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고기능 포장에 의한 식품의 long life화
2011년의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 이후, 포장식품의 shelf life의 long life화가 현저하게 되고 있다. 이 이유는, long life 식품이 거대 재해 등의 긴급 시의 식료 확보에 크게 역학을 하는 것과, 상미기한 내의 식품이 대량으로 폐기도고 있는 “식품 로스”의 문제가 이 때부터 cross up 되어, 농림 수산성도 본격적으로 “식품 로스”의 삭감에 노력하기 시작하는 등이 그 요인으로 되고 있다.
적정한 유통 조건에서 보존, 유통된 포장식품은, 실제로는 더욱 길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많다. 가공식품에 있어서도 선도 지향이 있는 중에, 너무 긴 상미기한의 설정을 피하는 경향이고, 이것에 대응하여 포장 폐기물을 줄이는 관점 때문에 포장도 간소화하고, shelf life를 짧게 설정하는 방향이었다.
하지만, 재해용의 비상식으로서 비축되는 건조 밥에는, 종래보다 5년간의 상미기한이 설정되어 있고, 조금 포장 개선을 하면 3~5년의 상미기한 설정이 가능한 long life 식품이 만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종래부터 있는 long life의 대표격인 통조림 반찬이 재검토되어, “통조림 같지 않은 맛있는 맛”으로 진화하고, 반찬 통보림으로서 히트를 하고 있다.
Long life나 ESL(Extended Shelf Life)의 식품은, “언제라도 어디라도” 라고 하는 간편성에도 이어져 가고 있고, 언제나 간편성이 추구되어 왔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 앞으로, 식품의 long life 화와 ESL화 기술과 그것에 수반하는 포장기술의 개발이 주목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 결과로서, 통조림, 레토르트 식품 등의 상기 기한의 재검토나, 이제까지 짧게 되어있던 ESL 식품의 상미기한의 재검토 등이 널리 행해지게 되는 것 같다.
현재의 “포장식품의 long life화”는, 식품 로스를 줄이는 것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농림수산성이 제창하는 “포장용기에 의한 식품 로스의 삭감”은, 식품용인 용기 포장의 고기능화에 의한 상미기한의 연장과 유통 도중에 있어서 식품 폐기의 억제를 모색하고, 식품 로스의 삭감에 공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 사례로서, 산소에 대한 active barrier성이 있는 다층 bottle에 의해 갓 만들어진 풍미를 길게 유지시켜, 마요네즈에서는 상미기한인 7개월을 12개월로 늘리거나, 포장 절단 떡에서는 탈산소제나 탈산소 필름을 사용하여 2중 포장하여, 상미기한인 12개월을 24개월로 늘리거나, 밥이나 반찬을 active barrier성이 있는 플라스틱 용기에 넣어 고온 가열 살균하고, long life와 전자레인지에 의한 간단 조리로 먹을 수 있는 간편성을 실현한 사례 등, 많은 사례가 공적으로 소개되어 있다.
이러한 포장식품의 long life화에는, 다양한 포장자재, 포장기법을 이용하는 것이 있고, 레토르트 살균이나 무균포장 등의 미생물의 억제 기술이나, 다수분 식품인 생면류 등의 반생(半生)화나 과자류의 중간수분 식품화, 또한, 다수분, 중간수분의 식품에 보존성을 부여하기 위한 천연 첨가물 등을 이용한 미생물 억제 기술 등이 중요하다. 또한 중간 수분 식품이나 건조식품의 지질의 산화나 변색 등의 방지에는, 탈산소제나 탈산소 포재, high barrier 포재 등의 포장자재, 부자재가 활약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식품 포장 기술의 고기능화에는, 앞으로도 “식품 로스의 삭감”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
식품의 보존은 미생물과의 싸움인데, 건조식품 등과 같이, 미생물적으로 안정하고, 가볍게 들고 운반하는 것이 용이하고, 보존에 있어서도 적은 에너지가 소요되고, 간편성의 면에서도 많은 유리한 특성을 가진 식품을 장기로 보존, 유통시키는 것은, 앞으로 점점 중요하게 된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많은 건조 식품에 보존성과 간편성을 부여하는 것도 포장의 중요한 역할이다.
포장용기 리사이클이 가능하고, 포장되는 식품에 비교하여 환경에 주는 악영향이 적은 것도 나타나 있고, 포장 자재를 이용하여 식품 로스를 삭감하는 것은, 환경에 있어서도 큰 공헌을 하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식품 포장기술의 새로운 고도의 노력에 의해, 식품 로스의 대폭 저감이 모색된다고 생각되고, 일본이나 세계의 식료 공급에 있어서, 새로운 식자원을 확보하는 것으로도 이어지고, 식품포장 기술의 큰 공헌이 기대된다.
이번에 식품 로스에 관한 사항은 비교적 짧았습니다.
짧았던 식품 로스를 오늘로 마치고, 또 다음을 준비해야 겠습니다.
너무 바쁩니다. 중간 중간에 연재를 쉬어도 자주 들러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