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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우리나라 경찰마크의 오류를 바로잡는 글을 쓰면서..
(아래 첨부글)
'검독수리'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도 몽골국 성지순례를 하며 욜린암에서 만난 독수리삼족오님과
당시 군무를 해줬었던 여러 독수리들이
(몽골에서는 독수리 1마리 만나도 행운이라 여깁니다)
경남 고성에 대거 내려와 있다는 이야기..
삼족오님들이(신이라 존칭해야 합니다)
스님과 대중들을 보고 싶어 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곧 만나러 가야겠다는 말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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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 일요일 오후 독수리 삼족오님들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만남, 랑데뷰 과정이 크게 감동적입니다..
랑데뷰(랑데부)라는 것은
프랑스어로 Rendez-vous, Rendezvous는 만남, 회의 등을 의미하고요.
사전을 보면 rendezvous는
1.집합시키다 2.(약속에 의하여) 만나기 3.(군대·함대의) 집결지 4.(우주선의) 만남
으로 나옵니다.
군대나 배가 집결하는 장소나 지점.
인공위성이나 우주선이 우주 공간에서 만나는 일을 랑데뷰라 말합니다.
전자공학 사전에서 랑데뷰(rendezvous)는
소프트웨어 용어로 두 개의 병렬타스크간에서 생기는 상호작용인데
한 쪽 타스크가 다른 쪽 엔트리를 불러내면
호출 측 타스크 대신에 다른 한쪽 타스크에 의해, 대응되는 수신문이 실행되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랑데뷰라는 매우 전문적인 용어를 썼는데 그날의 만남은 실제로 랑데뷰였습니다.
꿈만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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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글을 올리고..
여러번 고성을 갈 것을 시도 했지만 못갔습니다.
그러다 1월 25일 복호나한님도량 1차 불사 시작을 알리는
'불사원만성취 발원 안전기도(터주제)'를 봉행하고 마무리한 뒤
추진해 보기로 했습니다.
'터주제'는 잘 봉행되었습니다.
무자게 추웠습니다.
기도 시작은 새벽 5시에 봉행했지만 실제로는 새벽 1시부터 움직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고생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렇게 마치고...오전.. 준비하신 분들은 초죽음이 되었죠.
스님은 고성을 가기 위해 사전 조사를 이때 했습니다.
이전에는 독수리들이 모여 밥을 먹는 위치 정도만 확인.
로드뷰로 살펴보니.. 차를 주차할곳이 없었습니다.
언론에 알려진 곳을 보니 농로길.
성중님 조언은 이번에 새로 구입한 '제대성중'님 차량을 운행하라였거든요.
덩치가 있으니 주차공간이 없었어요.
차가 굉장히 큽니다.
이차를 가지고 가라신 이유는 나중에 알았습니다.
지도를 살피며 2군데를 성중님과 만남장소의 가안으로 잡았습니다.
점심을 먹으며 보니 다들 힘들어하는 것처럼 보이고..
주차도 마땅찮고...갈까 말까를 망설이다가..
최종 가지 않는게 좋겠다 여기며 말을 하려 했습니다.
말하기 직전에 성중님께 현재 어떤 상황인지 여쭈니
'독수리삼족오님들께 통보가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이말씀을 듣고 급발진..곧바로 고성으로 가기로 하고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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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채비를 하고 조언대로 15인승인 제대성중님 대형 차량으로 출발...
호기롭게 출발했지만 스님 마음으로 불안..
이건 순전히 성중님 조언만 듣고 가는 일정이었거든요.
아니.. 생각해 보세요..
스님이 고성에 대해 뭘 알겠습니까?
지도 보고.. 독수리들 먹이 먹는 곳 확인하고..
이거밖에 없죠.
그런데 독수리들을 만나러 간겁니다.
이때만해도 현장을 가면 독수리들이 상주하는줄 알았습니다.
사전 조사에서 독수리들이 주변 산에서 잠을 잔다는 것은 봤지만
현장에 어느 정도 있을줄 알았습니다.
수백마린데 어느정도는 있을거라 여겼죠...
