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가님들이 많으셔서 부담없이 찍사 놀이를 할 수 있었으며, 길도 너무 편하고 힘들지 않아 사진 찍기가 수월하였다.
비록 비온 뒤라 개심사 겹벚꽃이 약간의 아쉬움을 주긴 하였으나......
그럼에도 아직 남아있는 겹벚꽃이 있음에 눈이 호강하는 날이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리딩하시는 분들의 수고야 말로 감사하기 이를 데 없다.
오늘도 역시 토로님과 그루터기님 그리고 수니꺼님의 수고에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다.
사진이 여러장 올려진 분들도 계시고 한장도 없으신 분도 계신듯 하다.
다른 작가님들 사진에 그분들이 꼭 계셨음 좋겠다.

오늘 걷게될 도보 코스를 토로님께서 설명하고 계시네요.
토로님과 저는 전생에 늠름한 장군이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ㅋㅋ

쇼리 사랑님! 저만 보면 그저 좋으신가요? 미소가 이뽀요~~~^^

시원시원~ 쭉쭉 뻗은 몸매! 크레용님! 오랫만에 뵙니다.^^

허리는 다 나으셨는지요? 오늘따라 미소가 더욱 맘씨 좋은 아저씨 같네요. 그루터기님!

노랑 병아리가 서산에 나타났군요. 구래 이거다님! 아니 그래 이거다님!ㅋㅋ

두분이 요새 무쟈게 친해지셨죠? 사니조아님과 중협님!
중협님! 초코렛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저 기다리고 계신거 아니시죠?ㅎ 에메스님! 자주자주 뵈니 넘 좋아요~^^

제 앞자리에 앉아 계셨죠? 오늘을 즐겨라란 뜻이 맞나요? 카르페님과 디엠님!

왼쪽부터 거름님, 뭐니님, 버기리님, 버기박님! 반갑습니다.^^

환타님, 수니꺼님, 쇼리사랑님! 세분이 뭐가 그리 신나시나요? 소풍나온 여고생 같습니다.^^

뒷줄부터 시계 방향으로 미네랄 워터님, 이삭님, 연송이님, 그래 이거다님, 크레용님!
좋은 자리 맡았다고 단체사진 찍으러 나가기 싫으셨죠?ㅋㅋ

카라님과 율리님! 오늘 도보 걷기 적당 하셨나요? 반갑습니다.^^

짱구삼춘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방가방가~~~^^

옴시롱님과 감시롱님! 닉네임이 참으로 정겹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사진 한장 더 있네요. 옴시롱님과 감시롱님! 오늘 도보 어떠셨는지요?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또복이님과 환타님! 제가 인기가 많아 바쁘다 보니 또복이님과는 오늘 이야기도 별로 못했네요.ㅋㅋ 웃기죠?ㅋㅋ쏴~리!!!

크레용님과 이삭님! 이뿌니 크레용님과 사진 안찍는다면서도 계속 붙어 다닌 이유는?
도매급으로 넘어 가려는 수법 아닌가요?ㅋㅋ

항상 웃는 얼굴로 방실방실...허파에 바람 들어갔나요? 뭐가 그리 좋으시나요? 마음의 평화님과 그래 이거다님!

사니조아님, 마음의 평화님, 그래 이거다님, 중협님, 얼굴 살짝 나오신 빛과 사랑님, 세상만사님!
즐거우신거 맞죠? 모두들 흐뭇한 표정 이십니다.^^

실비아님! 어디 공원에 놀러 가시나요? 갑자기 메리 포핀스가 생각나네요~~~^^

크레용님이 부드러운 여잔줄 알고 꼬리치고 다가갔는데...삼돌이가 괴로워 죽겠다네요. 고만 놔줘용~~~^^
삼돌아~ 부드러운 여자는 바로 에비앙이란다!!!호호호~

딸미님, 마음의 평화님, 그래 이거다님, 루시아님, 뒤에 크레용님!
아~ 이쁘다 이뻐!!! 이뻐도 너무 이쁘다.......................꽃이요~~~헤헤헤~~~~~~~~~

하이델님! 오늘 덕분에 왕초보 찍사가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감솨합니다~~~^^

