔서 빨리 떠오르는 것만 적었다. 기도 제목만 듣고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고 빨리 적고 난 뒤에 다른 분들의 대언을 들었다.
(기도 제목 1) 대리석이 깔린 넓은 바닥이 펼쳐지는데 투명해서 마치 거울처럼 사물이 다 비춰 보인다. 이 사람이 그 바닥 위를 걸어 다니면서 하는 말과 행동이 그대로 대리석에 비춰 보인다. “주님은 나의 거울이십니다. 주님 앞에 나의 발걸음이 다 비추입니다.” “사랑하는 딸아! 네 모든 것이 내 앞에 있지 않느냐. 내가 너를 인도하리라. 너는 항상 내 눈을 바라보고 나를 정확한 발걸음으로 따라오라. 내 눈에 너의 눈을 맞추라.”
(기도 제목 2) 따뜻한 봄날에 라일락꽃으로 보이는 하얀 꽃가지들이 활짝 펼쳐져 그 향기가 사방에 진동한다. “너의 영이 기쁘구나, 너의 영이 춤추는구나, 네가 나에게 입맞추기를 원하노라, 내가 너에게 아름다운 이름을 주리라, 너는 나를 특별한 이름으로 네 마음에 두라.”
(기도 제목 3) 하늘이 온통 회색빛, 잿빛으로 덮여 있다. 하늘 한쪽에서 한줄기 빛이 비추어졌는데, 그 빛은 놓치지 않으려고 어떡하든지 그 빛의 반경 안에 머무르려고 애를 쓰는 모습을 보인다. 그 빛을 향하여 두 손을 끊임없이 들고 있다. “사랑하는 ***야, 너는 거룩한 중보자로 부름 받았다. 거룩한 어미의 심정으로 나를 향해 호소하는 너의 목소리를 내가 듣고 있다. 너의 기도가 금향로에 차곡차곡 담겨지고 있단다. 너의 중보가 마침내 네가 있는 땅의 어두움을 뚫을 것이라.”
(기도 제목 4) 하늘로 향한 긴 계단이 펼쳐져 있는데 승리의 나팔을 불면서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고 있다. 하늘을 향해 두 손을 벌리고 소리를 지른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신다. “사랑하는 ***야, 승리가 너에게 멀리 있지 않다.”
(기도 제목 5) 어느 가정 거실에서 용이 꿈틀거리고 갑옷을 입은 여전사가 중세 시대의 기사들이 쓰던 것처럼 생긴 긴 칼을 가지고 용을 토막내려고 달려든다. 한 번 쳐서 되지 않자 곧 또 다시 그 용을 향해 돌진한다. 방언을 할 때마다 그 용의 비늘이 조금씩 색이 바래지며 흐물거리며 허물어진다. “사랑하는 ***야, 힘을 더 내어라. 지속적으로 네 입에서 방언을 토하듯 쏟아내라, 네 입에서 강력한 불의 역사가 일어나리라, 젖먹던 힘까지 방언을 쏟아내라.”
(기도 제목 6) 머리를 뒤로 길게 땋은 한 소녀가 땅밟기 놀이를 하고 있다. 환상에서 다른 아이들은 작게 보이고 이 소녀는 커보인다. 땅의 구획을 그은 칸을 하나씩 점령해 나갈 때마다 땋은 머리가 조금씩 길어진다. “사랑하는 ***야, 너는 용사라. 네가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너의 소유가 확장되고 있다. 내가 너의 기업을 이미 확정했으며 너에게 줄 선물을 내 두 손에 들고 있노라, 네가 외칠때마다, 네가 믿음의 소리로 외칠 때마다 나에게서 네게로 선물이 하나씩 건너간다. ***야! 더 전진하라! 더 외쳐라! 너의 외침이 빽빽한 구름을 뚫고 나의 처소까지 울리는 것을 내가 듣기를 기뻐한다.”
