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나무 꽃이 한창이다.
늘 가던 곳에서 올괴불나무를 처음 본다.
산 아래쪽부터 진달래, 개나리가 피기 시작했다.
저녁에 약속이 있어 일찍 내려왔다.
유전공학연구소 -> 수영장(K16) -> 쌍탑 -> 연주대(하 K19) -> 관악문(상 K21) -> 연주대아래 오늘의 쉼터 ->
9:55 10:15 11:25 12:00 12:05 12:10~12:45
암반계곡개천(상 K13) -> 암반계곡개천(하 K12) -> 저수지(K15)
14:15 14:25 14:45

올괴불나무







생강나무





노랑제비꽃

산개나리


진달래





제비꽃

산개구리 알


도롱뇽 알


산개구리



커피 한잔


관시암보살

나무하미타불




연주대

관악문


아직 얼음이 곳곳에 남아 있다.

얼음 옆에 핀 생강나무 꽃






마징가제트 바위


첫댓글 즐감
감사합니다.
늘 즐거운 산행하세요.
정겨운 관악산 풍경을 봅니다.
아직 얼음이 남아있네요...
하기야 꽃샘추위가 꽤 행세를 하는 상황이죠.
얼음하니 막걸리 생각이 나네요. ㅋ
늦봄 남아있는 암반계곡 얼음은 늘 막걸리를 생각하게 하죠.
늘 건강한 산행하세요.
봄을 잘 찍으셨네요~^^
감사합니다.
늘 재미난 산행하세요.
발레하는 모습을 연상케하는 우아함을 자아냅니다
속삭이는 봄을 전해주시는 산걸음의 여유로움을 함께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표현이 참 우아하십니다.
늘 기분좋은 산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