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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아쇼카대왕은 전생에 어린소년이었을때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아난존자와 탁발하러 가시는 길에 거룩한 분께 뭐라도 공양올려야 겠다라고 생각한 나머지 밥이라고 여기면서 놀던 모래를 부처님께 공양한 공덕으로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입멸 하신지 100년 후에 왕이 되어 인도를 통일하고 팔만사천 불탑을 조성하여 전륜성왕이 되었습니다.
❷ 보현보살의 10대원왕중
첫번째가 예경제불원(禮敬諸佛願)이고
둘째가 칭찬여래원(稱讚如來願)이고
세번째가 광수공양원(廣修供養願)으로 우리 중생들이 부처님께 공양하고 예경하고 찬탄하는 공덕은 불가사의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수승한 공양이 나무아미타불 염불 공양이니 이 공덕으로 3,4겁(화엄경에 성불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무량겁이라고 설함)만에 아주 빠르게 일체종지의 부처님이 되어 삼천대천세계의 주인이 됩니다.
❸ 법화경에서 회삼귀일로 삼승은 방편이요, 일불승만이 진실이라고 하는 것과 9유의 비유로 일불승을 설했는데 이 일불승의 실현은 아미타불의 본원인 전수나무아미타불 칭명염불로 가능합니다.
이 무가보주명호 전수나무아미타불 염불을 일상 생활에서도 놓치지않고 하려는 수행이 한생에 부처님의 지위에 오르게 되는 가장 수승한 이익을 얻습니다.
전수나무아미타불 염불의 수승한 이익을 한 생각 돌려 알아차려 꺼내 쓰시길 발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부림!!!
●모래 공양을 올린 소년
(아쇼카 왕의 전생 이야기)
부처님께서 아난 존자와 함께 성 안으로 탁발하러 가시는 길에 소꿉장난을 하는 아이들을 만나셨다. 아이들은 모래와 흙으로 집과 창고를 만들고 또 신발에다 모래를 담아 밥이라고 하며 놀고 있었다. 그 아이들 중에 키가 작은 아이 하나가 부처님께서 가까이 오시는 것을 보고 생각했다.
‘부처님께 무엇이든지 공양을 올리면 큰 복을 받는다고 하던데...’
이렇게 생각한 아이는 신발에 밥이라며 담아 놓은 모래를, 동생을 엎드리게 하고는 그 위에 올라가 부처님께 정성스럽게 올렸다. 부처님께서는 모래 밥을 받으시고는 빙그레 웃으시며 아난에게 건네어 주셨다.
“이 모래를 가지고 가서 내 방의 허물진 곳에 바르도록 하여라.”
정사로 돌아온 아난이 말씀대로 방의 허물어진 곳에 바르고 나자,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어린 두 아이가 환희심으로 모래를 보시하였으니, 그 공덕으로 다음에는 국왕이 되어 삼보를 받들고 여래를 위하여 팔만 사천 보탑을 세울 것이다.”
이 말씀을 들은 아난이 부처님께 여쭈었다.
“어찌 한 줌 흙의 공덕으로 그와 같이 큰 공덕을 성취할 수 있습니까?”
“과거에 한 국왕이 있었는데, 부처님께서 출현하시니 임금과 신하들이 모두 부처님께 예배드리고 법을 청하여 들었다. 부처님의 설법을 들은 왕은 마음의 문이 열리고 깨닫는 바가 참으로 많았다.
왕은 이 기쁜 마음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부처님의 형상을 팔만 사천 장을 그려 보시하였으며, 그 공덕으로 팔만 사천의 탑을 건립할 수 있는 과보를 얻을 수 있었다. 그 국왕이 바로 오늘 모래를 공양한 소년이다.”
기원 전 삼세기 중엽에 인도를 통치한 아쇼카 왕이 바로 그 소년이라는 이야기이다. 그는 인도 역사에서 가장 넓은 땅을 통일하고 다스린 국왕이었다.