시간도 조언을 받았는데요..
일찍 가지 말라하셨습니다.
그렇게 오후 적당 시간에 출발했고요.
차량이 고성 IC를 얼마 안남긴 지점에서 종교적 기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거기선 매 한 마리만 봤습니다.
이 매도 그날은 연관이 없다 여겼는데 관련 있답니다.
스님 일행을 기다렸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매지만 일반매가 아닌 삼족오들과 연관이 있답니다.
그 매도 삼족오는 아닌데 삼족오 계통이라 합니다.
매우 크기가 큰 매였어요.
고성아이시(ic)를 나가 조금 달리면 다리를 건너고 우측으로 들판이 보입니다.
그곳이 독수리들이 먹이를 먹는 곳입니다.
저 들판에서 독수들이 먹이 먹기..
먹이는 그냥 생긴 것이 아닌
들판 옆에 위치한 철성고등학교 선생님이셨던 김덕성님에 의해 시작된 것이랍니다.
저곳을 지날 때 독수리 딱 1마리 봤습니다. ^^
현재 고성 지역에 800마리 정도가 와 있다 하는데요 성중님은 더 된답니다.
1주일에 4일 먹이를 주는데요 그날도 먹이주는 날이었습니다.
10시부터 12시라고 해요.
그런데 우리가 도착했을 때 1마리만 존재.
밥을 먹고 다 날아간거죠.
성중님 조언지역이 아니었기에 우리는 그냥 패스.
스님이 대중들에게 설명만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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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비를 안찍어서 당초 목적지로 가야하는 길을 놓쳐
시내로 진입하여 내비 찍고 빙돌아서 목적지에 도착.
여깁니다.
여기서 운동장 우측에 전기차충전소라 적힌 저곳이에요.
큰 주차장입니다.
저기서 송학정미소 조금 아래 좌측에다 차를 주차했습니다.
여기가 어디쯤이냐면요.
독수리 먹이주는 곳과는 꽤 멉니다.
성중님이 이곳에서 독수리삼족오님들과 만나기로 했다는 거에요.
일단 주차장은 맘에 들었습니다.
넓고..아무도 없었어요.
잠시 차에서 대기하는데 아무도(독수리) 안왔습니다.
이때부터 스님은 멘붕..내지는 불안감..
독수릴 보러왔는데 아~~무도(독수리) 없다...
스님 혼자 차에서 내렸습니다.
사방을 둘러봐도 아~~무도(독수리) 없더군요.
한바퀴 돌고.. 차로 들어왔습니다.
말은 안했지만 멘붕..내지는 불안감..
아무말 없이 잠시 차에 있다가.. 조용히 다시 나갔습니다..
다시 둘러봐도 아~~무도(독수리) 없었습니다.
주차장을 또 돌고.. 도로까지 나가보고..
그리고 이 만남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것인지 생각했습니다.
야..이거 큰일났다...
대중들 데려와서 가오 떨어지겠다 생각했습니다.
만남으로 잡았던 2지점(대가저수지 좌측 도로)으로 갈까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여쭸죠..
여기가 맞습니까??
맞데요..
성중님이 기다리랍니다..
@@..
착찹한 마음에...밖에서 혼자 서성이고 있었습니다..
이때 차안에서도 여러 말이 있었답니다..
대중들도 당황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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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서 10여분을 기다리다가..
이제 그냥 가야하나하는 생각... 착잡한 생각..
성중님은 기다리라 하시지..
그런 갈등 중에..
갑자기... 저 멀리...고성야구장과 종합운동장 사인데..
야구장쪽에 치우친 지점에서...까만점이 나타났습니다..
설마???
맞았습니다..
분명히 독수리였어요.
우리쪽으로 날아오고 있었습니다..
그 감동은...
차량으로 손짓해서 대성보살님을 비롯한 대중들을 불러냈어요..
빨리와~~~!!!..
이때부터 독수리들이 줄지어 날아 왔습니다..
빙글빙글 돌며..우리 상공을 지났죠,
총 8마리가 상공을 지나고 돌아줬고요.