하나둘님! 묻지도 않고 사진을 찍어서리.....죄송합니다~~~^^

그래 이거다님, 마음의 평화님, 크레용님, 김로사님!
김로사님~ 사진찍으시느라 고생 많으셨구요... 다른 분들은 찍히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요~^^

가진거 다 내놔라~~~수니꺼님!!!
넵! 번복하기 없기에요...옛다 받아라...내 살들~~~~~~~~~~푸하하하^^

이번엔 오른쪽부터 연송이님과 딸미님과 빛과 사랑님이 뭘 그리 찍고 계신지...크레용님도 같이 바라보네요...^^

아~~~ 환타님과 수니꺼님이 배경으로 찍고 계신 그 자리 뒷편에 철쭉밭을 찍으신거군요~~~와우!!! 넘 이뻐요.^^

이백님과 문정 나그네님과 수니꺼님! 맛난거 드시고 계시네요...^^

이백님과 문정 나그네님은 주막집에서 막걸리 냄새만 맡고 계시는 중!!!

초록색 잔디밭이 너무 싱그럽습니다. 멀리 문정 나그네님이 서 계시네요. 뭘 보고 계시나요?

록키님이 열심히 공부하고 계십니다.^^ 오늘 사진 찍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스트레칭을 하고 계시는 쇼리 사랑님! 에고 ...다리가... 다리가.......................짧다!!!ㅎ

이백님! 이 사진은 마음에 드시나요?

토로님이 인원수 점검 하고 있네요. 하나!!! 그 옆에 마음의 평화님과 딸미님은 그러거나 말거나...............ㅋㅋ

그루터기님! 다음에 아이스크림 두개 사주신다는 거죠? 오케바리...쌩유...ㅋㅋㅋㅋㅋ

록키님! 너무 열심히 사진 찍고 계시네요. 도라님께 제가 팥빵 드렸다고 소문내 주세요~^^

미소가 이쁜거 다 알고 자꾸 웃는거죠? 쇼리사랑님~~~선글라스 벗으면 눈이 안 이뻐서 쓰신거죠???ㅋㅋㅋ

여기 또 눈이 안 이쁜분 환타님 계시네요....내 눈은 못 속인당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두 분이 친구라고 하십니다. 사실은 안친하신데 지금은 사진 찍느라 친한 척 하시는거 다 압니당... 제 눈이 예리하죠???ㅋ
문정 나그네님과 이백님!ㅎㅎ

아~ 이쁘다 이뻐!!! 내가 몇킬로즘 빠지면 수니꺼님처럼 될까요? 아는 사람?
정답은...... 내몸에서 유치원생 하나가 빠져 나가야 한다는거~~~~~~~~

미네랄 워터님! 춘향이 시절로 돌아가셨나요?

쟈갸~~~나도 밀어줘잉~~~~~~~~~~~안그럼 삐질꼬얌~~~문정 나그네님과 이백님!!!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점심 먹은 시골밥상집 앞마당인데 넘 이쁘죠? 그래서 두분이 한번 더 찰칵! 환타님과 수니꺼님!

이백님 사진이 많네요. 저 없는 동안 찍사 하시느라 수고하셔서 제가 팍팍 쏩니다요...

따신맘님! 맨뒷자리에서 함께 여행했네요. 잘 들어 가셨죠?

연송이님! 무릎 보호 잘하셔서 오래오래 함께 여행도보 다녀요~~~^^

버기박님과 버기리님! 뚜벅이의 의미를 가진 닉네임이라고 하시네요.
발도행엔 부부팀이 정말 많습니다. 자주자주 뵈면 좋겠네요~~~^^

에메스님과 뭐시 걱정인가님! 두분이 어쩜 그리도 사랑스럽게 바라 보시나요?
찍사가 시켜서 보시는 거라구요? 아~~~~~~~~난 또 사이가 정말 좋으신가 했죠.ㅋㅋㅋㅋㅋ 농담인거 아시죠?ㅋㅋ

