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
뮤지컬 여주인공을 맡은 사라 브라이트만과 몇년동안 부부였죠.
The Phantom Of The Opera, 주제곡, Sarah Brightman, Steve Harley, 초기 락스타일
제가 듣는 버전은 아니고 주제곡으로 만든 뮤지컬 홍보 뮤비.
뮤지컬 내용을 보여주어서 이걸로,
실제 뮤지컬 공연에서는 밑에 첨부한 버전의 Michael Crawford가 유령역
https://www.youtube.com/watch?v=G2zxzaWgVRA
Wishing You Were Somehow Here Again: Sarah Brightman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노래, 당신이 내곁에 다시 있었으면.
https://www.youtube.com/watch?v=7Z8bBQmbXRk
주제곡, Sarah Brightman, Michael Crawford, 공연시 클래식 쪽으로 옮겨간 버전
https://www.youtube.com/watch?v=ipsZhMjCc-A
첫댓글 들어본곡들이라 좋으네요
두번째곡은 서정적이고 담백해서 더좋아요^^
네, 누구나 곁에 다시 있었으면 하는사람들이 있겠죠.
저는 노부모님 모시고 계신 분들이 부러워요..
@모모 저도 부모님 계신분들이 제일 부러워요ㅜ
@승화(서울방장) 부모님계시면 제가 많이 귀여워해드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