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 5권 제2차 7년 노정
제5절 1972년-통일전선 수호 (1)
2. 참부모님 제3차 세계순회 (2) 1971.12.5. ~ 1972.5.8., 15개국, 최원복, 김영휘수행 미국 영국 독일 주요도시 강연회 1972.2.3. ~ 3.6. 미국 7개도시, 3.20 ~ 3.22. 영국 런던, 3.28 ~ 3.30. 독일 에센 미국에는 흑인, 백인 그리고 황인종 등 모든 인종이 다모였습니다. 가인, 아벨, 그리고 셋의 후손들입니다. 가인, 아벨, 그리고 셋의 싸움으로 인하여 이 세계가 요모양 요꼴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평화로운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러한 세 민족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누가 그들을 하나 되게 할 수 있어요? 그것은 재림주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미국의 주요 도시들에서 대중 집회를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적어도 7개 도시에서 이러한 집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각 도시에서 3일간씩 해서 21일이 걸리게 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것을 원한다면, 계획을 세우라고요. 여러분이 계획을 안 세우면, 선생님이 직접 세울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공적으로 말씀을 선포하는 노정의 첫출발입니다. 여러분이 이 계획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선생님은 또한 독일과 영국에서도 집회를 개최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에게 이것은 큰 사건입니다. 선생님에게는 이것이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이번이 3차 세계 순회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직접 말씀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이 날을 기다려 왔습니다. 하나님은 지상에 천국을 건설하는데 있어 봉사할 주역으로서 미국을 선택하셨습니다. 미국은 이러한 사명을 다하기 위한 챔피언의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기독교정신은 그 토대가 무너지고 있으며 세속적인 물결이 일고 있어, 어떠한 중대한 정신적 변화나 계혁이 없이는 미국이 그 사명을 완수할 길이 없습니다. 나는 미국이 이러한 사명을 완수하게 하기 위하여 이곳에 왔습니다. 나는 이 나라의 메마른 심령에 새로운 불을 붙여 잃어가는 기독교정신을 부흥시키는 기독교혁명을 일으키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맡겨 주신 사명을 완수하도록 인도할 것입니다. 현재 미국의 도덕적인 타락은 가정과 청소년들을 구체불능한 위치로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어떤 새로운 원칙에 의한 청소년운동이 일어나지 않고서는 미국의 장래가 매우 암담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통일교회에 의해서 미국 청소년들의 새로운 정신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세계 앞에 영향력 있는 이 미국에서 통일교회의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됨으로 인하여, 세계의 다른 국가에도 쉽게 당신의 뜻이 퍼져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미국에 오게 된 이유입니다.
나는 1971년 12월 18일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 그 날이 바로 우리의 운동을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전개하기 시작한 날이기도 합니다. 내가 미국에 온 이유를 깨닫는 날, 그 날이 진정한 미국의 희망의 날이 될 것입니다. 내 개인의 뜻으로 이곳에 온 것이 아니고, 나 자신의 메시지를 가지고 온 것도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왔습니다.
세계통일십자군 출범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교단의 입장에서 희생하라, 전세계 기독교인들을 대신해서, 전세계의 인류를 대신해서 아벨적인 사명을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에서 새로이 '세계통일십자군' 이라는 명칭의 세계적인 조직을 결성한 것입니다. 이 세계통일십자군의 본부는 한국이 아니고 미국입니다. 그 세계에 널려 있는 기동대들은 전부 다 어느 협회장에게 소속돼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직할이라구요. '원 월드 크루세이드One World Crusade' 라고, '세계통일십자군' 이라는 새로운 명사로서 미국의 워싱턴에 등록을 하게 돼 있다구요. 이 사람들은 매 주일마다 선생님에게 보고하도록 돼 있습니다. 기동대는 한국에만 있는 것이 압니다. 일본에도 있습니다. 미국에도 있습니다. 독일에도 있습니다. 영국에도 있습니다. 자그마치 지금 5대 국가가 기동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렇게 참여해서 싸우는 목적은 뭐냐? 5대 국을 하늘 앞에 찾아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기동대가 뭐냐? 하늘나라의 평화군단이에요, 평화군단. 앞으로 여러분들이 전부 다 나라를 위해서 나선 사람으로서 공적인, 자기 목적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가지고 전국을 편답하면서 앞으로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의 갈 길을 보여 주기 위해서 편성된 기동대라구요. 또, 세계의 갈 길을 새로이 보여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한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가 다르고 민족이 다르더라도 초국가적이요 초민족적인 입장에서 이런 놀음을 해야 합니다. 세계의 새로운 운세를 받아들일 수 있게끔 길을 다 열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5개 국 기동대 조직 1972년 1월 ~ 4월, 미국 . 독일 . 영국 . 일본, 1972.6.1.,한국 미국에서는 85명을 기동대로 동원했습니다. 50개 주 중에 35개 주에만 책임자를 배치하고 그 나머지 인원을 가지고 기동대 둘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35명을 주 책임자로 내보내고, 그 남어지 인원을 버스 두 대를 사 가지고 각 25명씩 기동대를 만들었어요. 내가 버스를 사 줬다구요. 