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진실로, 미치도록, 마음 깊이,
하늘이 무너져 내릴 때까지
'조건 없는 영원한 사랑과 헌신' 을 고백하는 노래네요.
최수종님이 할 만한 고백이네요.
노래가 좋아 이곡이 든 데뷔 앨범을 사서 듣고
대부분의 노래들이 들을만해서
맨하탄에서 하는 콘서트에까지 갔었는데,
2집은 좀 실망적이었고요.
모두 데뷔 앨범에 있는곡들입니다.
뮤비를 파리에서 찍었나봐요, 간간이 파리 풍경이 나오네요, 몽마르뜨언덕위 성당도 나오고.
그리고 새비지 가든은 2인조 밴드입니다.
Truly Madly Deeply
https://www.youtube.com/watch?v=0UshU-9UIQE
어릴때 상처로 마음을닫고 사는 여인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줄수 있는 사람이
내 애인이 되주겠다고 하면
달까지 데리고 날아서 여행(To The Moon And Back)을 시켜주겠다하는 노래..
To The Moon And Back
https://www.youtube.com/watch?v=HCm6gRHINqA
사랑하지만
감정, 소통 단절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연인들이
진주의 눈물을 흘린다는 노래..
왜 '진주'의 눈물인지:
Your kisses are like pearl, so different and so rare
But anger stole the jewels away, and love has left you bare
너의 키스가 특별하고 귀한 진주 같았는데,
분노로 진주는 없어지고, 결국 사랑이 너에게 허망함만 남겼구나.
신나는 곡인데 슬픈내용이네요..
Tears of Pearls
https://www.youtube.com/watch?v=efYH-9E0mak
첫댓글 1.최수종을 안좋아 하지만 영원한 사랑은 좋네요^^
2.음,,,ㅎㅎ
3.진주보다는 전복,,죄송합니다 ㅎㅎ
세곡 모두 신나는데,조금은 슬픔
3. 먹을수도 없고, 그쵸? ㅎㅎ 간만에 전복을 사다 먹어봐야겠어요^^
@모모 ㅎㅎ전복은 완도전복인데
아쉽네요
계신곳 전복도 좋은가요?
@승화(서울방장) ㅋㅋ 여기도 한국 마트에서 완도 활전복을 팝니다,
배태워서 밥주어가며 기르며 오는건지
비행기로 오는건지,
비행기로 온다기에는 값이 좀 싼거같은데,
하여튼 가서 보면 살아서 잘 돌아다니고,
붙어있어 떼어내려고 하면 힘도 쎄요^^
@모모 ㅎㅎ
대박
우리나라 대단하네요^^
맛있게 드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