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난다@
생강차 가지
각색 효능이
이렇게 있어
難攻 不落도
다스려준다!
#생강차 효능 & 생강차 만드는 법#
흔히 감기 초기에는 생강차를 마시라고 합니다. 생강의 매운 성분인 진저론 등이 땀을 내게 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인데요. 또한 생강 냄새 성분인 진저롤, 진지베렌 등은 염증과 가래를 없애 주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감기의 초기 증상 완화에도 좋습니다. 또 냉한 체질, 신경통 치료에도 도움을 주는데요. 과격한 운동을 한 뒤 생강차를 마시면 통증이 완화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어 겨울철 감기몸살 증상을 완화하는 데에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생강차는 몸의 염증을 가라앉힐 뿐만 아니라 구역질을 진정시키고 몸의 경련을 완화시켜 주며, 멀미를 가라앉히고 소화를 촉진시켜 주는 등 다양한 효능을 자랑합니다.
생강은 항염증과 항균성 기능이 있는 허브로, 오래전부터 속을 편안하게 만드는 약제처럼 사용돼 왔습니다. 생강에는 소화 효소가 들어있어 단백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 위장을 보호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생강은 보통 생으로 먹는 것보다 쪄서 말려 먹거나 차를 만들어 마시면 효능이 더 커진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생강차는 얇게 저민 생강을 냉수에 헹궈 중불에서 달인 후 체에 걸러 꿀이나 설탕으로 단맛을 맞추는 것으로, 유자처럼 생강을 설탕에 절여 차로 마셔도 좋습니다. 생강차 만드는 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생강의 껍질을 모두 벗기고 씻어서 얇게 저민 후 냄비에 황설탕과 물을 넣어 시럽을 만드는데 설탕이 녹아 끓어오르면 그대로 찬 곳에 두어 식힙니다. 이후 차게 식힌 시럽을 생강을 보관한 용기에 붓고 통풍이 잘 되는 그늘진 곳에 2주 이상 삭힙니다. 이렇게 생강과 어우러진 시럽을 두 숟가락 정도 넣고 뜨거운 물과 함께 끓이면 생강차가 완성됩니다.
첫댓글 아주 멋진 좋은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