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 진리는 나의 빛(VERTASE LUX MENEA)Veritas는 진리라는 뜻의 라틴어이고, lux는 빛, mea는 my(나의)라는 뜻이라고 해요
[최순달]한국과학기술대학의 교훈에 ‘문의(問疑)’라는 단어를 만들어 넣었다.
송하성 박사 “구하라!” ...할 수 있다는 교훈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대구대학교 -교훈은 '큰 뜻을 품어라'이다.
한남대학교 교훈은 진리, 자유, 봉사이다.
아주대학교대학원 교훈은 인간존중, 실사구시, 세계일가이다.
경주대학교 교훈은 진(眞)·의(義)·신(信)·봉(奉)이다.
한영신학대학교 교훈은 지도력 배양, 성령의 충만, 인격의 성화이다.
대구대학교 교훈은 '큰 뜻을 품어라'이다.
한국성서대학교 교훈은 일립(一粒)이다.
이화여고 교훈 : 자유ㆍ사랑ㆍ평화
경기고 교훈 : 자유인, 문화인,평화인
세계의 유명 대학들의 교훈을 보면 성경적입니다. 하버드대학교는 교훈이 ‘진리’입니다. 예일대학교는 ‘진리와 빛’입니다. 프리스턴대학교는 ‘신구약성경’입니다. 옥스퍼 드대학교는 시편 36:9절입니다.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입니다. 이런 역사적 학교들은 그리스도를 본받는데서 출발하였습니다.
한국 대학교들도 교훈에 진리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는 ‘Veritas luxmea, 진리는 나의 빛’입니다. 연세대학교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입니다. 고려대학교는 ‘자유 정의 진리’입니다. 숭실대학교는 ‘진리 사랑 봉사’입니다. 가톨릭대 학교도 ‘진리 사랑 봉사’입니다. 단국대학교는 ‘진리 봉사’입니다.
삼육대학교는 ‘진리 사랑 봉사’입니다. 동덕여자대학교는 ‘도의 진리 화협’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는 ‘진리 창조 봉사’입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진리 평화 창조’입니다. 한성대학교는 ‘진리와 지선’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는 ‘진선미’입니다. 성균관대학교는 ‘인의예지’입니다. 많은 대학들이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교훈으로 삼고 있습니다.
세계의 유명 대학들의 교훈을 보면 성경적입니다. 하버드대학교는 교훈이 ‘진리’입니다. 예일대학교는 ‘진리와 빛’입니다. 프리스턴대학교는 ‘신구약성경’입니다. 옥스퍼드대학교는 시편 36:9절입니다.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입니다. 이런 역사적 학교들은 그리스도를 본받는데서 출발하였습니다.
한국 대학교들도 교훈에 진리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는 ‘Veritas lux mea, 진리는 나의 빛’입니다. 연세대학교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입니다. 고려대학교는 ‘자유 정의 진리’입니다. 숭실대학교는 ‘진리 사랑 봉사’입니다. 가톨릭대학교도 ‘진리 사랑 봉사’입니다. 단국대학교는 ‘진리 봉사’입니다. 삼육대학교는 ‘진리 사랑 봉사’입니다. 동덕여자대학교는 ‘도의 진리 화협’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는 ‘진리 창조 봉사’입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진리 평화 창조’입니다. 한성대학교는 ‘진리와 지선’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는 ‘진선미’입니다. 성균관대학교는 ‘인의예지’입니다. 그런데 국민대학교는 ‘이교위가(以校爲家) 사필귀정(事必歸正)’입니다. 정말 그분은 사필귀정이지요. 많은 대학들이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교훈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우리나라의 교육이, 우리나라 지식인들의 지성이 진리 편에 서 있을까요? 얼마나 진리를 추구하는 삶을 살까요? 학문은 그 자체가 진리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합니다. 시류에 편승하고, 실용만 추구하고, 아집에 깊이 빠져 있는 상아탑을 보면 애처롭기도 합니다. 대학이나 학문을 탓할 수만은 없습니다. 교회도 진리보다는 독단이 앞서고,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상업주의가 판을 치고 있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이제는 교회가 사회를 판단하고 큰 소리로 외칠 수 없을 정도로 권위를 상실하고 있습니다.
시편 86:11에는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에 행하오리니 일심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라고 합니다. 성군 다윗의 기도입니다. 다윗은 진리를 행하는 것은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잠언 23:23에는 “진리를 사되 팔지는 말며 지혜와 훈계와 명철도 그리할지니라”고 합니다. 진리를 잘 간직해야 하며 절대 진리를 팔지 말아야 합니다.
어느 글에 보니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좋아함의 이유는 언제나 ‘그냥’이었다. 이유의 근거를 찾을 수 없어 결론은 언제나 ‘그냥’이다”. 좋은 것은 이유가 없어야 한답니다. 진리는 좋은 것입니다. 왜 좋은 것이냐 하면 이유가 없습니다. 진리이기 때문에 그냥 좋은 것입니다. 진리를 행함에 있어서도 어떤 이유가 없습니다. 진리를 행하는 데는 이유가 없어야 합니다.
http://www.joongdoilb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90310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