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 H 직원으로 구성된 인천마을 지킴이는 봉사단과 학교전담 경찰관, 지역아동센터 직원이 공동으로 초등학교 하굣길 주변을 순찰하며 아동 안전을 확보하는 활동입니다. L H 인천본부는 25일 오후 본부 대회의실에서 어린이보호 순찰대 안전 마을 지킴이 발대식을 가지고 본격 활동에 착수했습니다. 발대식은 직원들로 구성된 40여 명의 봉사자들이 어린이 교통안전, 학교폭력 및 범죄예방 등 어린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책임을 다 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L H 안전 마을 지킴이 활동 시 움직이는 스쿨존 효과를 발휘하는 옐로우 카드를 총 2천여 명의 어린이에게 전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옐로우 카드는 어린이 책가방에 부착, 자동차 전조등 불빛을 반사시켜 운전자를 각성시키는 교통사고 예방 품입니다. 안전마을 지킴이는 5월 ~ 6월, 9월 ~ 10월 4개월 간 격주로 인천 논 현 경찰서 관내 19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의 하굣길 순찰과 안전보호 활동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L H 인천본부 담당자는 예로우 카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인천 만들기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