그러나 그는 인도를 통일하는 과정에서 전쟁의 비참함을 통감하고, 인생의 무상함을 절실하게 깨달았다. 그러한 까닭으로 불교에 귀의하여 성전을 베풀었다.
아쇼카 왕은 참다운 평화의 의미를 이해하고 터득하였다. 인생과 사회에서 누구나 구하는 평화란 무기나 군대의 힘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며, 오로지 덕치로써 노력하여야만 가능함을 깨달았다.
아쇼카 왕 자신은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올바른 가르침을 널리 펴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고 느꼈다. 그는 자신뿐만이 아니라 왕비와 왕자, 대신들에게까지 불법을 배우게 하였으며, 일반 백성들에게도 널리 불법을 펼쳤다.
왕위에 오른지 열일곱 해가 되었을 때는 천 명의 승려로 하여금 경전을 편찬케 하는 결집을 주최하였고, 시리아, 이집트, 마케도니아, 키프러스, 스리랑카와 같은 여러 나라에 불교사절단을 파견하였다.
또한 살생을 금한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수렵을 막아 동물의 생명까지도 귀하게 여겼으며, 불교가 아닌 다른 종교에도 평등한 자유를 부여하였다.
스스로도 불교의 생활 규범에 철저하였던 아쇼카 왕은, 이처럼 모든 인류에게 불교의 진리를 전파하여 생활 속에서 구현할 수 있게 최선을 다했던 것이다. 오늘날 인도의 곳곳에서 발견되는 아쇼카 왕의 석주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있다.
“전쟁에 의한 승리보다 자비에 의한 정복이 훨씬 훌륭한 것이다.”
“사람들은 대개 자신이 이러이러한 선행을 행하였다 하여 스스로의 선한 점만을 보려고 하며, 자신이 저지른 악행과 자신이 지니고 있는 번뇌와 같은 나쁜 점은 보려고 하지 않는다.”
이 글귀는 사람들에게 불교의 가르침에 따라 자기반성할 것을 촉구한 아쇼카 왕의 뜻을 잘 전하여 준다.
* 현재 인도의 국기 중간에 있는 법륜은 아쇼카 왕이 세운 석주 머리 부분의 사자상 좌대에서 따온 것으로, 그 석주는 사르나드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이것을 통하여 아쇼카 왕의 통치는 모든 정치의 이상임을 알 수 있다.
●《보현보살 10대원》
최상의 지혜나 최하의 어리석음이나, 근기의 우열을 가리지 않고 부처와 똑같은 깨달음을 얻은 보살〔等覺菩薩〕에 이르기까지 모두 이 법문으로 일생에 생사를 끝마칠 수가 있는 것이오.
그래서 화엄경에 보면 선재동자(善財童子)가 53 대선지식을 두루 참방(參訪)하여 무량 다라니문(陀羅尼門)에 들어선 뒤, 맨마지막으로 보현보살이 십대원왕(十大願王)으로 극락에 돌아가도록 인도하셨소. 이걸 보아도 정토법문이 정말로 가장 고상하고 가장 원만한 법문임을 알 수 있소.
