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버스커버스커'를 가장 기대했던 어제 공연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무대였습니다. 모든분들이 칭찬하시는 울랄라세션, 투개월보다는 버스커버스커, 신지수양 그리고 이정아양에게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막귀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정아를 제외한 위의 네 팀은 그 전의 공연들(예선 및 슈퍼위크때)이 훨씬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버스커버스커와 투개월의 '줄리엣'은 지금까지도 검색해서 들을 정도로 최고였습니다. 그나저나, 손예림양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전 bmk무대도 좋았습니다 ㅎㅎ 남들은 다 욕할지라도 음정삑살작열하는 그 노래가 연인에게 바치는 노래가 아니라 사모곡이라고 생각하니 더 마음에 와닷더군요 김광진의 편지는 담담하게 감정을 전한다면 bmk의 편지는 감정을 억누르고 싶어했지만 도저히 억누르지 못해서 터저나오는 감정이랄까? ㅎㅎ 물론 bmk조차도 시망이었다고 인정했지만 저한테는 그 감정이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
첫댓글 '버스커버스커'를 가장 기대했던 어제 공연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무대였습니다. 모든분들이 칭찬하시는 울랄라세션, 투개월보다는 버스커버스커, 신지수양 그리고 이정아양에게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막귀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정아를 제외한 위의 네 팀은 그 전의 공연들(예선 및 슈퍼위크때)이 훨씬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버스커버스커와 투개월의 '줄리엣'은 지금까지도 검색해서 들을 정도로 최고였습니다. 그나저나, 손예림양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저도 이무대가 참 괜찮았는데, 의외로 넷상에서는 평이 짜더군요. 심사위원도 그렇고..(제가 심사위원보다 낫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이노래 잘부르기 정말 어려워요.
별로 관심도 없던 이정아에게 투표를 하게 만든 무대였습니다. 저도 좋게 들었어요.
좋으네요.
이 노래 만큼은 이정아가 bmk보다도 낫다고 생각합니다...
전 bmk무대도 좋았습니다 ㅎㅎ 남들은 다 욕할지라도 음정삑살작열하는 그 노래가 연인에게 바치는 노래가 아니라 사모곡이라고 생각하니 더 마음에 와닷더군요 김광진의 편지는 담담하게 감정을 전한다면 bmk의 편지는 감정을 억누르고 싶어했지만 도저히 억누르지 못해서 터저나오는 감정이랄까? ㅎㅎ 물론 bmk조차도 시망이었다고 인정했지만 저한테는 그 감정이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
자기 감정에 빠져 불렀는데 그게 리쓰너에게 전달되지 않았죠 bmk의 최악의 무대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노래 너무 어렵죠.. 김광진 본인 말고는 맛을 내기가 힘든 곡인데 이정아 씨는 그래도 어느정도 맛은 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김광진 만큼은 아니지만요.
그런데 다음주에 이정아 탈락 위기... ㅠ
목소리가 예쁘네요
저도 갠적으로 울랄라세션하고 이정아 무대가 제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