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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는 없다.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며... '사람들은 모두가 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하는 거'라며...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며... 근거 없는 '학문.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 나라'던... 각자, 깨달은자, 부처, 신인, 진인, 인자.. 인간이상의 존재들이... '싯다르타'이며... 나사롓 예수이며, 노자, 장자, 보리달마, 까비르' 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보리달마' 또한 석가모니와 같이 깨달은자이며... '도와 같이 된자'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보리달마의... "광신자, 맹신자들은 성현의 말에서 더 멀어져갈 뿐"이라며... '부처는 올바른 말을 하는 사람'이라는 설명과 같이... 인간종들은 모두가 다 '거짓말'로 서로가 서로를 속이는 짓들로 삶을 허비하지만... 오직 부처들만이 올바른 말을 하는 것이며... 그들이 곧 '진리'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진리아카테미'라며... 그럴듯한 거짓말로 무지몽매한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참으로 쓸모 없는 인간들 중의 하나가.. '소크라테스의 변명'이라며... '자기를 변면한자로써.. 자기가 무지몽매한 인간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참으로 무식해서 용감한자가.. '플라톤'을 비롯하여..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싯다르타 고타마의 6년 여 고행에 대한 설명과 같이.. '부처님 오신 날'이 있는 게 아니라... 그 또한 중생들 중의 하나로써... '인생에는 왜 답이 없는 것인가'라는 의구심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다 보니.... 스스로 깨달아 알기 위해서, 수행터를 찾아 다니며... 결국 이 길은 홀로 가야만 하는 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며... 그 과정은 그야말로 고행이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중생들 누구나 다 똑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일념삼매'라는 말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다가올 부렵이 되면.... 그 길, 진리의 길... 부처가 되는 길을 아니 갈 수 없는 것이며... 목숨 걸고 해야만 하는 일이 아니 될 수 없는 이유는... 일념이 무르 익어서.. 걸음 걸음 일념이 들려 있을 지경이 되게 되면... 문득, 일어나게 되는 한 생각이 ... '내가 나를 모른다는 사실'로써... '언제 죽을 지 예측 불가능한 일이지만... 살아셍잔에... 죽기 전에.. '내가 나라도 알고 죽어야 할 게 아닌가'라는 생각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며... 결국, '육체가 나가 아니라는 생각'에...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어 버리게 되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부처를 보는 것이며.. 나는 길이요, 나는 진리요, 나는 만유요, 나는 새생명'이라던... 예수와 같이, 예수의 말과 같이... '나는 모든 것이며.. 나는 만물의 근원, 기원'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앎으로써... '무위자연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사실, 부처는 본래 부처가 아닌 것과 같이... '인간' 또한 본래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아는 앎에 대해서... '도'라고 부르는 것이며.. '만물의 근원' 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자아의 완성'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나는 어디에나 있다'는 말과 같이... '나는 개구리 보다 더 미천한 것 속에도 깃들어 있다'는 말과 같이.... 돌맹이를 들어 보아라, 그러먼 그 아래 내가 있다는 말과 같이... 깨어진 기왓장 속에도 나는 깃들어 있다는 말과 같이... '나는 모든 것이며, 모든 것의 기원'이라는 말과 같이.. 그런 뜻에서..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일체유심조'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만약에 인간들에게 '몸'과 '마음'이 있다면... 몸은 끊임없이 볌해가는 것으로서.. 실체가 없는 것이지만... 그림으로 그릴 수 없는 '마음'에 의존하여 조작된 것이.. 현상계이며... 우주 천지만물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무식한자들이.. '오온'이라는 말의 뜻을 모르면서...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조견오온개공'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올바르게 깨달아 알고 보면.. 다섯 가지 감각기관이 '공'이라는 말이며... 눈, 귀, 코, 혀, 입, 촉감 등의.. 감각기관들이... '허구적인 것'으로서... 단지, 그런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예를 든다면...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눈으로 본다는 생각'이 있는 것이며... 귀로 듣는 게 아니라, 귀로 든는다는 생각에 취한 것이며... 코로 냄새를 맡는 게 아니라, 냄새나 향기를 맡는다는 생각이 있는 것이며... 혀로 맛을 아는 게 아니라, 혀로 맛을 안다는 생각이 있는 것이며... 촉감 또한 그런 생각에 취한 것들이다 보니... 끊임없이 맛있는 음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끊임없이 아름다운 것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인간종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술에 취한 듯, 마약에 취한 듯...자기 생각에 취해 있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도마복음'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예수 말하기를... "너희는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며.... 