정말 사이가 좋으신거 맞습니다. 에메스님과 뭐시 걱정인가님!!!
봄바람이 솔솔 불고 철쭉꽃과 겹벚꽃들이 아직도 만발하고......
좋은 날 좋은 벗님들과 함께한 서산 아라메길~ 행복했습니다.
굿나잇.....아니 굿모닝 인가요...................^^ㅋㅋ
첫댓글 에비앙님 살 >> 수니꺼님께 보내신거죠? ㅎㅎ
넘 재미나게 읽고
멋진 사진으로 여행 잘 다녀왔어요
맘은 열근 보내 드리고 싶어용~ 산산님 뵙기전에 얼른 전지현 되어서 수니꺼님이랑 헷갈리게 해 드려야 할텐데...ㅋㅋ
사진과 글에서 어제의 행복함이 뚝뚝 묻어납니다~!
다리가 짧고 눈까지 작은 쇼리사랑도 어제, 가는 봄을 붙잡고 더불어 행복했답니다
제가 조크를 편하게 할수 있다는건~그만큼 그분은 마음이 넖고 애정이 있단 뜻이랍니다.ㅋ
아셨죠??? 함께해서 해피요~~~*^^*
하루가 길게 느껴져 많은 일을 하고 온 듯한 여행길이었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반가운 길벗님들과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어요.
잔디밭에서 잠시 쉬는동안 여유와 평화.. 행복했습니다.
산소같은 에비앙님 덕분에 내내 웃었고 눈이 안 이쁜 또 한사람 사진에 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제 곱게자란에서 산소같은으로 갈아탈 때가 왔나보네요.ㅋㅋ 언덕이 거의 없는 행복한 길이었습니다. 그길을 선글라스로 미모를 가린 여인들과 함께해서 행복했슈~~~*^^*
당신의 글과사진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한가요? 당신은...♬♪ 노래가 생각납니다.
행복한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주변 분들도 행복했음 합니다. 그런데 저땜에 행복하시다하니 이 어찌 행복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에고~말하고나니 뭐래는건지ㅋㅋ~ ^^
후기를 벌써 올리시면...반칙아닌가요?...에고 오늘과 내일은 곡기를 끊고...모든 일정취소하고...
밀린 후기 마무리할랍니다...ㅎㅎ흑....에비앙님은 울 길벗님들의 산소같은....아부가 너무 심헸나요
여하간 수고하셨습니다 ~^*^~
반칙아니고 싶었습니다. 오늘 낼 막내딸이 컴퓨터 종일 해야 한다고 협박(?)을 하니 우째요~ 밤 새고라도 할수밖에......ㅋㅋ
글구 그런아부 좋아용~~~^^ 커피 쌩유~^^
어릴적 만화방에 다니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뒷 편이 너무 궁금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에비앙님 후기를 보고 있으면 그 때 생각이 나지요~ 어느덧 인기 작가가 되신듯~ 압도적인 조회수가 그것을 입증.....
너무 무리하지 말고 살살 다니세요. 만화 속편 안나오면 어떡해요~
이럴줄 알았음 들어오실 때 입장료 받을걸 그랬나요?ㅋ 압도적 조회수 내가 반장투표 용지에 내이름 쓴거 같은디요~ㅋ
그네 타는 멘트 싫으심 삭제 해드릴까요? 이글 땜에 한번 더들 보실라ㅋ...조크의 대상은 아시죠? 맘넓으신 분들이라는거~~~~*^^*
에비앙님~~~ 지도 다음부터는 씩씩한 장군 말고, 부드러운~~ 여인네로 만들어 주세요~~ ㅎㅎ
아닙니다. 어쩌겠어요. 전생이 그리하니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일랍니다....ㅎ
토로님과 저는 이번생은 기냥 주신대로 받고... 담 생앤 난 전지현 토로님은....김태희? 이영애? 최지우?...아님 김수미???ㅋ
암튼 저는 장군이든 무수리든 지금 행복합니다~~~^^