1. 예경제불원(禮敬諸佛願)
2. 칭찬여래원(稱讚如來願)
3. 광수공양원(廣修供養願)
4. 참회업장원(懺悔業障願)
5. 수희공덕원(隨喜功德願)
6. 청전법륜원(請轉法輪願)
7. 청불주세원(請佛住世願)
8. 상수불학원(常隨佛學願)
9. 항순중생원(恒順衆生願)
10. 보개회향원(菩皆廻向願)
●화엄경 보현행원품 중 보현보살의 왕생게
願我臨欲命終時(원아임욕명종시)에 盡除一切諸障礙(진제일체제장애)하고
面見彼佛阿彌陀(면견피불아미타)하야 卽得往生安樂刹(즉득왕생안락찰)이로다
我旣往生彼國已(아기왕생피국이)에 現前成就此大願(현전성취차대원)하야
一切圓滿盡無餘(일체원만진무여)하야 利樂一切衆生界(이락일체중생계)로다
彼佛衆會咸淸淨(피불중회함청정)이어든 我時於勝蓮華生(아시어승연화생)하야
親覩如來無量光(친도여래무량광)이 現前授我菩提記(현전수아보리기)로다
蒙彼如來授記已(몽피여래수기이)에 化身無數百俱胝(화신무수백구지)하며
智力廣大徧十方(지력광대변시방)하야 普利一切衆生界(보리일체중생계)로다
“원컨대 나의 목숨 마치려 할 때 온갖 번뇌 모든 업장 없애고 나서
아미타 부처님을 만나 뵈옵고 곧 바로 극락왕생하려 합니다.
내가 이미 저 세계에 가서 난 다음 눈앞에서 이 큰 소원 모두 이루어
온갖 것을 남김없이 원만하여서 일체의 중생들을 기쁘게 하리.
부처님께 모인 대중 훌륭하시고 나는 이때 연꽃 위에 태어나서는
아미타 부처님을 친히 뵈오며 그 앞에서 보리수기 내게 주시리.
부처님의 보리수기 받고 나서는 수많은 변화신을 나타내어서
넓고 큰 지혜는 시방에 두루하여 일체중생 널리 널리 이익주리라.”
화엄경의 결론은 보현행원품이다. 보현행원품에서의 결론은 왕생게이다.
그러므로 모든 수행의 회귀점은 극락왕생하여 성불함에 있다.
●법화경 비유품
법화경 사구게 ( "방편품 - 소승을 설하는 이유" 에서)
諸法從本來 常自寂滅相 佛子行道已 來世得作佛,
제 법 종 본 래 상 자 적 멸 상 불 자 행 도 이 내 세 득 작 불,
모든 법은 본래부터 언제나 저절로 적멸한 모습이니 불자들이 이러한 도를 행하면 오는 세상에 부처님이 되리라.
사람들은 보통 수행을 하려면 세간을 떠나야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법화경>에 의하면 그렇지가 않다. 세간 속에서도 얼마든지 수행은 가능하다. 왜 그런가? 그것은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일대사인연一大事因緣 때문이다.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일대사인연은 무엇인가? 우리 모두에게 불지견佛知見을 열어보이고 깨달아 들어가도록 하기 위해서 오신 것이다. 그렇다면, 불지견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부처로서의 지견, 즉 깨달음의 지견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서,나도 이미 부처님과 같은 깨달음의 성품을 간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직 갖고 있지 않은 것을 이제부터 닦아나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이미 갖추고 있음을 확신하고 무한대로 써나가면 될 따름이다. 이것이야말로 삼승은 방편이요, 일불승만이 진실이라고 하는 '방편품'의 핵심이다. <법화경>의 일곱 가지 비유,
즉 법화 7유는 모두 이러한 내용을 부연설명 해 주는 것이다.
첫 번째, 화택유(火宅喩), 화택삼거(火宅三車) - 「제 3 비유품(譬喩品)」
(화택유 火宅喩 : 불타는 집에 비유<三界火宅>, 3수레<羊車,鹿車,牛車>는 삼승<三乘: 성문,연각 보살>을 뜻함.)
‘불난 집의 비유’는불타는 집에서 놀이에만 정신이 팔려 있는 아이들을 구해내기 위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온갖 수레를 준다고 해서 밖으로 끌어내지만, 모든 아이들에게 한결 같이 가장 훌륭한 수레를 주게 된다. 이것은 처음에는 소원성취나 마음의 평화 등을 얻기 위해 불도에 입문하지만 결국은 모두가 부처님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궁자유(窮子喩), 장자궁자(長子窮子)의 비유 - 「제 4 신해품(信解品)」
‘가난한 아들의 비유’는 자신이 본래 장자의 아들임에도 이를 모르고 궁핍한 거지생활을 하는 사나이를 다시 집안으로 끌어들여 가업을 잇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도 본래 부처님의 아들로서 가업을 잇는다고 하는 것이다.
