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아버지가 자식을 긍율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율히 여기시나니.
첫댓글 용서하는 마음은 아름답다남매가 사소한 일로 다투다가 격한 감정으로 대딥했다어머니가 오자 서로 상대방의 핑게를 댔다 두 아이의 어머니는 손을 잡고 이렇게 달랬다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알고 싶지 않단다내가 알고 싶은 건 누가 먼저 그만두려 하는가누가먼저 화평한 사람이 되는가 하는 점이란다.
첫댓글 용서하는 마음은 아름답다
남매가 사소한 일로 다투다가 격한 감정으로 대딥했다
어머니가 오자 서로 상대방의 핑게를 댔다 두 아이의 어머니는 손을 잡고 이렇게 달랬다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알고 싶지 않단다
내가 알고 싶은 건 누가 먼저 그만두려 하는가
누가먼저 화평한 사람이 되는가 하는 점이란다.