왜냐하면, 너희가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는 이유는.. '너희들은 모두가 다 부글부글 끓는 샘물에 취해 있기 때문'에 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여기서 '부글부글 끊는 샘물에 취해 있다'는 말은... 인간종들 모두가 다 '번뇌. 망상'에 취해 있기 때문에...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인간들은... 저희들의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오복'이라는 말과 같이... 오곡밥 이라는 말과 같이.. 오대양 이라는 말과 같이... 오장육부 라는 말과 같이.. '오대 영양소'라는 말과 같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기억들을 사실로 믿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모두가 다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어 설명하지 아니할 수 없는 이유는... 그대가 누구든지,그대이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 타인들... 교육이라는 미명하에... 세상으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다 보니... '영혼'이 있다며... '심령'이 있다며... 성령이 있다며.. 불성이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모두가 다 소멸되어 사라져 버린다면.... 그대의 '나'라는 생각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인간들의 '나'라는 생각, 생각, 생각 들... 모두가 다 '번뇌. 망상. 몽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참으로 무식한 년놈들이... 오장육부가 있다는 말과 같이... 오대 영양소가 있다며.. 단백질이 더 중요하다며.. 마구 지걸여 대는 것 같은데... 자연에는 육식동물들이 있는 것과 같이... 풀을 뜯어 먹고 사는 채식 동물들이 있는 것과 같이... 만약에 진짜 오대 영양소가 있는 거라면.. 소가 먹는 풀이나 여물 속에서 오대 영양소를 찾을 수 있어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육식동물들은 모두가 다 비만이나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의... 혈관성 질병들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채식동물들은 모두가 다 '영양결핍'증으로 죽어 버리는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고,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말라'며.... '생명의 근원은... 생명의 기원은 마음'이라며... 살아 생전에.. '맘음을 찾으라'던... 각자, 깨달은자가.. '나사롓 예수'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젓먹이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조견오온개공'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조견'이라는 말은... '일념법'을 의존하여... 일념의 무념처에서 스스로 깨달아 알고 보니, '오온' 즉... 다섯가지 감각기관은 '허구'라는 말이며.. '개공'이라는 말은.. '모두가 다 공'이라는 말로써... 사실이 아니라, 허구적인 것이며... 알고 보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들의 감각기관들이.. 모두가 다 한 생각에 불과한 것들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이어질 수 없는 것과 같이... 굳이 예를 든다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건강에도 이롭고, 맛도 좋은 음식이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끊임없이 맛 있는 음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배부른 자에게 맛있는 음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배고픈자에게는 맛이 없는 음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먹기 위해서 사는 것이며.. 보다 더 현명한자들이라면... 먹기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만큼만 음식을 먹는 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그렇기 때문에... 소크라테스 또한.. '먹기 위해서 사는 돼지들 보다는. 고뇌하는 인간이 조금 더 낫다는 말과 같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과학난제 라며.. 수학난제 라며..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세상이 망하든 말든.. 그대의 '내 인생'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며...'인생난제'가 더 중요한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왜, 태어나고, 왜 병들고, 왜 비참하게 죽어야만 하는 것인지... 모르면서 아는체 하는 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숨무책으로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다면... 그대 또한 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이 길들여 지는 것과 같이...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벌래 만도 못한 것들이... 전세계..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인간종자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사람들은 모두가 다 거짓되다'는 말이나 또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말이나 또는... '너 자신을 알라'는 말, 말, 말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이유는... 저희들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이기 때문이며...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 생각'이라는 생각들 또한... 올바르게 본다면, 본래 그대의 '내생각'이 아니라...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신, 남들의 생각들이라는 사실...
