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K와 J집사님의 공장이 이전을 하느라고 너무 너무 바쁘다.
새로운 공장으로 이전을 하기위해 21일간 그 곳에서 다니엘특별예배를 드리고, 주님의 은혜안에서 일들이 하나 하나 아름답게 진행되어져 나가는데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얼마전에 돈이 부족해서 고민하는데, 친정어머니와 전화통화를 하였다.
이사준비는 잘 되어가느냐는 질문에 돈이 부족하다고 하니까,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는 친정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너는 하나님이 도와주실거다!"라고 하시더란다.
그동안 집사님댁을 도와주신 하나님의 손길을 알고 있기에 그 하나님께서 계신데 무엇을 걱정하느냐는 말씀이신게다.
그 말씀을 듣고 어찌나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던지, 쥐구멍이라도 찾아 들어가고픈 심정이셨다한다.
저녁기도회 시간에 교회 성전에서 기도하면서, "하나님, 돈 주세요. 돈 주세요. 돈이 필요합니다."라고 하나님께 어리광을 피우셨다고....
그랬더니 진짜 돈이 생겼다.
컨테이너 두개를 **만원에 사가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자고 한 상황인데, 다른 사람이 와서 ***만원에 사가는 일이 생긴 것이다.
필요한 그 액수를 올린 가격에 컨테이너가 팔린 것이다.
그래서 필요한 돈이 채워지셨다고....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신다.
우리의 순수한 믿음과 기도를 기다리신다.
하나님 앞에서 이런 저런 인간적 계산과 잘난척은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카페 게시글
L 치유사례&목회이야기
"하나님, 돈 주세요. 돈 주세요. 돈이 필요합니다."
이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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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25 14:4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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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고 도우심을 기대해야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