(기도 제목 7) 태권도복을 입은 한 여성 유단자(빨간 띠)가 공중에 붕떠서 단단한 송판을 계속 격파해 나가는 모습이 보인다. “사랑하는 ***야!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너의 견고한 진이 이처럼 격파되리라, 너의 머리의 복잡함이 내 사랑 안에서 다 소멸되리라, 단순해질 것이라, 은혜를 스펀지처럼 빨아들이게 될 것이라.”
(기도 제목 8) 어떤 1층짜리 오래된 한옥이 보이고 마당에 잡초가 우거져 있다. 그 집에서 열어둔 현관문으로 개미떼가 새까맣게 줄지어 나간다. “사랑하는 ***야! 이제 네 마음이 확정되리라, 너의 생각이 소멸되고 나의 강권적인 역사가 너를 주관하리라, 네 입으로 기도 제목을 말하지 않으며 내가 네 입에 넣어준 말들을 하게 되리라, 네 생각에서, 네 입에서 너의 생각과 네 말이 소멸되리라, 오직 나에게 주파수를 맞추라, 오직 나의 주관에 순종하라, 네 머리의 복잡한 생각들이 단순해질 것이라, 오직 나의 영광을 사모하라.”
(기도 제목 9) 고무줄놀이를 하는 어린 소녀가 보인다. 즐겁게 고무줄을 이쪽 저쪽으로 넘나드는데 남자아이들이 와서 고무줄을 뚝 끊어놓고 도망가자 울음을 터뜨린다. “사랑하는 ***야! 너는 즐거움으로 찬양을 드릴 줄 아는 자로구나, 나를 향한 너의 사랑이 어린 소녀와도 같이 순수하다. 수줍은 듯, 부족한 듯 올리는 너의 찬양을 내가 기쁨으로 받고 있단다. 망설이지 말고 네 일에 헌신할 때 내가 더 복을 부어주리라.”
(기도 제목 10) 한 사람이 작은 시골길을 긴 시간 동안 힘들게 걸어가다가 어느 모퉁이를 돌아서자 갑자기 큰 대로를 만난다. 눈앞이 환해지고 발걸음이 빨라진다. “사랑하는 ***야! 너는 나를 아주 많이 사모하는구나, 네 마음에 나를 향한 열정이 넘치는 것을 내가 잘 안다. 양식장에 있던 너를 이제 넓은 바다로 옮길 것이다. 너는 아무것도 애쓰지 말라. 내가 너를 옮길 것이다. 나의 능력과 권세로 너를 옮길 것이다.”
<4강> 스트링반 4강을 들었습니다. 영성 일지의 유익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음성과 환상이 점점 열려가는 것이라는 데에 소망이 있습니다. 영감을 빼고 담대함으로 성령님의 음성 환상을 선포할 수 있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목사님께서 어느 반원님을 대언해주실 때 예품에서 받는 기름 부음이 남편에게도 동일하게 흘러간다는 말씀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
스트링 일지(영성 일지)의 유익: (1) 주님과 더욱 깊은 동행을 하게 된다. (2) 내가 얼마나 주님과 동행하고 있는지 알게 된다. (3) 평소에는 내게 어떤 은사가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영성 일지를 쓰다 보면 내가 어떤 은사를 받았는지 알게 된다. (4)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된다(신앙생활의 최종 목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 (5) 영적인 능력이 강해진다. 영성 일지를 쓰게 되면 영적으로 민감해진다. 성경 말씀을 잘 이해하게 된다. 마음의 안식과 기쁨을 누리고 성령 충만한 삶을 살게 된다.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되고 죄를 짓지 않게 된다. 성령 안에서 무시로 기도하게 된다. 형제와 연합하게 된다. 하나님이 은혜 주신 것들을 그때그때 기록해서 카페로 영성일지를 올리면 더욱 좋고 그렇지 않더라도 자신만의 영성 일지를 적으면 신앙 성장에 유익이 매우 크다. 아담의 원죄가 있으므로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누구나 타락할 수 있다. 영적인 사망은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는 것이며, 하나님과 점점 더 멀어지는 것이다. 골방기도를 통해서 끊임없이 하나님과 동행해야 한다. 혼적인 사망은 하나님을 상실한 것이다. 사람의 계명만을 따르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따르면 하나님을 상실하게 된다.
