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를 강타한 사건은 원정녀 사건이죠.
원정녀 1호부터 29호인가...ㅠㅠ 안봐서 잘모르지만 지인들 만나면 한참 이슈였죠...
그런데 이것을 그냥 개인의 매춘으로 보아야 할까요.거기다 해외 망신살이죠.
아닙니다.
요즘 여대생 졸업후 일자리가 없습니다.
요즘 9급 공무원만 해도 서울시 같은 경우는 수능 문과 3%에서 10%사이수준 대학출신들이 다수입니다.
심지어는 스카이도 많다네요.
지방이야 지방 거점 국립대가 장악한지 오래구요.
저번에 파주 출판단지 일용직으로 두달간 10일정도 일 나갔습니다.
공장 다문화 견학 겸 병원에서 복직전에 일 적응 해야 하니 간단한 알바정도 하라고 해서요.
근데 가보니 인력파견회사 일용직 하루에 40명정도 일나가는데(파주 단지는 겨울에도 일이 많음)
여자들이 반수이상임.
그리고 심지어는 20부터 40대 아줌마까지
제가 몇명 보면 얼굴이 이쁘장한 애들 몇명도 있구, 대체적으로 착하거나 청순한 애들도 몇명보임.
이들이 나중에 유흥업 안가기를 바랄뿐임.ㅠㅠ
일 자체는 진짜 공장 사장들 욕나올 정도임.
컨베이어 벨트가 딱 쉬지 않고 일하게 함..
4시간 일하고 식사 30분, 3시간일하고 쉬는 시간 10분, 3시간 일...
그리고 저녁을 안주기 위해 아침 8시반에 시작 저녁 7시
일급은 4만5천원에서 5만원....
그리고 홍*문화사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동화책은 사지마세요.
일용직 직원들이 거기 한번 갔다오면 웬만하면 안감.
이것 두달만 하면 죽어도 일 못해요. 요즘 알바도 10시간 일하면 4만원 주는데 많지도 않다네요...
미친 사장넘들...예전에 식당일해도 보통 최저시급에서 1.5배이상 주었는데 요즘은 최저시급에서 500원 더한정도가 고작임.
왜 저럴까요.. 결국은 인력공급이 많아서임..
그리고 왜 애들이 윤락이나 유흥 갈까요. 간단합니다.
공장에서 돈이 안되고 오래일하다간 병걸려 죽습니다...
그리고 왜 원정녀 인가.
요즘 제가 전에도 말했지만 어차피 남자들 유흥 가는 인간들은 그 수가 정해짐.
그러나 다문화란 미명하에 들어간 여성 노동자 분들이 이제는 공장 안갑니다.
같이 힘들어도 돈 더되는 노래방 도우미, 안마, 마시지, 윤락 갑니다.
그러니 한국유흥녀들은 가더라도 박리다매 외국인에게 일자리가 사라지니 요즘 원정 많이 간다네요..ㅠㅠ
중국 여자기준
중국 중소도시 기준 월급 월 45만원
중국 대도시 기준 월급 월 75만원(상해, 북경, 선전 기준)
한국 공장 노동자 기준 월급 월 150만원에서 170만원
한국 노래방 기준 월급 월 300만원
한국 마사지가게(퇴폐기준) 월급 월 400만원에서 700만원
첫댓글 거기에 등록금, 학비, 용돈......그런데 언론은 본질적인 알바나 청년 일자리 문제를 그냥 둔채, 개인의 명품 욕심으로 사건을 돌리죠... 원인은 인력공급이 너무 많아서 양질의 일자리와 적정임금이 안되는게 문제인데....ㅠㅠ
대학등록금이 여러가지 요소를 봤을때 너무 비싼듯... 대다수의 국민들은 외노자로 인해서 자기들 밥그릇 깨지고 있는걸 모릅니다. -> 일단 일본과 비교했을때 전체인구와 외노자 비율로 보면 외노자숫자가 너무 많아요~ 물가랑 최저임금, 경제규모에 비해서 사람이 사람값을 못받습니다. 그원인중 하나는 외노자...
전에 편의점 사장님 하는 말, 이제 외노 유학생써야지 하더군요...ㅠㅠ
원정 성매매와 신생아 수출 산업은 국제적인 망신 임니다. 몇몇 대기업만 거대화 되고 높은 수익을 올린다고 선진국이 되는게 아니죠.