그들은 개인적으로 이 나라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희생을 각오하고, 세계인류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희생을 각오한 입장에서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으로 사상이 결핍된 미국 국민 앞에 새로운 이 사상을 주입시키고자 나선 것입니다. 지금의 계획으로는 명년에 400명, 내명년에는 2천 명을 어떻게 하든지 동원하여 각 주에 적어도 버스 한 대를 중심한 기동대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1977년, 1978년의 미국의 위기를 막아낼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독일 민족은 자주성이 강한 민족이라고요. 미국 민족은 종합민족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독일 민족은 단일민족이라구요. 그런 독일 민족에게 우리 통일사상을 집어넣어 가지고 불을 달궈 한번 폭발시키면 구라파가 문제가 아닐 거라구요. 또, 독일 민족은 부지런해서 곰같이 일하는 패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기동대를 만들고서 마이크로 버스 여섯 대를 사 주고 왔습니다. '폭스바겐' 이란 차와 12명 타는 '카라반' 이란 차를 여섯 대씩 사 주었습니다. 그걸 늘어 놓으면 100미터 이상 된다 구요. 그곳에 그전부터 아홉 대가 있었기 때문에 그것과 합하면 20대 가까운 차들이 행렬을 짓게 되면 약 200미터 가까운 행렬이 짓고 동원하게 된다구요.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특별히 어떤 기간 내에 독일을 복귀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특별지시를 해서 이제는 밤이고 낮이고 할 것 없이 북치고 나팔불면서 행군을 하며 싸우게 했어요. 독일의 식구가 부족하기 때문에 오지리(Austria)에서 식구들을 보충 편입시켜서 이번에 기동대를 편성해 주고 왔습니다. 그리고 일본 기동대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4백 80명은 동원해야 합니다. 마이크로 버스 두 대씩, 그래서 한사람의 순회사에게 40명씩 붙여서 일본의 50현을…. 일본은 작습니다. 그러기에 한다면 공산당보다 멋있는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일이든지 빠르게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하면, 40명을 데리고 다니면 교회가 없어도 언제나 150명은 집회가 성립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인재 복귀는 배로 증가해 집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는가? 6개원간에 걸쳐 원리를 마스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실지 훈련입니다. 가두에서 매일 노방전도를 합니다. 가정방문을 시킵니다. 모든 분야에서 훈련시킵니다. 산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6개월이 지나면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집니다. 통일교회의 이 코스를 통과하지 않으면 장래에 중심적인 책임자가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1974년까지 얼마나 동원할 것이냐? 3천 5백 명의 경제활동 요원을 전국에 배치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 5년 간에 7천 명을 동원할 것입니다. 못 해도 75년, 76년까지는 7천 명의 경제요원을 배치할 것입니다.
한국 기동대
제1회 기동대원 차출이 3백 몇명? [360명입니다] 360명. 그럼 왜 360명을 차출 했느냐? 음력으로 하게 되면 1년은 360일이라구요. 360명은1년 360일을 대표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여러분은 공동책임을 짊어진 것입니다.
기동대 순회는 일주일에 한 곳씩 가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군청소재지를 일괄적으로 순회해야 합니다.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없더라도 순회해야 됩니다. 기동대는 어디에 속해 있느냐 하면, 통일교회에 속해 있지 않고, 선생님에게 직속해 있습니다. 교회장은 통일교회에 속에 있는 거라구요. 기동대가 가는 날에는, 선생님이 기동대를 아벨로 선정하는 것입다. 한 나라의 승패를 결정지을 수 있는 것은 기동대이기 때문에, 그런 특권적인 권한을 부여해서 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흥회 하는 일주일 기간은 기동대 대원이 주력부대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가 되는것입니다. 만약에 그 교회의 교인이 120명이라면 기동대 40명 앞에 1대 3으로 묶어야 합니다. 그러면 기동대원들은 뭘 하느냐? 책 파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일본같이 책 파는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새공산주의비판이라든가 우리 원리책이라든가…. 될 수 있는 대로 원리책을 파는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30권을 사서 30명에게 나눠 주는 데는, 한 달에 한 번씩 30명에게 나눠 주는 것입니다. 한 권을 한 달씩 빌려 주는 것입니다. 한 권을 한사람 앞에.
일본・구라파 식구 미국 활동 일본 식구는 금년에 120명, 3년 동안에 4백 명을 미국에 동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4백 명. 4백 명 동원해 가지고 가서 뭘하느냐? 말을 못하니까 말 배우는 기간을 2년 잡은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일본 식구들은 미국에 가서 클리닝 서비스cleaning service, 즉 소제하는 사업을 시작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지시하고 왔습니다. 집을 싸게 사 가지고 께끗이 소제하고 페인트를 하여 새집으로 만들어 다시파는 거예요. 헌집을 싸게 사 가지고 비싸게 파는 일을 하고 있다구요. 일본 식구들은 한 사람이 하루에 30불 이상을 벌어들이겠다는 약속을 하고 미국에 갔어요. 하루의 책임량을 못하게 되면 노동을 하든가, 뭘 하든가 해야 되는 거라구요. 일본은 해와 국가이니만큼 세계 사람들을 위해서는 어머니 사명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전부 다 피와 살을 빼서 먹여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영국에서는 백 명을 보내기로 약속했다구요. 영국에서는 50명인데 백 명을 보낸다고 했으니까 여기 독일에 있는 여러분은 150명이니까 틀림없이 3배는 보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참 재미있을 거라구요. 구라파 팀과 미국 팀이 경쟁하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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