멀리서 6마리로 추정되는 아이들이 나타나줬습니다.
마치 풍경의 배경처럼...
나타난 독수리는 도합 십여 마리..
8마리 중 3마리가 독수리삼족오였답니다.
그 중 매우 특이한 1마리가 있었습니다.
랑데뷰 거의 끝날때쯤 전투기 처럼 날아왔습니다.
성중님께서 이독수리가 삼족오독수리라 하셨는데요 비행이 달랐습니다.
지금도 직선으로 날아오던 그광경이 눈에 선해요.
사실 독수리를 일자 직선 비행 잘 안합니다.
많은 체력 손실이 있고 기류를 직선으로 뚫어야 해서 아무나 못한답니다.
그걸 뚫고 전투기처럼 날아 우리 상공을 지나갔습니다.
국가적 행사 있을 때 전투기 나는 것처럼요.
이런 유사 분위기..
1마리였지만 분위기는 유사..
방향은 이사진과 반대...
대중들은 다 감동하고...기도하고...
반갑게 인사하고..
스님도 멘붕이었다가 안도하고 감동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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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이게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성중님이 지정하신 장소..시간에... 독수리들과 만나기..
시간도 아이들이 밥을 먹는 시간이 아니고..
철수했다가 다시 날아와야 하짆아요. 그 시간에 그 장소에..
아이들 밥먹고 나면 전부 다른 곳으로 이동한데요.
나중에 확인하니 이런 기도형 만남은 쉬운게 아니랍니다.
일단 밥먹는 시간을 피해야 한데요..
그시간에 가면 삼족오님들이 밥 못먹는데요.
굶는거죠.
당연하죠 손님 맞이 해야 하는데... 그래서 안된답니다.
시간 정하기도 쉽지 않죠.
랑데뷰하며 기도하다 스님이 출발 직전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이 오후 3시 8분입니다.
아마 3시 12분 정도에 차량을 출발했을 것 같습니다.
랑데뷰한 시간이 약 10여분이니
대중이 도착한 시간은 2시 45분경??
약 10분정도 대기...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충 이런 시간 계산이 나옵니다.
밥을 먹고 난 뒤는 휴식하러 가는데 거서 다시 이륙해야 한데요.
쉬고 있는데 시간 맞춰 이륙해서 다시 온다??
사람도 아닌데?? 시간을 맞춰서??
차례대로 이륙??
이게 자연적으로 가능해 보입니까?
처음 도착 후 10여분간 무주공산...
가지고 있는건 오직 성중님 조언뿐..
그런데 이게 정확하게 실현되었단 말입니다.
불가사의한거죠...
또 차량...큰 주차장에 큰 검은 차량(제대성중님 차량)..
독수들은 눈으로 봅니다.
멀리서 보고 오라고 큰차.. ^^...
성중님은 이걸 다 계산하신 거에요.
굉장하시죠?
스님은 그냥 까막눈으로 조언대로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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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마냥 기다리면 어떤 일이 우연히 생길수도 있겠죠..
감나무 밑에서 달린 감보고 떨어져라라고 계속하면 언젠가는 떨어지지 않겠습니까?
이건 그런게 아니잖아요.
이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조언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조언자들이 전부 진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걸 스스로 판별하실줄 알아야 해요.
진짜는 이렇게 정확히 들어 맞아야 합니다.
종교는 눈에 안보이는 영역을 다루다보니
종교인들 가운데는 사기꾼이나 심지어는 정신병자도 다숩니다.
정신병자에게도 눈에 보이고 다 들려요.
그러니 진짜라고 말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기독교 사도 바울이라고 불리는 미친놈..
그걸 믿으면 안됩니다.
특징은 따라하면 작살난다입니다.
바울놈 따라하다 다 죽었죠.
예수도 마찬가지.
제자라는 것들은 따라했더니 나중에 주로 돌 맞아 죽었습니다.
이런 정도는 아니라해도 내부의 대중적으로 알려진
이론이나 전설도 마냥 달달 외우시면 안되요.
