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2월13일(토요일) 은평문화예술회관 [2025 패밀리위크 라비던스 콘서트] 관람일정
탐방지 : 은평문화예술회관 [2025 패밀리위크 라비던스 콘서트] [은평문화예술회관 [2025 패밀리위크 라비던스 콘서트 장소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 일자 2025.12.13 연령 취학아동이상 관람가능 설명 라비던스 콘서트 주최 은평문화재단 주관 은평문화재단 공연시간 120분(인터미션 20분 포함) 관람연령 만 7세이상 가격 : 1층석 30,000원, 2층석 20,000원 문의 02-351-3339] 탐방코스: [녹번역 4번 출구~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2025 패밀리위크 라비던스 콘서트]를 관람~녹번역 4번 출구] 탐방일 : 2025년12월13일(토요일) 날씨 : 비가 내린 날씨 [서울 은평구 녹번동 최저기온 영하1도C, 최고기온 5도C]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2시간58분 소요) 15:18~15:34 녹번역 4번 출구에서 탐방출발하여 서울 은평구 녹번로 16 번지에 있는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으로 이동 [16분, 1.1km] 15:34~16:00 2025년11월10일 온라인으로 예매한 [2025 패밀리위크 라비던스 콘서트] 관람권을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실물로 수령한 후 공연장으로 입장하여 관람 대기 [2025년11월10일 예매 내역 예매번호 : T2852179910 무통장 입금 결제 금액 : 12,000원 ㈜놀 유니버스 계좌 우리은행 26109116918968로 송금 (은평구민 할인 50% 적용) 관람권 수령 방법 : 현장 수령 관람일시 : 2025년 12월 13일 16시 관람좌석 : 2층 F구역 1열5번 좌석 ] 16:00~18:00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2층 F구역 1열5번 좌석에서 [2025 패밀리위크 라비던스 콘서트]를 관람 [라비던스(RabidAnce) 1.개요 역사는 시작되었다. “우리는 라비던스입니다!” 광적인 음악을 향한 안내자 대한민국의 4인조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2020년 JTBC 크로스오버 서바이벌 프로그램 팬텀싱어 시즌3에서 결성된 준우승팀이다. 따뜻한 첼로의 선율을 닮은 베이스 김바울,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자유로운 테너 존 노, 피아노 치는 소리꾼 고영열, 날이 갈수록 빛이 나는 뮤지컬 원석 황건하로 구성되었다. 성악, 국악, 뮤지컬 등 각기 다른 장르 기반의 네 사람이 모인 만큼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새로운 음악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2. 특징 팀명 라비던스(RabidAnce)는 '미친, 광적인'이란 뜻의 rabid와 '안내'라는 뜻의 guidance를 합친 것으로 美친 음악과 광적인 음악으로 안내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지금까지 없었던 조합이 만나 새로운 크로스오버의 길을 개척하는 이들의 정체성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팬텀싱어 3 최종 결과가 나오고 나서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멤버 한 명 한 명씩 '라비던스는 이제 시작' 이라는 내용으로 개인 팬카페 및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다. 멤버 4명 전원이 직접적으로 라비던스 활동을 지속해 나갈 의지를 보여줘 팬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주었다. 2020년 11월 9일, 첫 데뷔 음원을 발매하였다. 곡 제목은 '고맙습니다'로 유해준이 작곡했으며, 미니 앨범 발매 전 힘든 시국에 위로와 선물같은 곡이라서 데뷔 싱글로 선택했다고 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11월 27일, 또 한 번 디지털 싱글 음원 '이별가'가 발매하였다. 국립합창단 소속의 세계적인 작곡가인 우효원 작곡가의 곡으로, 판소리 춘향가 중 한 대목인 '이별가'의 가사에서 모티프를 따왔으며, 이를 재해석, 재구성 하여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곡이다. 2021년 2월, 새로운 소속사 크레디아 뮤직 앤 아티스트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이 발표되었다. 기사 2021년 하반기 미니 앨범 발매 및 단독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크레디아는 2020년 9월 부로 멤버 존 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으며, 클래식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이다. 2022년 3월, 크레디아와의 계약 종료 및 네오트렌드 뮤직 레이블 설립이 발표되었다. 기사 멤버들이 음악 작업을 비롯해 전반적인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그룹 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결정으로 고영열을 대표로 네 명의 멤버들이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3. 