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시급에 연장수당주고 밥은 주고 그게 끝이네요? 이게 ㄴ한 중소기업 사장들의 본심이었네.최저시급으로 내국인 청년들 생산직2교대 돌리고 싶었는데 한국청년들이 다 거부하자 여건복지 개선은 않하고 외노자로 땜빵한거네요. 그 최저시급이 올라서 공장생산직 유지가 어렵다 값싼 중국제품에 가격경쟁력이 밀린다는거.진실입니까? 내가 볼때는 사장이 공장 운영시 연간 수십억 이상을 자기 법인 소득으로 챙길텐데 그 소득으로 다 재투자 노동자 처우개선을 해야지. 노동자에게는 최저시급 주고 지는 수십억 챙기면서 가격경쟁력이 딸린다느니 최저시급이 비싸다는건 거짓말 변명이죠?
작은 공장이라도 공장장 사장들은 대부분 최고급 리스 고급승용차 끌고 다닙니다. 그런 사치할 돈이면 최저시급 운운은 ㄱ소리죠. 지 법인소득으로는 수십억을 챙기면서 고작 최저시급 몇 백원 올라서 경영이 어렵다는건 한마디로 자기가 수십억 법인소득을 다 독차지 못하고 노동자에게 공장법인 연매출소득의 일부를 share해서 .그리니까 거의 주식 지분 양도 공유네요 . 근로자에게 대기업수준의 처우개선을 해주기 싫어서 하는 변명이다 라는게 내 직감입니다
이 경영수익을 소액이라도 말단 노동자와 나누기 싫어하는 마인드는 일제시대 구한말 양반 상놈 신분제에서 나온 생각 정신 같은데? 한마디로 노동자를 인간 취급하지 않고 노예로 보고 자기는 양반 귀족이다라는게 본심이네요. 맞죠. 본질은 주식배당지분을 주고. 말고가 아니고 공무원 대기업수준이 아닌. 터무니 없는 최저시급 2교대 식으로 굴리니 .내국인근로자가 다 떠나고 문제갈등이 심화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