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산 정상에는 날개미 날파리 등이 가뭄탓인지 엄청 많아 잠시도 있을수없었다

걸어온 산그리매 (매봉)


천태산




ㅎ 뭐에 홀렸는지 여기서 500M정도 더 가다보니 당고개방향 다시빽 금오산 정상까정


















가뭄으로 바짝 말라버린 계곡








알바 이후 천태산 찍고 하산할려다 비 소식도있고 어영마을로 오늘 산행을 종결 약 도상12km 정도 걸음 하고
어영마을 에서 마을주민 께서 구포까지 가신다며 에쿠스로 물금역까지 태워 주심에 04/40분 열차로 귀가
태워주신 마을분 정말 감사했읍니다
오늘도 산길 열어주심에 감사했읍니다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
즐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