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내 마음 그댈 잊지못해 촛불을 켭니다
내 창가에 예쁜 촛불을 그대 보시나요
안개낀 밤 나는 그대 그리워 촛불을 켭니다
지쳐버린 내마음을 그댄 아시나요
그대 향한 나의 사랑은
내나이 너무 어려서 그대 웃음 바람따라
바람따라 지나갔나요
낮은 목소리로 노랠부르면
그대 오시나요
내 두눈에 눈물 고이면
그대 오시나요
그대 향한 나의 사랑은
내나이 너무 어려서 그대 웃음 바람따라
바람따라 지나갔나요
낮은 목소리로 노랠부르면
그대 오시나요
내 두눈에 눈물 고이면
그대 오시나요
촛불켜는 밤에 그대 오시나요
-추억속에-
@들꽃사랑~나도 집안에서 강아지 키우는것 싫어요 털이 날려서 위생적이지 못한것 같습니다 강아지는 밖에서 키우는것 원칙으로 생각을 한답니다 전원생활 정도가 아니라 우리집 둘레가 1000평 됩니다 너무 넓어서 풀뽑다가 힘들어 죽겠어요 ㅎㅎㅎ 오세요 땅 줄테니까~ㅋ~ 농사도 지어요 외국인들 5명정도 계절로 사가지고 태국인들을요 일 잘해요 ~
@들꽃사랑~딸부잣집 세째 딸이군요 세째딸은 선도 보지를 않는다는데 남편분이 횡재를 하였습니다 부모님이 아들 낳았으면 중단할만 하신데 자식 욕심이 대단 하십니다 그러나 지금은 혼자서 채소도 가꾸고 나머지는 제초약을 사용 합니다 어쩔 수 없어요 뽑아서는 한계가 있답니다 워낙 산골이라 나물도 많아서 예전에는 자랑도 했지만 이젠 조용히 살아요 펜션하던 집이라 오래전에는 회원들께도 오라고 하였지만 이젠 절대로 하지를 않아요 ㅎㅎ 바보짓 그만 ..
첫댓글 오래전에 어줍잖게 만든것
올려 봅니다^^
추억속에님?!..
상큼한 화요일
아침입니다~♤
양하영가수
초불켜는 밤
잘~듣습니다~🎶
양하영가수 보면
우리 올캐언니 모습이
떠오른답니다~ㅎㅎㅎ
고등학교 영어쌤 이였는데
교감쌤까지 하다 퇴임했는데~
노래 부를때 목소리도
양하영가수랑 많이 닮았거든요~ㅎㅎㅎ
포근한 화요일 되시구요~ 화이팅!!~^(^
추천도
꾸~욱~🎶
들꽃사랑님 방긋~~입니다
안녕 하세요
양하영님 목소리가 참 좋지요
키타도 수준급 이랍니다
세월이 너무빨라요
벌써 화요일
60키로 이상으로 달리다보니
너무 과속하는것 같아요 ㅎㅎ
올려주신 이미지가 정겹습니다
저런곳에서 유유자적하며 남은
여생을 마감하고 싶어요
이~런~ 내가 무신 소리를 ..
고맙습니다
들꽃사랑님도 화요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들꽃사랑~ 추천 감사합니다
@추억속에
어느날 티비에 나오셔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깐
멍멍이들이랑 집안에서 함께
하시더라구요~ㅎㅎㅎ
참고로 들꽃사랑~이는 멍멍이랑
함께 생활하는거 그닥 입니다~ㅅㄹㅇ
60대가 되니깐 정말 60키로로
달리는거 같습니다~
마음은 항상 40대 후반이지만...히힛
지금도 전원생활 하신다면서요?~ㅎㅎㅎ
@들꽃사랑~ 나도 집안에서 강아지 키우는것 싫어요
털이 날려서 위생적이지 못한것 같습니다
강아지는 밖에서 키우는것 원칙으로 생각을 한답니다
전원생활 정도가 아니라
우리집 둘레가 1000평 됩니다
너무 넓어서 풀뽑다가 힘들어 죽겠어요 ㅎㅎㅎ
오세요 땅 줄테니까~ㅋ~
농사도 지어요 외국인들 5명정도 계절로 사가지고
태국인들을요
일 잘해요 ~
@추억속에
우와~
1000평정도
되시면 풀뽑다가
팔 ~나가겠는데요~ㅎㅎㅎ
친정 오빠가 합천 해인사 근처에
별장을 지어셨는데~ 옆에 텃밭이
200평정도 되어도 풀과의 전쟁이던데요~
2년전에 학교 퇴임하면서 책이 너무많아
별장에 둔다고 일부 기부해도 3000권이
되더라구요~♧♧
다음주에 돌나물도 뜯고 하려고
우리 딸부자집 딸들 다같이 갈겁니다~
들꽃사랑~이는 딸부잣집 셋째 딸이랍니다
다섯딸중 중간입니다~ 오빠 한분 계시구요~ㅎㅎㅎ
친정집도 대구랍니다~수다 끝" ㅎㅎㅎ
@들꽃사랑~ 딸부잣집 세째 딸이군요
세째딸은 선도 보지를 않는다는데
남편분이 횡재를 하였습니다
부모님이 아들 낳았으면 중단할만 하신데
자식 욕심이 대단 하십니다
그러나 지금은 혼자서 채소도 가꾸고
나머지는 제초약을 사용 합니다
어쩔 수 없어요
뽑아서는 한계가 있답니다
워낙 산골이라 나물도 많아서 예전에는
자랑도 했지만 이젠 조용히 살아요
펜션하던 집이라 오래전에는 회원들께도
오라고 하였지만
이젠 절대로 하지를 않아요 ㅎㅎ
바보짓 그만 ..
