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경외시 경영학과 이제 3학년 올라가는 여학생인데요.
제가 저번학기 때 공부를 소홀히해서 전공과목 3개가 C+, 1개가 D+ 떴어요. ㅠㅠ
그래서 전체평점이 확 내려가서 3.57/4.5 가 됐는데..
꼭 재수강을 해야 할까요..?
ㅜ.ㅜ
그냥 남은 2년동안 학점관리 잘해서 전체평점만 3점후반~4점초반으로 끌어올리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중인데
나중에 취업할때 학점어떻게받았는지 세세하게 볼까 싶기도 하구
불리할까 해서요.!!
전공학점이 많이 중요할까요.....?
제가 만약 재수강을 하게되면 졸업이 한학기 늦어지는데, 지금 재수에 휴학까지 해서 벌써 25살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재수강없이 졸업해도 26, 27 되는데..
여자는 나이를 또 무시 못하잖아요.ㅠ.ㅠ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한 선택일지.. 조언 구해요~~!









첫댓글 국적은 바꿀수 있어도 학적은 못바꾼다.
학적엔 학교와 성적이겠지요
학점 인플레 때문에 기업에서도 성적엔
그리 매달리진 않아요.
그리고 문과쪽이 취업이 굉장히 어려워요
선배들 취업 현황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전공 아닌 다른 분야도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여성들이 잘 안하는 쪽에 도전하시면
승산이 크리라 봅니다
여성 자동차정비사, 여성 택배 요원,
여성 엔지니어, 군인, 경찰,기술직공무원 등
농업직 공무원도 성격이 외향적이면 일하기도
괜찮을 듯 합니다...
인맥 넓고 활달하고 외향적이면
성적에 너무 연연해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취업하신 선배가 있으면
조언을 많이 들으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2.19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