후기시간에 편안하고 행복함은 누구 때문일까요?
이젠 보낼 살도 없구먼?......산소같은여인?........그만큼 우리에게 깨끗하고 정직한 마음을 주는 예쁜 에비앙 ! 모두모두 사랑하는거 알죠?~~~^*^
앞으로 쭉~~욱~~~찍사로 작가로 계시길 바랍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당~~~^*^
와우~ 이거 이거 우째 불쌍한 영혼 구제해주려는 아부성 발언같은 느낌이 파바박!!! 그래도 좋당께요~
봄 타지 마시고...씩씩하고 명랑한 소녀 수니꺼님! 자주 뵈어요~^^
@에비앙 맞아요 몰라보게 날씬해진 에비앙님 지금 딱 좋아요..
후기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산소같은 여인, 행복을 주는 사람, 인기 작가, 전지현.....
팔색조의 매력을 가지셨군요 ^^
수식어는 계속 진화할 겁니다. 왜냐구요? 제가 끊임없이 만들거거덩요.ㅋㅋ세뇌 당하시다보면 어느 순간 그렇게 보이지 않을까요? ㅋㅋㅋ 땡큐~^^
후기글 해설이 재미있어 미소짖고 갑니다
참 블랙 커피 고마웠습니다 ^^
별말씀을요~ 긍정적인 마인드가 좋으십니다. 함께 못하는 취미가 죄송할 따름!!! ㅎㅎ 제가 곱게 자란거 맞죠? 푸하하하~~^^
네~맞습니당 ㅋ
발도행 사랑방을 만들어주셨네요
오늘도 행복한 맘으로 다녀갑니다^^* (서산의 노랑병아리)
노랑병아리로 닉네임을 개명하실래요? 무쟈게 잘 어울리는것 같은디요... 좋은길 잘 걷고 왔죠? 1구간길은 정말 대박이었을것 같더군요. 아쉽네요.~^^
와아! 너무 기분 좋으네요. 40대의 사진 표정이 백만불짜리이고, 아이스크림 2개 아니라 열개라도 OK 입니다. 다음에 뵈어요. Thank you so much!
미소가 유난히 멋지셨습니다! 아스크림 말고 좀더 큰걸 써놓을걸 그랬네요. 아까비~~~!!!ㅋㅋ
허리 나으실때 까진 사진은 당분간 휴업하세요. 걱정 되서리......^^
함께 하지못한 아라메길 에비앙님의 후기작품으로 잘 보고갑니다.
진행에 수고하신 토로님, 그루터기님,수니꺼님, 후기사진 만들어주신 에비앙님,CEO,님 함께하신 모든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역시 발도행 후기작품상 후보작 확실 합니다.
그 상 없음 책임지고 만드셔야 합니다요.ㅋㅋ 다음번엔 꼭 동행하심 후회 안하실걸요. 멋진 길이었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택배 갔다가 수취불명으로 다시 돌아왔어염~~~이백님 사진중 제 뒷태 보시면 아실텐데... ㅠㅠ 나도 깜빡 속았구먼유.
어쩐지~ 옷 사는데 사이즈가 안줄었드만요....^^;
역시 에비앙님 후기는 웃음이 묻어나는 후기임이 틀림없습니다..
이쁜사진에 재미있는 멘트까지 정말 엔돌핀이 팍~~ 팍~~ 샘솟습니다. 생유베리~~
오랫만에 뵈었는데 사진 찍느라... 간식도 제대로 못챙겨드린것 같네요.ㅋ 이번엔 순례자의 길이라 나름 조신하게 했는디요~한건 빼고는...ㅋ 좋은 시간 되세요~^^
사진 예쁘게 찍어주시고 넘 감사감사...... 사진실력도 프~로! 멘트도 프~로! 친하게 지내용~~~ ^^
이미 친해진거 아니었나요?ㅎ. 같은 이뿌니 부류잖아요. 나도 이삭님처럼 도매급으로 넘어가 볼까하는데...ㅋㅋ
아직 사진 실력이 마이 모자라서 썰로 메꾸는 전략이랍니다. 자주자주 만나요~~~^^
그래도 지나치지 않고 사진 찍주셔서 감사 해요~ 얘기 못 나눠도 얼굴만 봐도 그간 잘 지내고 있는거 다 알겠는걸요.
계속 그렇게 걷기에서 즐거움 나눠 주시기 바래요~~!
많이도 못 찍어드렸는데...바우길은 계속 시간이 안맞네요. 3째주 비워놨드만 이번엔 4째주고~~~ㅋㅋ
암튼 지금은 어딜가도 신나네요.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