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68:32 ; 땅의 왕국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노래하라. 오 노래로 주를 찬양할지어다. 셀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은 한 민족이나 특정한 사람에게만 주어진 특권이 아닙니다.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이 창조주 하나님 앞에 나아가 그분을 높여야 합니다.
세상의 왕과 권세가 아무리 강해 보여도 역사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왕의 권세가 아무리 강해 보여도 분명한 것은 그도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의 권세가 천년만년 갈 것 같지만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 했습니다.
바로도 느브갓네살도 히틀러, 김일성도 인간의 범주를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그토록 영원불멸을 소망하며 불노초를찾던 진시황은 오십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나라의 흥망성쇠도 하나님의 손에 있으며, 우리의 삶과 미래도 그분의 섭리 안에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결코 인간은 찬양의 대상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 만이 찬양 받으실분이십니다.
찬양은 상황이 좋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과 불안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찬송해야 합니다.
오늘도 이 나라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의 뜻을 따라가는 나라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사람을 의지하기보다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환경을 바라보기보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모든 나라와 민족의 주권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이 나라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뜻을 따라가게 하옵소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찬송하게 하시고, 오늘도 믿음으로 담대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 정부 끝날때까지 대한민국의 이름이 존재 할까?
어제 보도된 중국 첩보 사건은 대한민국 안보가 얼마나 치밀한 정보전에 노출되어 있는지를 보여준다.
유학생으로 들어와 석·박사 과정을 거쳐 교수까지 하면서 우리 군사기밀을 빼내려 했다니 충격이 아닐 수 없다.
그나마 그들의 치밀한 공격전선에 방첩사가 이를 막고 있었는데 그것마저 해체하고 국가정보원에는 간첩잡는 부서도 해체 하고 도데체 이 나라를 지키려는 의지가 있는지 묻고 싶다.
전방부대에는 총알없는 빈총으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는 사실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다. 거짓 뉴스 아닌가? 말도 안되는 국방정책이다.
이런 현실에서 이재명 정부의 안보정책을 국민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적은 대한민국의 기밀을 노리고 끊임없이 침투하는데, 우리는 방첩 역량을 한없이 약화시키고 있다.
이 정부요인들은 북한의 사주를 받은 간첩 집단이 아닌지 묻고싶다. 정권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국가를 지키는 방첩 능력까지 허물어서는 안 된다.
안보에는 실험이 없다.
🤩중국 간첩조직원, 사드 기밀 빼내려다 징역 5년… - https://youtube.com/shorts/V1GmjAM9XRY?si=uyRnspAhEW6U1FEw
#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