멤버 김바울 1991년 9월 9일 (34세) 리더 성악 | 바소프로폰도 베이스 고영열 1993년 3월 9일 (32세) 프로듀싱 판소리 | 국악 보컬, 테너 존 노 1991년 6월 8일 (34세) 분위기 메이커 성악 | 리릭 테너, 레제로 테너 황건하 1997년 8월 7일 (28세) 막내 뮤지컬 | 바리톤 4. 라비던스: 프리즘 (RabidAnce: PRISM) 광적인 음악의 안내자, 이들의 첫번째 난장(亂場) [프리즘 PRISM]은 JTBC 팬텀싱어3에서 클래식, 국악, 월드뮤직에 이르는 각양각색의 곡을 절절하게 부르고 모두를 들썩이게 하는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라비던스 RabidAnce’의 첫 번째 미니앨범이다. 지난 해 발매한 싱글 [고맙습니다], [이별가] 이후 장고 끝에 내놓은 앨범인 만큼 라비던스의 음악적 정체성을 찾는데 주력했다. 앨범을 아우르는 하나의 테마보다는 테너, 베이스, 소리꾼, 뮤지컬 가수 각자의 개성을 살리며 그들만의 소리로 모으는 데 집중한 앨범이다. 이들의 탄생부터 함께한 팬텀싱어의 권태은 음악감독이 전체 앨범 프로듀서를 맡았다. 한국 최고의 감성 작사가 김이나, 윤사라의 아름다운 가사에, 2021 그래미 수상자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의 연주 피처링까지 가세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프리즘 PRISM]에는 앨범 타이틀에서 보듯 그야말로 일곱빛깔의 각기 다른 노래가 담겨 있다. 타이틀 곡 <I can prove>는 노을의 청혼, 국민그룹 god의 보통날을 작곡한 권태은 음악감독과 국내 최고의 작사가 김이나, 그리고 2021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리처드 용재 오닐의 피처링의 만남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노래로, 우주에 존재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이야기를 가사에 담고 있다. 또한, 팬텀 올스타전에서 선보인 노래 중 가장 큰 호응을 받았던 <몽금포 타령>의 스튜디오 레코딩 버전이 수록되었고, 팬텀싱어3에서 고영열과 황건하가 불러 그리스 현지에서 보도될 만큼 뜨거운 반응이 일었던 <Ti Pathos>는 라비던스 네 명의 목소리로 다시 불렀다. 여기에 흥타령과 몽금포 타령에 이은 라비던스 스타일의 국악 크로스오버 곡, <상주 아리랑>을 선보인다. 권태은 음악감독과 피아니스트 이진주가 함께 작곡하고 김범수의 보고싶다와 끝사랑의 작사가 윤사라가 작사한 애틋하고도 클래식한 감성이 돋보이는 라비던스 표 발라드 곡 <테두리>, 그리고 관객과 무대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노래 <Beautiful life>, 라비던스의 흥이 돋보였던 Corrida와 Another Star를 잇는 80년대 영국 히트 팝, 릭 애슬리의 <Never gonna give you up> 커버 등 앨범 전체에 프리즘 같은 라비던스만의 입체적 빛깔이 돋보인다. 이번 앨범에는 라비던스의 다양한 매력과 멤버의 여러 모습이 담긴 사진과 포토카드 2종, 라비던스 로고가 들어간 스티커가 함께 증정될 예정이다.] [베이스의 종류 베이스는 바소 칸탄테, 바소 부포, 바소 프로폰도 등 다양한 유형이 있습니다. 바소 칸탄테 서정적이고 부드러운 선율을 노래하는 데 적합한 베이스를 바소 칸탄테 또는 리릭 베이스바리톤 또는 하이 리릭 베이스라고 부릅니다. 베이스바리톤(bass-baritone)이라는 개념은 ‘일반 베이스보다 상대적으로 음역이 높은 베이스’를 가리키거나 ‘일반 바리톤보다 음역은 약간 낮지만 음색 면에서 바리톤의 특성을 보이는 베이스’를 지칭합니다. 이런 베이스바리톤 가운데 좀 더 묵직하고 드라마틱한 역할을 노래하는 가수들은 ‘드라마틱 베이스바리톤’에, 그리고 그보다 가벼운 베이스바리톤은 ‘리릭 베이스바리톤’에 속하게 되는데요, 후자는 다른 말로 ‘하이 리릭 베이스’라고도 부릅니다. 이탈리아에서는 글자 그대로 ‘노래하듯이’ 유연하고 아름답게 부른다는 뜻으로 ‘바소 칸탄데’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바소 부포 이탈리아어 ‘부포’는 ‘웃기는’, ‘희극적인’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희극오페라를 ‘오페라 부파(opera buffa)’라고 부르지요 (‘오페라’는 여성명사이니 뒤에 오는 수식어도 여성형인 ‘부파’가 되고 ‘바소’는 남성명사이니 뒤의 수식어도 남성형으로 ‘부포’가 된 것입니다). 희극오페라의 베이스 배역들은 주로 리릭 바소 부포에 속합니다. 낮은 베이스 음역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음색이 비교적 가볍고 아주 빠른 속도로 고난도의 장식음 기교를 발휘해 청중을 웃게 만드는 인물들이죠. 바소 프로폰도 '베이스 중의 베이스', 우리가 흔히 베이스의 음역과 음색으로 기대하는 가장 묵직하고 낮은 소리의 베이스를 ‘바소 프로폰도’(로우 베이스)라고 부릅니다. ‘프로폰도’란 ‘깊은’ 또는 ‘심원한’이라는 뜻이죠. 이탈리아 특유의 빠른 비브라토를 없애고, 견고하며 안정감 있는 소리를 만들어내는 가수들이 이에 속합니다.] 18:00~18:16 녹번역 4번 출구로 원점회귀하여 관람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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