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길거리의 먹거리는 우리나라나 중국이나 역시 군고구마가 최고! 군고구마를 중국어로는 '烤地瓜'라고 한다. 사진은 연말에 거리에서 군고구마를 파는 중국의 아줌마, 고구마가 잘 익고 있는지 연신 화로 속을 들여다 보고 있다.
첫댓글 하루에 하나 씩 사먹었던게 생각납니다 . 맛있겠어요 ^^
군고구마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좋아합니다.^^
학교 마치고 점심으로 사먹었던게 생각나네요^^ 그땐 2원 주면 팔뚝만한거 세개 줬는데..지금은 어림없겠지요?? ㅎㅎ
지금도 烤地瓜는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잘 익어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카오띠꽈... 저도 좋아합니다. ㅎㅎㅎ
저는 하남에 있었는데 烤红薯라고 불렀습니다. 사투리와 관련이 있는걸까요? 아님 둘 다 통용되는건가?^^ 저도 하루에 몇개씩을 먹었는지. 나중에 고구마 파는 아저씨가 저보고 老顾客!!하면서 좋아하셨던 게 기억나네요....
'红薯'는 고구마의 통칭입니다. 정식 명칭은 '甘薯'이고요. '地瓜'는 방언이지만, 현재 중국 각지에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첫댓글 하루에 하나 씩 사먹었던게 생각납니다 . 맛있겠어요 ^^
군고구마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좋아합니다.^^
학교 마치고 점심으로 사먹었던게 생각나네요^^ 그땐 2원 주면 팔뚝만한거 세개 줬는데..
지금은 어림없겠지요?? ㅎㅎ
지금도 烤地瓜는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잘 익어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카오띠꽈... 저도 좋아합니다. ㅎㅎㅎ
저는 하남에 있었는데 烤红薯라고 불렀습니다. 사투리와 관련이 있는걸까요? 아님 둘 다 통용되는건가?^^ 저도 하루에 몇개씩을 먹었는지. 나중에 고구마 파는 아저씨가 저보고 老顾客!!하면서 좋아하셨던 게 기억나네요....
'红薯'는 고구마의 통칭입니다. 정식 명칭은 '甘薯'이고요. '地瓜'는 방언이지만, 현재 중국 각지에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