음성 환상 열기에서 100퍼센트 열어진 다음에 사용할 수는 없다. 50퍼센트 정도만 열려도 열린 것이며 사용할 수 있다. 파워 사역자들은 은사 사역자, 능력 사역자가 아니라 성령님의 음성과 환상을 듣고 보면서 성령님께 나를 통로로 내어드리는 영광의 사역자들이다. 성령님의 음성과 환상을 집중해서 듣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그 역사에 동역자가 된다. 능력과 은사 사역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 사역이다. 음성 환상은 50%, 60%, 70% 이렇게 점점 열어져 간다. 이렇게 받은 성령님의 음성과 환상을 통해서 하는 은사는 모든 은사를 다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음성을 12단계로 들을 수 있고 여러 가지 채널이 있다. 음성만 열린 사람도 환상이 따라서 열리며, 환상만 보이는 사람도 음성이 따라서 열린다. 자기에게 먼저 열린 것을 따라 꾸준히 하다 보면 다른 것이 따라오게 되어 있다. 열린 환상과 내적 환상이 있다. 열린 환상(오픈 비전)은 눈을 뜨고도 보고 눈을 감고도 본다. 기도하려고 앉았을 때 어떤 환상이 컷으로 보이기도 한다.
내적 환상(이너 비전)이 아무 것도 안보이고 깜깜할 때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영을 활성화할 때 보인다. 시뮬레이션을 만들어서 환상을 만든다. 음성이 안 들리는 사람은 소설을 쓴다. 환상이 안 보이는 사람은 영화, 비디오를 찍는다. 감동, 느낌, 깨달은 생각이 오는 눈앞에 그림이 안 보여도 또 그림이 보일 수 있다. 느낌과 깨달음과 생각을 믿음으로 선포하면 환상이 열어져간다. 꼭 꾸며내는 것 같고 거짓말인거 같다고 생각해도 그것이 아니다. 뇌리에서 반짝 0.01초 사이로 무슨 그림이 지나간 것 같은 바로 그것을 딱 붙잡고 집중을 하면 환상과 음성이 열린다. 깜깜하게 느껴지더라도 예전의 통로로 돌아가면 안 된다. “성령님, 환상을 보여주세요. 성령님, 이것에 대한 해석을 주세요. 성령님, 이분에 대한 대언을 주세요.” 이 3가지만 하면 열리게 되어 있다. 실습할 때 목사님이 빨리빨리 하라고 재촉하는 것은 영감, 선입견, 고정관념을 빼기 위해서이다. 처음에는 엉망진창이어도 된다. 양 미간을 쪼이면서 “성령님, 환상을 더 보여주세요. 더 정확하게 보여주세요.” 간청하고 집중한다. 처음부터 환상이 착착착 보이지 않는다. 앞에 환한 어떤 그 느낌, 영의 통로는 열려 있으니까 보이는데 그렇게 하면서 느낌, 생각, 깨달음이 딱 떠오르고 어떤 것이 하나 보이면 그것이 환상이다. 그것을 붙잡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사역을 하면 점점 선명하게 보이고 알 수 있게 된다.
(실습) 오늘도 목사님이 어떤 글을 제시해주셨고 반원님이 그것을 읽는 것을 듣고 환상을 보고 대언을 하는 것이었다. 글을 듣고 버튼을 눌러 일시 정지하고 내 것을 적은 이후에 다시 반원님의 환상과 대언을 들었다.
