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과 날 일 하는 나
법륜스님과 날 일 하는 나 ( 삼황(日) ; 이불)
支 지탱할 지 (십자가를 함께 진 삼인 ; 여자가 다리 꼬고 있음 ; 여자가 좌에서 우로 건너가려고 하고 있음.) / 又 또 우 ; / 견; 犬(법륜스님) - 우; 牛(날 일 하는 어진이 ; 日 ; 천상천하유아독존 ; 이불의 우측 ; 갈비뼈 앙상하게 말라 죽어가는 불쌍.)
견(법륜스님)은 어둠으로써 빛 향하고, 우(필자)는 빛으로서 어둠 향함. / 견우지간 즉, 엇갈리는 사이. / 又 → 八 ; 빛은 빛으로 어둠은 어둠으로.... 견은 / 빛을 말하며 어둠을 덮는 입장. 즉, 껍데기 지키며 속심을 구라파에 주는 중(几+ 䖝; 벌레에 충성하는 누에 덕장) 입장. 즉, 스스로 모순되고 고통스런 입장이심.
우는 / 빛으로서 어둠을 좋다 좋다 하면, 어둠을 여는 입장. / 하늘 선진국은 음과 양이 한 그네를 마주보고 타는 입장으로서, 어둠의 속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상생하게 되어있음. 이것은 산업 경제 금융시스템이 적자 날 일이 없으니, 영원히 자멸하지 않는 나라가 됨. 이 모든 정보가 漢字 속 뜻(우주정보)에 다 있음. 영원한 최 첨단 정보. 즉, 인생은 반복 역사의 연극임.
--어둠을 덮는 행위는 자살행위임. 어둠을 스스로 열지 못하면, 누군가 열어주어야,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덥고 감시 차단하는 자살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음. 따라서, 우가 견을 공격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음양의 공생관계에 따라 한 그네를 타는 행위임. 그런 즉, 시계추가 하나이면서 서로 싸우듯, 견우는 하나이면서 둘 처럼 보이는 관계임. 이것은 우의 짝사랑.
견은 / 우를 만나야 모든 올가미 벗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음. 다만, 우가 견을 찌르는 행위가 문제가 아니라, 견의 이중적 모순된 운명 즉, 어둠을 덮으며 빛을 말하는 운명이 먼저 문제라는 것을 알고, 부끄럽지 않기를…. 그러나, 지금, 스님의 산하 조직이 미국 좌지에 잡혀 충성하고 있음으로써, 우와 견이 만나기 힘듬. 이것은 곧 재앙을 뜻함.
영국 미국이 한국과 아세아를 태초부터 음양의 원리로써 장악하고 현재에 이르렀기에 이에 대응하는 이는 오직 필자( 우) 하나 뿐임. 우가 포기하면 아세아인이 구라파 조직의 꼭두각시 ( 좀비)로서, 자기 앞마당에서 세계 대전을 벌여야 함.
구라파의 종교를 이용한 아세아 술수는 수 천 년 동안의 각본 그대로이니, 아세아인은 덮을수록 적을 돕고 바보되어 자살 구조로 빠짐. 견 우 토, 삼별이 돈의 주인 임. 삼 별 중에 한 명이라도 실족하면 아세아 인구의 절반, 한반도 인구의 90%가 떼 자살. / 윷 ; 다 뒤집어짐. / 모 ; 다 살아남.
安 편안 안; 삼인 중에 여자가 중심 되어야 세상이 평안. / 견은 언변 명사이고, 그리고, 우 즉 삼황이자, 일왕임. 즉, 삼인이 가위 바위 보 관계이며, 여유있게 배려하는 관계이며, 그리고,
牛는 어둠을 여는 입장, 토-견은 덮는 입장이 되어야 음양이 싸우며 돈이 8 자(半)로 돌아가게 하는 원동력임. / 싸워야 키크고 모든 것이 발전하며, 사회 수풀이 우거짐.
이 종이를 극비로(아무도 모르는 소낙비) 뿌려야 아무 희생 없이 밝은 아침을 열음.
http://cafe.daum.net/Pablo-Picasso/UhCr/170
첫댓글 법륜스님의 산하 조직은 ; 그 조직은 어진이를 음해 이간 차단, 씹어 이간시키는 것이 수 천 년 역사의 전문임. / 필자는 30년 이상 동안 又 이렇게 이간 당하고 작년에 처음으로 정보을 알았음.
수천년 역사의 굴레에 묶인 운명... 해결 방법은 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