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위 Take On Me - Aha
노르웨이출신 3인조 뉴웨이브 그룹
보 컬 - 모튼 하켓(Morten Harket, 1959년 9월14일생)
기 타 - 폴 왁타(Paul Waaktaar, 1961년 9월 6일생)
키보드 - 마그네 푸루홀멘(Magen Furuholmen, 1962년 11월1일생)
노르웨이 출신의 3인조 남성 그룹 '아하'의 첫 데뷔 싱글로
1985년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에 올랐던 노래.
자신을 버리려는 연인에게 내 사랑을 받아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 노래는
80년대 중반 발표된 이래 꾸준히 애청되고 있는 아하의 출세작.
'아하'의 시작은 우선 폴과 마그네가
1976년 브리지스밴드명으로 의기투합 활동해 오다
1982년 해체가 되었고,
1981년에 우연히 알게된 모튼하켓을 만나
새로운 밴드를 만들게 되었다.
그들은 거대한 메이져인 워너브라더스사와 계약을 맺었고,
1985년 그들의 첫 앨범이 발매된다.
그후로 BEST을 포함 통산 7집앨범을 발표하고
지금두 그들의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고 있다.
'아하'가1985년 발표한 데뷔앨범 [Hunting High and Low]의 타이틀곡 'take on me'는 영국차트 2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포함 9개국에서 모두 1위에 올랐고,앨범차트는 빌보드 15위, 영국 2위를
기록하였다.
Take On Me - Aha.
We're are talking away I don't Know what i'm to say
I'll say it anyway today is another day to find you
Shying away I'll be coming for your love,OK
우리는 말은 하고 있지만 난 무엇을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어쨋든 말을 해야겠죠 오늘 당신을 찾게 될 테니까
부끄러움은 다 저버리고 당신의 사랑을 받기 위해 지금 가고 있어요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나를 받아 주세요 저와 사랑을 나눠 보세요
하루 이틀 후면 저는 떠나고 없을 테니
So needless to say I'm odds and ends
But i'll be stumbling away
slowly leaming that life is OK say after me.
It's ne better to be safe than sorry
쓸데없는 이야기는 집어치우고
희망도 있고 끝도 있는 나이지만
비틀거림이 없이 떠날 거예요
인생이 괜찮다는 것을 서서히 배워가면서...
제 이야기가 끝나면 말을 하세요
후회하느니 안전한 것이 좋을 수만은 없어요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나를 받아 주세요 저와 사랑을 나눠 보세요
하루 이틀 후면 저는 떠나고 없을 테니
Oh, the things that you say is it life or
just to play my worries away?
You're all the things I've got to remember
You're shying away I'll be coming for you anyway
그대가 말하고 있는 것들은 진실인가요 아니면
제 근심을 덜어주기 위한 것인가요
당신은 제가 기억해야만 할 모든 것들입니다
부끄러움은 다 떨쳐버리고 당신을 향해 다가가고 있어요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나를 받아 주세요 저와 사랑을 나눠 보세요
하루 이틀 후면 저는 떠나고 없을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