세 번째, 약초유(藥草喩), 운우유(雲雨喩) - 「제 5 약초유품(藥草喩品)」
‘초목의 비유’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저 단 비와 같이 한 맛이지만, 나무는 나무대로 풀은 풀대로 각각 빗물을 받아들이듯이 중생들도 근기에 따라 부처님 가르침을 다르게 받아들인다고 하는 것이다. 결국에는 한 맛인 일불승에 돌아간다고 하는 것이다.
네 번째, 화성유(化城喩), 보처화성유(寶處化城喩) - 「제7 화성유품(化城喩品)」
‘가짜 도성의 비유’ 역시 성불의 길에 지레 겁먹는 이들을 위해서 방편으로 중간에 가짜 도성을 만들어 용기와 희망을 준다고 하는 것이다.
다섯 번째, 의주유(依珠喩), 계주유(繫珠喩) - 「제8 오백제자수기품(百弟子授記品)」
‘옷 속 보석의 비유’는 자기 옷 속에 천금이나 되는 보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궁핍하기 짝이 없는 생활을 하는 자와 마찬가지로, 우리 중생들이 스스로 불성을 이미 간직하고 있음에도 다만 중생지견(衆生知見)에 머물러 있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여섯 번째, 정주유(頂珠喩), 계주유(髻珠喩) - 「제14 안락행품(安樂行品)」
(계주유髻珠喩 : 전륜성왕은 부처를, 상투는 소승의 가르침을, 구슬은 대승의 가르 침을 비유함.)
‘상투보석의 비유’는 전륜성왕이 오직 자신의 후계자에게만 상투 속의 단 하나 밖에 없는 보석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처님께서 우리를 후계자로 생각하고 모든 가르침을 베푼다는 것이다.
일곱 번째, 의자유(醫子喩), 의사유(醫師喩) - 「제16 여래수량품(如來壽量品)」
‘의사 아들의 비유’ 또한 뛰어난 의사인 아버지만 믿고 약을 복용하지 않는 아들들을 위해서 짐짓 다른 나라에 가서 머물며 죽었다는 말을 전해 약을 복용토록 하는 것처럼, 부처님께서도 열반의 모습을 보여주시지만 여래의 수량은 본래 한량이 없다는 것이다.
<법화 구유 法華九喩 - 방출(旁出)>
여덟 번째, 착정유(鑿井喩) - 「제10 법사품(法師品)」
‘우물을 파는 비유’인데, 우물을 파보면 처음에는 마른 흙이 나오겠죠. 그런데 자꾸 파면 차츰 차츰 젖은 흙이 나오고, 더 깊게 들어가면 젖은 흙이 나오다가 나중에 더 깊이 들어가면 그 때에는 물이 나오게 되는것처럼, 우물을 파 들어가는데 어떤 습기가 보이는 정도, 그것이 우리가 공부해 들어가는데 있어서 어떤 공부에 따라서 진도가 그렇게 자꾸 나아가는 것을 그렇게 비유를 하고 있다.
아홉 번째, 부소유(父少喩) - 「제15 종지용출품(從地涌出品)」
‘아버지가 젊고 아들이 늙었다.’라고 하면 그런 경우는 없지마는 누가 그것을 믿겠는가? 하는 그런 말로써 하나의 새로운 교훈을 일깨워 주는 그런 내용이 「제15 종지용출품(從地涌出品)」에 있다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_()_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감사합니다.
좋은 법문 들었습니다._()_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가장 수승한 공양은 나무아미타불 염불공양입니다.
이것이 법계 최고의 비기입니다.
나무아미타불 부림!!!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성불하소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