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 무엇을 노린 《경제쇠퇴》설인가
미국과 남조선에서 우리 경제와 관련한 잡소리들이 나오고있다.
북조선경제가 2년째 쇠퇴하고있다느니, 조선에 투자할 때 《신중》하도록 주의를 환기시키는 문건을 배포한 나라도 있다느니 하는 등 구구한 험담들이다.
어느것이나 다 우리 자립적민족경제의 참모습을 외곡하기 위해 꾸며낸 가소로운 궤변들이다.
적들이 떠드는 최근 2년간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조선의 인민생활향상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이 창조된 격동적인 시기이다. 바로 이 기간에 우리가 그처럼 고대하고 결단코 성숙시켜온 경제현대화계획들이 련이어 빛나는 결실을 보았다.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이 열리였다.
오늘 우리의 경제는 자기 발전에서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일대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실현에서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되고있다.
21세기 산업혁명과 같은 거대한 변혁이 조선에서 일어나고있다.
지식으로 현대산업을 추동해나가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
련하기계가 11축의 최첨단을 돌파하였다. CNC기술, 기계제작공업에서 세계에 장훈을 부르며 앞서나가고있다.
주체철생산체계가 완성되고 주체섬유, 주체비료가 쏟아져나오고있다.
핵융합에 성공하였으며 생물공학발전에서도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다.
100% 우리의 원료와 기술에 의거한 경수로가 힘차게 돌아갈 날이 눈앞에 다가오고있다.
인민들이 풍요한 물질문화생활을 누릴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여 은을 내고있다.
이 모든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가 강력한 핵억제력을 마련하고 그에 토대하여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힘을 집중한 대고조시대의 위대한 산아이다.
우리 나라가 막강한 경제토대와 잠재력, 무진장한 자원을 보유하고있으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중심국가로서 경제지리적으로 명당자리에 위치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다른 나라들의 투자열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주변나라들과의 경제관계발전에서 커다란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이러한 시기에 흰것도 검다고 하는 식으로 굳이 흑색선전에 열을 올리는것은 국제무대에서 대조선투자를 가로막고 공화국의 대외경제관계를 차단하려는데 목적을 둔 어리석고 비렬한 행위이다. 날로 좋게 발전하는 조중, 조로관계에 쐐기를 박아 리간을 조성하려는 불순한 기도가 여기에 내배여있다.
《조선경제쇠퇴》설은 2012년 승리의 대문을 앞둔 우리의 노도와 같은 진군에 질겁한 자들이 내돌리는 랑설이다.
경제쇠퇴나 파국은 약 2 000만명의 극빈자를 안고돌아가는 미국이나 실업사태, 민생파탄속에 매일 평균 40명이상의 자살자들이 늘어나 골머리를 앓는 남조선에 있는것이다.
미국과 남조선의 적대세력들이 구구한 궤변에 매달리는자체가 우리와의 대결에서 패하였다는것을 인정한것이나 같다.
그들이 배아파하고 속이 뒤틀릴수록 더욱 배심든든하여 발걸음 높이 나아가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질이고 본새이며 전통이다.
공화국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자립경제의 잠재력과 위력을 더욱 높이 과시하면서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 폭넓은 협력을 실현해나갈것이다.
[출처- <조선중앙통신> 11월 10일자]
첫댓글 북 "잡소리들, 구구한 험담"..한은통계 비난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594
어제 AFP통신에서 보도한 '북한 경수로 가동 임박' 기사 소스는
위의 조선중앙통신 보도일 것을 판단됩니다.
주체철생산체계가 완성되고 주체섬유, 주체비료가 쏟아져나오고있다.
핵융합에 성공하였으며 생물공학발전에서도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다.
100% 우리의 원료와 기술에 의거한 경수로가 힘차게 돌아갈 날이 눈앞에 다가오고있다.
한국 정부와 미국 정부의 북에 대한 정보는
전부 모략이고 조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