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 18일로 예정되어 있는 차기 미연방 공개시장 위원회(FOMC)에서, 미국 FRB(미 연방은행)의 양적 완화 제3탄(QE3)이 어떻게 될 지를 예측하자면, 「9월 후반에 주가의 대폭락」이 일어날 것이다.
2013년 9월 5일 목요일
8월 28일 마스다 토시오
나는 작년부터 금년 「9월 후반에 NY발 주가폭락이 있을 것」이라고 계속 말해 왔다.
금년 9월 폭락의 유일한 이유는, FRB에 의한 QE3(제3차 양적 금융완화)의 연내 축소와 내년의 중지 결정이다.
2008년의 리만쇼크 이래로, NY주가가 100%이상 상승한 유일한 이유는 5년반에 걸쳐 퍼부은 FRB의 350조엔 규모의 금융완화정책 때문이다.
금융완화정책이, 완화 기간인 5년반 사이에 실물경제의 성장(GDP)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보면 평균 성장률이 1.7%인데, 평균 인플레율이 1.7%이므로, 실질성장율은 제로가 되어, 실물 경제에는 아무런 공헌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재정 적자가 약 200조엔 증가했으므로 국가재정에 대한 공헌은커녕,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
주가가 올라 금융자산이 팽창한 결과,1%의 부유층이 시장을 통해 완화 자금을 제 주머니에 넣고, 99%의 국민은 집을 잃었으며, 지방의 몇 몇 도시는 재정이 파탄나, 이러한 현실이 FRB가 시행한 금융완화 정책의 결론이 되고 있다.
미국의 국익을 지키려고 하는 FRB로서는, 시기는 언제가 되든 지 완화 정책을 그만두기로 결정한 이상, 현재의 결과로 끝낼 수는 없다.
따라서, 현재 미국은 완화 정책을 멈춘다 해도 자율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며, 미국 경제의 펀더멘털스(fundamentals)의 장점을 과장해 퍼뜨리므로서, NY시장으로 세계의 자금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마땅히 닥쳐올 대폭락을 계산에 넣은 꼼수라는 것을 몇 번이나 해설한 대로다.
「NY시장에 모아진 세계의 자금이 폭락으로 손해보는 만큼의 자금이 바로 미국의 자금이다」라는 원리에 대해서도 몇 번이나 설명했다.
지금부터 일어나는 NY시장의 폭락이 있어야만 FRB는 5년 반에 걸친 금융완화의 결과물로 아메리카 합중국에 공헌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올해 9월 대폭락의 「의의」다.
내년 9월의 폭락은 미국이라는 한 국가때문이 아니고 세계의 존망에 관련되어 인류가 처음으로 경험하게 될 세계사적 혁명적 폭락이 될 것이다.
미국보다, 자본의 원리와 응용에 대한 역사가 깊은 유럽은 이미 준비를 굳히고 있다.
株式日記と経済展望 http://blog.goo.ne.jp/2005tora
function showSideViewForScrapInfo(curObj, userid, planetUserid, targetNick) {
var sideView = new SideView('nameContextMenu', curObj, userid, planetUserid, '\uBCC4\uB530\uB77C', targetNick, '1O2mq', '', '\uAD73\uAC8C \uC11C\uB77C', "unknown");
sideView.hideRow("member");
sideView.hideRow("planet");
sideView.showLayer();
}
function winPopup() {
window.open('http://cafe.daum.net/_service/home?grpid=1MMy4', 'DaumPlanet', 'width=936,height=672,resizable=yes,scrollbars=yes');
return;
}
출처 :민족통일을 바라는 사람들 원문보기▶ 글쓴이 : 오마니나
첫댓글 「NY시장에 모아진 세계의 자금이 폭락으로 손해보는 만큼의 자금이 바로 미국의 자금이다」
이 메커니즘에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알듯 모를듯 해서...
저도 퍼온글이라 자새히 알지는 못합니다~^^;;
제가 한말씀 드리자면 환치기가 아닐까요.....제3세계의 급격한 통화가치 하락을 이용하여 이익을 챙기는 것이죠...미국의 막대한 국채를 이유로 미국이 국채금리인상을 싫어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국채가 보통 몇년짜리이구.....단타로 한번 크게 먹으면 부채를 한방에 50% 줄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5년간의 양적완화.... 봄,여름에 비료(달러)와 거름으로 작물(거품)을 키웠고...앞으로 1년동안(가을) 작물을 수확(3세계 재화,노동력,원자재 가격을 헐값으로 낮추고)을 하는데요...수확을 할 때 거품에서 단물을 빨던 메뚜기들은 트렉터 칼날에 비명횡사하고...지주들은 원래 투자했던 비료(달러)의 5배 이상 더 수확함..환율시장,금시장,원자재시장 다 박살나겠지만...원래 시장을 움직이는 큰손들은 평균가 이상에서 빠져나오고 메뚜기 개미들은 결국 평균가 밑에서 헤멜운명...다시 돌아오는 봄이 되면.다시 시계는 돌고 돌아갈 것임...변수는 검은금 석유인데....순환이 불가능한 원자재......다시 돌아올 봄이 불안 한 이유임...
그래도 우리주식시장은 정말 꾸역꾸역올라가네요 인도등 동남아 금융이 위험하니 외국인들이 돈을빼서 우리나라에 투자하는것같습니다 덕분에 달러까지 폭락하군요
이렇게 미리 공개된 시나리오 대로는 잘 흘러가지 않던데요...
네 그렇지요 ^^
자연재해나 종말도 같은맥락 인것 같아요.
그래서
미리 알고 싶은마음도 있지만, 모르는 척 하고 기다리고 싶기도 합니다.ㅎ
폭락은 소리소문 없이 온다는 말이 있죠.
분명 위 글대로 상식적으로 보면 악재가 맞는데요.
누구나 아는 악재가 과연 악재가 될 지 결과가 궁금해서 지켜보는 중입니다.ㅎ
글쎄요?
경제붕괴가 조만간 온다고 봅니다. 대비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죠.
좋은 글 감사^^*


명박근혜 정권 이후 징조가 않좋습니다 계속 내리막길 경기하향곡선 ~
이런 류의 글들이 몇 년 전부터 잇어왔는데 쉽게 폭락은 오지 않더군요.
9월 위기설도 파다했는데 그냥 넘어가는 듯 싶구요.
그래도 알 수는 없으니 대비는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