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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의 지식이란.. '장님 코끼리 만지기'라는 말과 같이... 제각기 자기들의 경험에 대해서 마구 주장하는 것들일 뿐, 세상에 진실된 '답'이 있는 학문.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만약에 인간종들에게 '저희들의 인생'이 있다면... 자기가 알아서 살아야 하는 것이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다면... 이는 마치, 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과 같이... 길들여 지는 것이며, 엄밀히 본다면... 인간종들 모두가 다 저희들 보다 언술이 더 뛰언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한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공산주의 사상에 세뇌 당한자들은.. 공산주의가 더 옳은 것이며... '민주주의 사상'에 세뇌 당한자들은 민주주의가 더 옳다고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무수히 많은 여러 종교나부랭이들 또한.. 저희들이 믿는 종교가 더 옳다며.. 서로 싸우다 죽는 것과 같이... 인간세상에 난무하는 모든 학문.지식들...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진실을 말하자면... '싯다르타' 만이 부처가 아니라, 노자, 장자, 예수, 보리달마, 까비르 등...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인간이상의 존재들.. 모두가 다 '부처'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중도'에서 본다는 것은... 어차피 인간관념으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지만.... 어리석은자들은, 창조가 있기 때문에 멸망이 있을 거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중도'에서 본다는 것은... 창조가 사실이라면, 멸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멸망'이 사실이라면, '창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무슨 소리냐 하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태어났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죽을 거라는 생각이 있는 것일 뿐,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저희들의 창조, 즉 태어남을 경험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죽음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륵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가 태어났다'는 생각은... 그대가 경험한 사실이 아니라, 단지.. 그대의 어미, 아비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 또한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가 아는 앎'들.. 또한 모두가 다...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세뇌당한 소리들일 뿐, 세상에 진실된 말, 말, 말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는 말이 있는데... 어리석은자들은 개눈에는 똥만 보이는 것과 같이...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며.. 서로 아는체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 부처의 눈에는... 짐승만도 못한 어리석은 중생들의 하는 짓들이나 또는...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말장난들.. 말재간들... 말 솜씨들.. 모두가 다 하도 어처구니가 없는 그럴듯한 거짓말들이기 때문에... 인간들의 모든 학문, 학술들을 올바르게 본다면... 그야말로 '실소'를 금할 수 없노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내 인생이 있다'는 말, 말, 말은...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인지 기억할 수 없는 일이지만... 분명한 것은...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그대의 부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내 생명이 있다'는 소리나 또는... '내 몸'이라는 소리나 또는... '내 마음, 내 영혼'이라는 소리들 또한... 그대가 태어나기 전 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 태어난 이후.. 그대의 부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의 머릿속 생각들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들어 들어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노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너희에게는 생명이 없노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ㅏ거대의 현자일까만은...
사실, 만약에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면... 인간들은 모두가 다 현재를 경험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이라고 생각 하는 순간은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지사'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이와 같이, 과거를 사인는 것이 '없간종'들이기 때문에... '생명이 있는 게 아니라, 이미 죽은자들'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참으로 무식한 년놈들이.... '뇌 과학자'라며... '뇌 기억 저장소'라며.. 마구 지껄여 대지만... 첫째. 뇌가 있다는 소리는...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인지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남들의 이야기들에 대해서 자기들이 스스로 아는체 마구 지걸여 대는 것과 같이... 둘째. 만약에 뇌 기억 저장소 라면... '기억'은 단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미루어 짐작하거나 상상 조차 불가능한..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세상 모든 학자 나부랭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몸'이 '나'라는 소리나 또는 '마음'이 '나'라는 소리나... '영혼이 있다'는 소리들.... 전생이 있다는 소리나... 금생이 있다는 소리나.. 사후세계가 있다는 소리들 또한...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말재간들.. 말장난 들일 뿐...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내가 태어났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내가 죽을 거'라는 생각이 있는 것일 뿐ㅇ각, '태어남을 경험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죽음 또한 경혐할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사실, '내가 살아 있다'는 생각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생각들 또한 근거 없는 생ㅡㄴ각들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그런 소리들 또한 그대가 경험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단지,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일 뿐, 다른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남들이 두려워 하기 때문에 나도 따라 두려워 하는것 일 뿐, 두려움이나 공포 또한...근거 없는 소리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왕은.. 곡식의 껍질로도 만들 수 있는 하찮은 것'이라고 설명한 적이 있는데... 왜냐하면.. 로마 교황청의 교황이든지... 여러 나라들의 왕이나 또는 대통령들 또한... 참으로 쓸모 없는 인간들로써... 단지, 뛰어난 언술로... 그럴듯한 거짓말로.. 서로 편가르기 하는자들이며... 서로가 서로를 등쳐 먹고 사는... 참으로 쓸모 없는 물건들이... 동물들이... 인간로종자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ㅌㅌ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참으로 어리석은 인간들은... 주식투자라며... 비트코인이라며... 서로가 서로를 등처 먹고 사는 것과 같이... 오직 돈을 더 많이 벌어야 한다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만약에 돈이.. 바닷물과 같은 거라면... 더 많이 벌어야만 하겠지만... 결국 가난한자들을 등처먹고 사는 자들이 부자들이기 때문에... 부자가 천국에 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던... 각자, 깨달은자, 부처가.. 나사롓 예수이다.