@추억속에 ㅎㅎㅎ
아버지도 독자셨고
오빠가 2대 독자 되니깐...
옛날에 종갓집에서는 ㄷㅓ
그렇게 아들 아들 하셨지요?...ㅎㅎㅎ
6남매는 기본 아니였나요?...ㅎㅎㅎ
그리고
카페에서는
그냥 댓글 답글로
끝내는게 쵝오인줄로 아뢰옵니데이~
들꽃사랑~이는 예전에 운영자로
활동할때도 모임때도 참석하지 않는다는
허락 부터 받고서 활동했거든요~ㅎㅎㅎ
예전에 컴부터로 접속할때는
채팅창도 차단하고 활동했었답니다~
게시글 올리면 댓글이 2~3백개씩 달렸었지만...
요즘은 컴은 켜지도 않고 핸드폰으로만
접속 한답니다~
모임 하고 나면 어쩌고 저쩌고 말도
많은거 같더라구요^^
만나서 서로 상처 받지말고
그냥 댓글로 수다 떨고 끝내는게
쵝오인줄압니다~~강추
@들꽃사랑~ 하긴 우리도 8형제중 누나 한분과
제가 살아 남았어요
오래전에 돌림병에 전부 돌아가셨답니다
카페에서 여자분을 사귀는 사람도 있다는데
저는 모르겠어요
한분도 만나지를 않았어요
그럴 생각도 없구요
지금 들꽃사랑님 생각이 정답 입니다
@추억속에
아구구
형제분들이
일찍도 하늘나라로..........
우리는 다들 살고 있답니다~
엄마가 올해 93세신데 노치원에
다니신답니다~~~
상큼한 오훗길 되십시요~추억속에님^^
닉네임이 정말 멋집니다~~~👍
서방님이 가끔 점심 먹으러
집에 오는데~ 오늘은 잔치국수로
만들어 먹었답니다~히힛
@들꽃사랑~ 다복 하십니다
잔치국수 먹고 싶어요
그냥 지어 봤어요 ~
@추억속에
육수물 진하게
끓여서 잔치국수
만들면 정말 맛있답니다~
드리지는 않고서는
자랑질 해서 지송합니데이~ㅎㅎㅎ
꿀잠~ 줌시구요~~~^(^
@들꽃사랑~ 여기서 가까운곳에 "백담사" 만해마을 가면은
잔치국수 하는데 너무 맛있어요
놀러 오세요
다른것은 대접을 못해도 잔치국수 6.000원 짜리는
형제분 떼거리로 오셔도 사드릴 수 있어요
오늘도 그 엽집에가서 바지락 칼국수 먹었어요
안잔다니까 ~~~자꾸 자라고 하지마셔욧 ~ㅎㅎㅎ
@추억속에 ㅋㅋㅋ
팝 방서는
잠오신다면서요~ㅎㅎ
강원도 여행을
4번인가 5번인가
갔었는데~백담사는 지나기만
했덩거 같습니다~~ㅠㅠㅠ
말씀만으로도 맛있게 먹은걸루
하겠습니데이~ㄱㅅ
@추억속에
@들꽃사랑~ 감사합니다
@추억속에
바쁘실때는
답글 않주셔도 됩니다
이해 하니깐요~~^(^
참고로 들꽃사랑~이는
빨간장미꽃 보다는 주황색
장이꽃이 더 좋더라구요~진짜루~ㅋㅋㅋ
양하영
목소리가
안개 속의 미로를 걷는듯 합니다
여인네의 코가 저리도 ~~
사진을 보면서 어디서 본 사진하고 바뀌인 모습 입니다
주신 노래 잘 듣습니다
감사해요 추억속에 님 ^^
이미지 사진은 양하영님 아니구요
다른 여인네 이랍니다
횡성가고 싶어요 ^^
남의 사무실이나 나가봐야 겠어요
고맙습니다
성원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담 아가씨님 ~~!!
@추억속에
힛
요래 기븐이 나이스 샷 입니당
넘 이쁜 꽃다발
행복 주셔서 감솨해욤 ~~~
@소 담
@추억속에
우짤고나욤
마구마구 요래 꽃다발 선물
입이 바소고리 만큼 ~~~후하하하하
@소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