(1번) 운동장에서 두 사람이 달리고 있는데 앞선 사람은 백군의 띠를, 뒤따르는 사람은 청군의 머리띠를 하고 있다. 계속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달려가는데, 결승선에는 둘이 동시에 들어간다. “믿음의 경주에서 남편은 너의 훈련의 파트너다.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리라. 서로에게 훈련의 조교가 되어준다. 남편의 마음이 이미 많이 열렸다. 어떤 물꼬만 터준다면 그 마음이 봇물터지듯 은혜를 갈급해하면서 성령의 강력한 임재가 있을 것이라. 은혜의 폭포수가 쏟아질 것이라.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에게 남편의 마음을 열고 은혜를 받게 하는 마스터키를 주었다. 지속적인 권면이 그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리라.”
(2번) 길을 걷고 있는데 발걸음이 지체되고 있는 것이 보인다. 길을 가다가 자꾸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 보인다. “사랑하는 ***야! 네가 왜 지체하느냐. 너에게 줄 은혜가 이미 예비되어 있다. 네 마음이 확정되기를 원하노라. 너의 견고한 진이 무너지게 될 것이라. 이제는 내가 너의 든든한 성벽이 되어 주리라. 네가 지체하는 것은 네 마음에 확증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 의심없는 믿음으로 나아오라. 지체없이 나에게로 달음질하라. 시편 16:6을 주십니다(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내가 네가 거할 수 있는 아름다운 구역을 확정해주리라. 그것은 너를 사랑하는 내 마음이라. 내 마음 안에 평안히 거하라.”
(3번) 들판에 커다란 꽃밭이 보인다. 사방에서 산들바람이 불어온다. 먼저 앞에서 큰 꽃 한 송이가 활짝 피어나더니 그 옆에 있는 꽃 한 송이가 피어나고 계속 해서 많은 꽃송이들이 시차를 두고 피어나는 모습이 보인다. “사랑하는 ***야! 두려워말라 담대하라. 너에게 사람을 깨닫게 하고 나에게로 인도할 수 있는 믿음을 주었노라. 너에게 지혜와 지식과 구변을 주었노라. 모든 것의 원천은 나이니라. 네가 끝까지 겸손한 마음으로 나를 의지하라. 네가 기도하는 그 사람의 영혼을 마침내 깨우칠 수 있으리라. 그에게 광명한 빛이 들어가리라. 그에게 사모하는 마음을 부어주리라. 지금 네 마음에 약간의 혼선이 있는 것은 네 영과 네 마음이 흔들리기 때문이라. 네 마음을 확정하라. 나는 믿음의 반석임을 잊지 말라. 시편 18:2을 주십니다(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4번) 처음에는 발에 무슨 쇠구슬 같은 것이 달린 것처럼 보여 “걸어가는 것이 힘들겠구나” 했는데, 환한 빛이 비취면서 그 발걸음이 자세히 보인다. 그것은 쇠구슬을 달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잘굴러가는 롤러브레이드같은 신발을 신겨주신 것이다. 이내 포즈를 취하고 경쾌하게 달려간다. “사랑하는 ***아! 너의 땀흘리는 수고를 내가 기억한다. 사람이 보기에 힘든 길, 사람이 보기에 미련한 길을 네가 걷고 있구나. 그 길은 내가 허락한 길이라. 악한 영들의 도전이 많지만 네가 능히 이겨내리라. 네가 사람의 편견과 관습을 깨는데 능한 자로 무장되리라. 오직 나만 의지하라. 네 길이 형통하리라.”
(5번) 이른 봄 땅을 돌파하고 움터 올라오는 여린 새싹이 보인다. 아직은 추위가 매섭고 바람도 차가운데 여린 새싹이 잘 버텨내고 있다. “너를 둘러싼 영적 환경이 평탄하지 않구나. 그럼에도 내가 너를 불러낸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하렴. 너는 은혜 받을 자로 예비되었노라. 작은 은혜의 샘이 너에게 열리기 시작했다. 더욱 힘써 나아오렴. 더욱 전진하렴. 너의 은혜의 샘이 점점 확장되고 은혜의 샘의 숫자가 점점 늘어나게 될 것이다. 마침내 은혜의 생명수가 폭포수 같이 쏟아지리라. 고린도후서 6:2을 주십니다(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아멘!>

첫댓글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의 뜻의 꽃가루가 시공간에 가득 메워 지십니다.
