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를 먼저하다 그래서 그런지 호이2 좀 허술한 측면이 너무 많이 눈에 띄네요.
f6를 누르면 빅토리아는 정말 자세하게 구분되어있고 그 창자체에서도 명령을 내릴수 있어
단축키로도 이용이 됩니다. 빅토리아는 hint 가 좀 적어서 그렇지 게임 안에서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자질구레하지만 금방 이해가 쉽게 됩니다.
첨엔 호이2가 겉보기에 깔끔해서 하기도 편할줄 알았는데..
밑에 경험해보신분들 견해를 듣고싶습니다.
1.얼마전에 동맹국 군대가 갑자기 우리나라 국적으로 바뀌더군요.send to ~ 이거하면 그냥 내가 조종할수 있을뿐이지 국적은 그대로잖아요? 그 나라 리더까지 우리것이 되었습니다. 그 나라 dissent 가 낮아서 그냥 국적 바꾸나 보다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바뀌는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2. f6 보다 우연히 발견한 버그같은건데 장군 중에 빌려준 군대 리더를 클릭하니까 그 리더를 우리나라 리더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평상시 맵에선 리더 클릭하면 동맹국 리더와 교환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되면 동맹군 군대를 우리나라 리더가 통솔할 수 있게됩니다.
좋은지 알았는데 만약 빌려준거 다시 돌려주면 그 우리 리더가 영원히 그 나라 리더가 되어버립니다. ㅠㅠ 그것도 그 군대에 매여사는 귀신이 됩니다.
3.소련과 몽골 동맹으로 중국 병합했습니다. 그런데, 중국 땅 가운데 반란이 일어나 반란군이 땅 3개 정도 점령했습니다. 그래도 , 중국 key province 인가 다 먹었기에 annex 눌르면 되겠지 하고 눌렀습니다. 다행히 반란군 지역은 컨트롤만 반란군이고 원소유주는 우리가 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반란나 시커먼 땅 바로 옆에 몽골하고 붙은 땅이 annex하자 몽골땅이 되어버렸습니다.
분명히 원소유주는 중국이었지만 우리가 점령해서 한국이 컨트롤하는 땅이었거든요?
첫댓글 3. 몽고가 해당 지역의 영유권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국으로는 코민테른에 붙는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있으니까요. 그럴바엔 연합군에 붙으세요.
네셔널프로빈스 라는 지역으로 인해 그런 듯 합니다. 호이2는 3가지의 영유권이 있는데.. ownedprovinces[소유] controlledprovinces[지배] nationalprovinces[역사]
아 윈드워커님 말 되네요.
1. 군대 지휘권을 넘겨주는 겁니다. 나폴레옹이 그랑 아미같이
lhsz 님 맞아요. 외교는 빅토리아보다 오히려 인공지능이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답답할때가 있어요. 아 그리고 R~님 그런 기능이 확실히 있나요? 이벤트도 아닌거 같은데요.
기능이 있어요. Expen...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데... 군대 넘겨주는 거... 빅토리아에도 있잖아요?
전 Reinhardt 님이 아시는지 알고....;;; 그게 아니라 국적이 아예 바뀌는거 말하는겁니다.
reinhardt님이 말한 기능이 맞습니다. 이기문님은 군대통솔권 넘기는거랑 착각하시나본데 그 기능 외에 지원군 보내주는 다른 기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