원정 성매매사건은 사실 어제 오늘일도 아니겠지만(예전부터 많이 존재했고, 또 악명이 높았죠.), 요사이는 다문화때문에 이런일이 벌어지기도 하는군요. 그리고 좀 딴소리이지만 원정녀중에서 조선족이 간혹 있기도 할지 모르고요.
어찌됏건 원정녀처럼 몸파는 애들은 국제망신이며 대한민국 여자들이 다 저렇다고 홍보마케팅이라고 밖에 안보여집니다.
그만큼 대한민국에 일자리 자체가 없다는 것임...
원정녀와 일자리는 다른 문제라고 보는데요.
재들은 그저 한번에 돈많이 벌겠다는 수작일 뿐입니다(근데 돈은 업주가 다 가져가죠)
결국 명품에 환장 한번에 대박을 노리려는 애들이죠
즉 일자리가 아니라 재네들 정신이 맛이 간애들입니다.
님 일자리 자체가 없다고요. 20대가 제대로 된 직장 의 마지노선이 9급 공무원임... 아니면 공장이나 식당알바, 유흥뿐임. 유흥하는 애들이 골비어서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저도 세무관련일 하기전에는 그랬는데 실제 유흥사장님들 이야기 들어보면 등록금부족해서 발 들여 놓는 경우가 다반사임.그러다 이게 직업이 되는 경우, 부모님 아퍼서 오는 경우, 월100만원 직장경리하다 도저히 생활이 안되서 알바식으로 하다 직업화 되는 경우가 다반사, 명품환장해서 오는 경우 20%도 안됨. 제가 관리하는 업주 20곳 정도 사장님들이 공통으로 하시는 말씀이에요.
평균적으로 보자면, 말이되는 소리인가?님의 말도 맞고, 모닝구 카메이님의 말도 맞는거 같습니다.
모닝구 카메이님의 말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돈이 안되니깐..( 88만원 세대로 불리우고 월급 받으면 떼어낼꺼 다 떼어내고
하지만 다단계에 빠진 대학생들 보십시오 일자리가 없어서 그런걸까요 아님 한번에 대박을 노리는 꼼수 일까요?
결국 일자리가 없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지만 멘탈 즉 정신이 썩어있다는것도 명백한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불법으로 하는것이 당연시되고 돈이라는 물건앞에 똥오줌을 못가리는거는 그 사람의 지혜가 부족한건 아닐까요?
물론 자본주의로 ㅄ처럼 만든 정부의 책임은 100%있지만서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일본으로 성매매 하러 간애들이요. 중국에서는 우리나라로 원정성매매하러 오고, 대신 우리나라애들은 호주나 일본, 미국으로 많이 가요. 그중에 상당수는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 이었다네요....ㅠㅠ서글픈 현실이죠...
해외로 원정가서 몸파는 여자들이에요 특히 20대 성매매여성 이혼녀 그리고 주부들이 좀 많죠 이번에 단속된 원정녀 사건에 한국 대학생이랑 대학원생도 있었죠.
일본 미국 호주가 제일 많구요.. 일본 호주는 워킹비자로 가서 많이 한다고 하네요. (항간에는 호주 워킹 간여성은 피하라는 속설까지 등장)
예전부터 원정녀가 많았어요 예전과 지금 이슈된 현재와 똑같아요 변한건 없어요.
이번에 이슈가 된것은 일본 해외원정뛰는 여자들이 어떤 한 일본남자에게 몰카를 당했는데
"연예인이 되기위한 한국여자들의 비참한 사정" 인가 아무튼 이런 글과 한국여자와의 섹스하는 것을 몰래촬영에서
유포했지요
이로인해 한국여자들은 섹스에 환장했네 연예인이 될려면 몸을 팔아야되네 마네 아예 이걸 국제적으로 홍보한 셈이죠.(물론 거짓말은 아니지만)
우리 반다문화처럼 일본에는 한류반대하는 반한류문화가 있어요. 그게 절정일 시기에 이 남자가 완전 독립운동가로 자처한 셈이죠
현재 그사람 추적중에있는데 결국 그 사건도 미미해져 사라질 것입니다.
현재 거기나온 여자들중에 한명은 정신과치료받고 이혼까지 햇다고 하네요..
아무튼 국제적 나라망신입니다.
솔직히 따지면 우리 모두 할말이없어요 돈이 최고라는 이미지를 만든 우리나라 정부와 사람들의 생각 편견 이겠지요.
한국의 인력난은 값싼인력과잉이 원인이죠....외국인노동자가 많아서 임금다운되고 한국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울지경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