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재 김복기몰려왔다 부서지는억습해 와선 부서지는우리네 삶에근심걱정 몰려오듯무서운 집채같은 불안하게 몰려오는.근데 산산히 부서져없어지는데또다시 몰려오고계속해서 몰려오고내가까히 에선 부서져살아져 버리는크고 작은 반복되어몰려와서 부서지는그러나 기도할수 있으니주여 잔잔케 하소서.
첫댓글 삶은 해안가의 파도처럼 늘 크고 작은 파도가 밀려왔다가는 사라지지요.그 파도를 극복하는 재미가 어쩌면 행복인지도 모르겠지요?멋진 시 축하합니다.
첫댓글 삶은 해안가의 파도처럼 늘 크고 작은 파도가 밀려왔다가는 사라지지요.
그 파도를 극복하는 재미가 어쩌면 행복인지도 모르겠지요?
멋진 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