'너 자신을 알라'는 말 또한... 말은 알지만,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이유는... 자기들의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이기 때문인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까지도.. 남들에게 묻는 것이며... 자신의 운명 또한 남들에게 묻는 것이며... 자신들의 질병들 또한 남들에게 묻는 것이며... 자신의 성격이나 마음 또한 남들에게 묻는 것과 같이... 자신이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앎이 단 하나도 없는 이유 또한... 본래 자신의 나가 아니라, 남들로 부터 내어난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말을 배우고 익히게 된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걸음마를 배우고 익힌 것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신의 나'들이 아니라.. '남들의 나'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만약에...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이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있다면... '나는 피조불'이라고 생각 할 게 아니라, '나는 조물주'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나는 중생이 아니라, 나는 부처 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생각할 권리나 능력이 있는 게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쳇봇'이라는 말이 있는 것 같은데... 설령 인간들 보다 더 지능이 뛰어난 '휴머노이드'가 있다고 하더라도... 인간들로 부터 배워 먹은 지식들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진리'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신념'이라는 말이 있지만... '자신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을 믿을 수밖에 없는 것이며... 올바르게 본다면...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노예가 되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과 같이.. 길들여 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자신의 생각의 노예가 되어 버릴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생각을 더 하든 덜 하든... 어떤 생각을 하든지 말든지간에.. 결과 적으로 본다면... 자기의 머릿속 생각들 중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일 뿐, 자기의 머릿속에 있는 이야기들 이외에 다른 생각을 더 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문학이든, 철학이든, 과학이든, 의학, 의술이든... 모두가 다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머릿속에서는... 다른 생각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이며... 특히, '진리'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일일시호일'이라는 말과 같이... '오늘도 오라르게 좋은 날'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오늘은 절대로 화내지 말자는 마음으로... 그렇게 사노라면, 어느 날 문득... '아 참으로 평온하구나'라는 생각이 일어날 것이며... 그 때 비로소.. 일념법을 공부할 수 있는 것이며... 인생의 목적이 '자아의 완성'이라는 말과 같이... 인생의 목적이 '해탈'이라아만 하는 것이며... 인생의 목적이 오직 돈을 벌어야만 하는 거라면... 그대의 운명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세치혀에 달려 있다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농담 하나 하고 마감한다면...
'인간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찾아 보다 보니, '국어사전'에 나와 있는 말을 발견 하게 되었는데, 아뿔사.. '육체에 깃들어서 몸과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무형의 실체가 영혼'이라고 기록으로 전해 지더라는 것이다.
헛 참, '국어사전'에도... 인간은 본래 인간이 아니라... '영혼'이라고 적혀 있는 걸 보니.. '좀비 영화'들과 같이... '지식'을 먹은 인간들이... 지식을 먹게 되고... 모두가 다 '좀비'와 같이... 미처 버리는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진실로 인간 다운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신이 자신을 믿을 수 없으니... 남들을 믿을 수밖에 없는 아이러니...
그렇기 때문에... '너 자신을 알라' 하는 것이며... 살아 생전에 '그림으로 그릴 수 없는 마음'을 찾으라 하는 것이다.
지식의 저주를 끊고.. 일념법을 의존하여... 진리로 가듭나라, 새생명으로 거듭 나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 괴로움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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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일체유심조'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만약에 인간들에게 '몸'과 '마음'이 있다면... 몸은 끊임없이 볌해가는 것으로서.. 실체가 없는 것이지만... 그림으로 그릴 수 없는 '마음'에 의존하여 조작된 것이.. 현상계이며... 우주 천지만물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