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겨울 12월~2월말까지몽골에서 날아오는 독수리떼사냥을 하는 독수리(이글)가 아니라죽은 동물의 사체를 먹고사는 청소독수리(벌처)들이다고성지역에 1,000여마리거제대교 주변에 300여 마리가 날아와겨울의 진풍경을 이룬다
첫댓글 겨울마다 찾아오는 철새가 많은 종류가 서식하던 저의 고향이 생각납니다.청둥오리, 기러기, 고니. 두루미 등 많게는 수천마리가 몇개월씩 지내다 날씨가 풀리면 어김없이 돌아가는 철새들이 넓은 들판에 물로 채워진 논에서 물고기를 먹이 사냥하는 그들의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좋은 곳에서 어린시절을 보내셨군요..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살아갈 수있는 원동력은시골의 고향 만한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첫댓글 겨울마다 찾아오는 철새가
많은 종류가 서식하던 저의 고향이 생각납니다.
청둥오리, 기러기, 고니. 두루미 등 많게는 수천마리가 몇개월씩 지내다 날씨가 풀리면 어김없이 돌아가는 철새들이 넓은 들판에 물로 채워진 논에서 물고기를 먹이 사냥하는 그들의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좋은 곳에서 어린시절을 보내셨군요..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은
시골의 고향 만한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