헛 참, 정치... 연예.. 스포츠... 오락.. 게임.. 모두가 다 똑 같이... 서로 싸우고 이겨서 승리 해야 한다며... 살알 죽는 날까지, 서로 싸우지만... 결국 모두가 다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헛 참, 모두가 다 똑 같이... 남들로 부터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서... 배우고 익히는 것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아무리 좋은 노래들이라고 하더라도... 계속 듣다 보면... 소음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스포츠 또한.. 결과는 뻔 한 것들 아닌가 말이다. 승자가 있기 때문에 패자가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결과는 뻔 한 것들이지만... 오직, 돈벌이를 위해서.. 광고하는 것과 같이... 뉴스들 또한.. 뉴스가 목적이 아니라.. 여러 광고 팔이들로서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세상에 진실로 그대의 인생을 위한 진실된 인간은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참으로 무식한 놈들이.. '유전자'가 있다며... 유전자 가위가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설령 '유전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저희들의 어미의 뱃속에서 생겨난 것들로서...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헛 참, 몸이 있기 때문에.. 마음이 있는 것일까?
아니면, 마음이 있기 때문에 몸이 있는 것일까?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몸이나 마음이나, 영혼이나... 모두가 다 '본래 있는 게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너 자신을 알라' 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한가지 중요한 것은... 만약에 몸과 마음이 있다면... 몸에 의존하여 마음이 변하는 게 아니라... 마음에 의존하여 몸이 변하는 것으로서... 만약에 어떤 사람이... 백천만겁난조우 라는 말과 같이.. 귀하고 귀한 거룩한 인물들이...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이 전하는...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안다면... 그런 사람들이 마음이 불편하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마음이 편안한 사람들의 몸이 병 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생명의 근원인 마음을 찾으라 하는 것며... 석가모니 또한... '일채유심조'라며... 그대와 세상은.. 마음에 의존하여 조작된 환상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마음'이 무엇인지 찾을 수 없다 보니... '심령'이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성령'이 있다며.. '신령'이 있다며... 성부가 있다며, 성모가 있다며.. 성자가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이며.. 그런 근거 없는 소리들에 대한.. '기억'들에 대해서.. '나 '라고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원리전도몽상에거 깨어나라 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참으로 실소를 금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면... 참으로 무식해서 용감한자들의... '표적항암제'가 있다는 말이며... 치매 등의 여러 질병들에 대한 치료제 개발이 가능하다며... 마구 지껄여 댄다는 것이다.
헛 참, 암이나 치매 등의 모든 질병들의 원인이...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그런 '마음'이... 그런 '정신상태'가 원인이라고 본다면... 세상 모든 의학자들.. 모두가 다 병신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병신 육갑짓을 하다가.. 비참하게 죽어가는.. 개나 소 등의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류'이며... 근거 없는 지식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설령.. 인간과 세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인생이 있다고 하더라도... 먹고 사는데 왜 지식이 필요한 것인가 말이다. 아프리카의 원주민들과 같이.... 조상들로 부터 배운 그대로... 옛 풍습대로 살면 그만인 것이지... 이름이나 알면 그만인 것이지... 국어, 산수,사회, 자연, 과학, 의학.. 철학, 종교 따위들이 왜 필요한 것인가 말이다.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지식들을 가지고... '내가 안다'며.. 서로 아는체 하는 인간무리들... 왜 태어난 줄도 모르고... 왜 사는 줄도 모르고... 왜 병 드는 줄도 모르고... 왜 비참하게 죽는 줄도 모르다 보니... 사후세계가 있다며...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 또한...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앎은 단 하나도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이런 사실에 대해서 조차 납득할 수 없다면... 그대의 인생... 그대의 운몀은... 단지, 언술만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세치혀에 달려 있다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만족'이라는 말, 말, 말이 있을 뿐.... 세상에 만족하여 평화로운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마음은 생각에 불과한 것으로서... '욕망'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그런 터무니 없는 욕망이... 몸을 병 들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것 말고.. 살아생전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으라 하는 것이다.
자, 일념법 명상이나 수행이 어렵거든... '오늘은 절대로 화내지 말자'는 마음으로 살아야만 하는 것이며...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사유 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짐승들과 같이...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만족하여 평화로울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다. 흐르는 강물처럼.. 떠도는 구름처럼... 시간에 얽매이지 말고... 있는 그대로... 만족하여 평화로울 수 있다면.. 그런 사람들이 생노병사의 고통을 겪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와 같이.. 무지몽매한 지식이 있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지식이 있는 것이며... 그런 전지전능한 지식에 대해서... '도' 라고 부르거나 또는 '진리'라고 부르는 것이며...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때에 비로소... 지식의 저주를 끊고... 일념법을 의존하여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며... 결국 그들, 인간이상의 존재들과 같이... '진리로 거듭나는 것'이다.
살아 생전에... 그대의 '나'를 찾으라.
그것이 만물의 근원이며, 생명의 기원이며... 모든 것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삶과 죽음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첫댓글 감사합니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태어났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죽을 거라는 생각이 있는 것일 뿐,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저희들의 창조, 즉 태어남을 경험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죽음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륵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종들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이며.. 그런 근거 없는 소리들에 대한.. '기억'들에 대해서.. '나 '라고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원리전도몽상에거 깨어나라 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