성령의 통로로 재정비 되십니다.
영통로 더 청소되고 회복의 역사가 일어 나리라.
바브 연결 땅과 하늘을 연결하는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사랑으로
채워집니다. 결핍과 거절의 상처들이 재거되고 기름이 부어질때
빛을 발하며 하늘의 임재가 더욱 깊어 집니다.
입을 맞추는 아가서 1장 말씀처럼 삶속에
더 풀어질리라. 영적 지경을 넓혀 주리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석류문 간사님, 감사합니다. 대언의 말씀대로 성취될 것을 믿습니다.
계신 곳에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기를...^^^
할렐루야 아멘~~!
영성일지 작성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목사님의 강의를 잘 정리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더 깊는 영의 세계와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가길 원하시는 블레싱님의 열정과 사모함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더 가득히 기름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
아멘! 할렐루야! 사랑하는 딸아, 네가 가려는 길이 어렵지 않다.
내 발자욱을 보고 그대로 따라오렴.
네 신발에 내가 바퀴를 달아주리라. 네가 발걸음을 띠기만 하면
나를 향해 걸어올 수 있게 내가 영적바퀴를 달아주리라.
힘을 내어라 . 마침내 속도가 붙어서 나에게 달려올수 있는 날이 오리라.
열매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선지동산에 입성하신 것을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예품을 통해 주실 은혜가 넘쳐난다고 하십니다.
하나하나 은혜의 선물이 풀리며
하나하나 정렬되어 나가리라.
체계적인 은혜가 차곡차곡 쌓여가리라.
너의 시작하는 발걸음에 내가 축복한다.
두 팔을 벌려 예비된 선물을 받아가렴.
예수의 피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블레싱님
책장위에 사진첩이 보입니다
사진첩을 열어보니 갓난아기때의 모습 졸업식때의 모습
결혼식장에서의 모습
지금의 모습을 담고 있는 사진들이 보입니다
커다란 손이 내려옵니다
아직 비어있는 공간엔 풍성한것으로
아름다운 영광스러운 신부의 모습으로 채워주신다 하십니다
지금 해결되지 않고 있는 문제들도 마치 답처럼 사진이 되어 꽂혀있습니다
울면서 사진을 찍어보지만 내딸아 사진기속에 보이는 모습은 현실과 다르단다
내딸아 너는 꿈을 찍는 사진사야
너를 만나면 이곳은 축제가 되고 연회장이 된단다
내딸아 넌 마술사야
파티를 위해 물을 포도주로 변하게 한 기적의 주인공이야
넌 미래를 바꾸는 아이야
너에겐 그런 놀라운 재능이 있단다
마치 사진처럼 그 모든걸 기억한단다
많은걸 놓치지 않는단다
한장의 사진을 작품으로
한장의 사진을 감동으로 만들어 버린
꿈의 사진사란다
내가 너의 손을 붙잡고 많은곳을 가고 많은 사람을 만나게 할거야
너의 미래가 얼마나 다채로울지
너의 미래가 얼마나 풍성할지
너는 상상도 못할거야
너의 사진기속에 상상도 못할 사진들로 내가 가득가득 채워주실거라 하십니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그모든날들이 햇살처럼 눈부시게 완벽하게
사랑으로 아름다움으로 환희로 채우신다 하십니다
그게 바로 나의 옛날부터 계획했던 일들이라 하십니다
블레싱님을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기다린자님, 축복과 대언의 말씀 감사합니다.
현실에서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도
하나님의 손에서는 이미 답을 주신 것을 믿습니다.
저의 부족하고 연약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저를 통해 이루실 꿈을 향해 전진합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