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달팽이를 만져보면 껍질과 몸통이 둘다 미끌미끌 한것을 느낄수있다.근데 달팽이는 어떻게 페트병이나 플라스틱통에 잘 달라붇어 있을수 있을까?
나의생각:달팽이의 배쪽에 보이지않는 아주 미세한 빨판이 있어 그런것같다.
조사결과:달팽이의 배부분에는 끈적끈적한 점액이 있어서 그렇다.
첫댓글 질문이 재밌다. 겉과 안이 완전히 다른 녀석이다.
달라붙지 않을까?
첫댓글 질문이 재밌다. 겉과 안이 완전히 다른 녀석이다.
달라붙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