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군복;두루마기 모양과 똑같이 생겼고 소매가 좁고 동정이 없다.
뒤가 터져 활동하기가 좋게 되어 있고 색상은 전체가 검정색인데 양쪽 소매만 붉다.
장군 치마.저고리;일상적으로 민간인들이 입는 부인용 치마 ,조고리와 똑같다.
치마는 남색이고 저고리는 엷은 하늘색이다.
전복;양 소매가 없고 앞이 터졌으며 뒤쪽은 등 아래부터 터지고 양쪽 겨드랑이 밑도 터졌으며 색상은 남색이다.
남철육;조선시대 때에 무관들이 입던 (직령)이라고 하는 옷이다.허리에 주름이 잡히고 소매가 넓고 길다.이 옷을 입으면 양쪽 소매끝이 땅에 닿을 정도인데 양쪽 소매끝만 30CM정도가 백색으로 되어 있고 나머지 전체는 남색이다.
홍철육;모든것이 남철육과 똑 같으나 색상만 붉은색 인데 양 소매끝은 백색이다.
호구치마;민간인들이 입는 부인용 치마와 똑같은 것이다.색상은 홍색이다.
부인옷;원삼(부녀자들이 입는 예복의 하나)과 동일하며 연두색 바탕에 자주색 깃을 달고 양쪽 소매가 색동으로 되어있다.
백장삼;남철육과 똑같이 생겼으며 색상만 전체가 백색이다.
흑장삼;남철육과 똑같이 생겼고 색상만 전체가 흑색이다.
불사옷;남철육과 똑같이 생겼고 색상만 전체가 회색이다.
창부옷;양쪽 옆이 터져 있으며 색상은 초록색 바탕에 양쪽 소매가 색동으로 되어 있다.
몽두리;두루마기 모양처럼 생겼으며 소매가 좁고 허리에 주름이 잡혀 있으며 옷고름이없다.
신장옷 ;두루마기와 똑같이 생겼고 색상은 노랑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