가짜들 수두룩합니다.
사찰 건물 네 귀퉁이에 달린 풍경의 의미도 제대로 모르고 있는게 우리 불교에요.
모르면 모른다고 했어야하는데
지 깜냥으로 대답한 거짓이 진실로 알려졌고
과학과 인지가 급상승한 현재는 그런 이야길하면 손가락질을 받습니다.
기독교도 크리스마스를 예수탄생으로 주장하다가 현재 개망신 당하고 있잖아요.
그게 동지고 태양신 숭배사상이거든요.
뿌리는 북위 66.5도에서 벌어지는 과학 천문 현상과 샤머니즘의 결합이고요.
육도 윤회 가운데서
천상, 아수라, 인간 이런 순인데
인간이 아수라 보다 높다고 하지를 않나.
아수라는 신이고 천궁을 뒤흔들었던 그런 악의 신들입니다.
인간은 아수라신을 죽이지 못하지만
아수라신에게 인간이란 존재는 파리만도 못합니다.
아수라신이 지나가다 한 번 툭 건들어도 죽어버리는 그런 존재인데 인간이 뭘 그리 대단해요.
그걸 방송에서 그렇게 가르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스님은 법련스님이 계시기에 교차검증까지 하고 있어요.
세상 살며 올바른 조언자를 두고 그 조언에 귀를 기울여야 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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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함께한 대중들에게 감동을 줬던 독수리 삼족오 랑데뷰 사진들 올려드리겠습니다.
여러 사람이 찍은 것을 합친 것이니 그점 감안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사방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약속된 시간에 약속된 장소에 나타났다는 것 생각하시며 보세요.
높이 날고 역광이라 잡기 힘들었다는것도요.
독수리들이 해가 지는 방향쪽에서 왔으니까요.
오후 3시대의 서편 하늘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 그리고 우리나라에 온 몽골 독수리들..
사냥 못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아니랍니다..
잘하고요 심지어는 성체(다 큰) 늑대도 잡을수 있다고 해요.
그런데 우리나라엔 죽은 짐승만 먹는 청소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거 아니고요.
하늘에서 엄명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한국가서 사냥하지말라'
그관리를 삼족오님들이 하시고 계시데요.
피해를 입혀 적대화 되는걸 막으려고 하늘이 그리 하셨답니다.
그리고 그 시기가 얼마 안된데요.
우리가 반드시 먹이를 줘야 하는 이유가 됩니다.
이건 맞을겁니다.
이주변 지역에서 과거 독수리가 애를 물고갔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거 사실이랍니다.
가축 짐승도 사냥당했고요.
이런 이야기 스님이 중학시절 까지 들었습니다.
또 현재 몽골에서는 독수리 사냥이 있습니다.
독수리로 직접 사냥합니다.
그러니 사냥한다가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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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과 대중들에게 큰 감동을 줬던 독수리삼족오님들 사진..
높이 날았습니다.
무사히 겨울을 나고 돌아가고 내년(음력)에 다시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전투기처럼 날았던 삼족오님은 그대로 빠져나갔답니다.
평소 쉬는 타지역으로 이동.
직선 비행인 경우 다시 되돌아올수가 없데요.
물리적으로 불가능.
강한 포스로 스님 뇌리에 안착..
독수리삼족오님들이 출발한 지역도 '천왕산'이라는 산이랍니다.
이름도 남다르죠.
아래 사진 좌측 상단이 천왕산.
거서 출발하면 종합운동장과 야구장 사이로 진입할수 있습니다.
스님이 기를 느꼈다는 곳은 고성 아이씨 조금 전.
딱 들어맞죠?
삼족오님들은 평소는 천왕산으로 안간답니다.
그날만 거기서 대기했다 하시네요.
만남 2지점으로 꼽았던 곳은 사진 중앙에 위치한 대가저수지 좌측면이었습니다.
전부 차량 주차 가능한 곳으로 잡은 자리에요.
독수리 머무는 곳으로 잡은게 아니라 제대성중님 차량 파킹장소로 선택한 후 성중님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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